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29 "목장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세 가지 방향성" <10.23.2020> (9) 이수관목사 2020.10.24 348
328 “내가 번아웃 되었다구요?” <10.16.2020> (14) 강승찬 목사 2020.10.15 568
327 "구체화하는 교회 언어" <10.9.2020> (25) 김인기 목사 2020.10.08 666
326 "세대 차이를 줄이고, 세대통합을 이루려면"<10.2.2020> (30) 이경준목사 2020.10.01 680
325 "건강을 잘 관리해야 힘차게 목회할 수 있습니다" <9.25.2020> (19) 이수관목사 2020.09.25 604
324 "왜 감사해야 할까요?" <9.18.2020> (35) 강승찬 목사 2020.09.17 816
323 "인사드립니다" <9.10.2020> (34) 김인기목사 2020.09.10 882
322 "조심은 하되 쫄지는 말자." <9.4.2020> (27) 이경준목사 2020.09.03 1081
321 "우리가 반드시 바꾸어 가야 할 세가지" <8.28.2020> (29) 이수관목사 2020.08.28 886
320 "다시 기본을 매만지는 가정교회" <8.14.2020> (62) 조근호목사 2020.08.14 1194
319 "하반기 가사원 일정들을 말씀드립니다." <7.31.2020> (8) 이수관목사 2020.07.31 1296
318 "코로나 재난 시대, 목자목녀가 해답입니다!" <7.17.2020> (15) 조근호목사 2020.07.17 1055
317 "들리는 설교와 안 들리는 설교" <7.3.2020> (21) 이수관목사 2020.07.04 1039
316 "공동체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책임" <6.19.2020> (20) 조근호목사 2020.06.18 1065
315 "적들 앞에서 하는 설교" <6.5.2020> (26) 이수관목사 2020.06.05 914
314 "가정교회에서 답을 확인하다." <5.22.2020> (20) 조근호목사 2020.05.23 1007
313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자의 자질들" <5.8.2020> (35) 이수관목사 2020.05.08 1527
312 "추수 때가 오고 있습니다." <4.24.2020> (21) 조근호목사 2020.04.23 936
311 "이제는 우리가 솔선수범 해야 할 때입니다." <4.10.2020> (22) 이수관목사 2020.04.04 1676
310 "재난시대를 잘 사는 지혜" <3.27.2020> (20) 조근호목사 2020.03.27 1111
309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바라보며" <3.13.2020> (28) 이수관목사 2020.03.14 1671
308 "세상이 흉흉할수록!" <2.28.2020> (23) 조근호목사 2020.02.28 1289
307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1) 이수관목사 2020.02.13 1039
306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31.2020> (31) 조근호목사 2020.01.31 956
305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927
304 "흘러넘치게 하는 새 해의 삶" <1.3.2020> (28) 조근호목사 2020.01.03 792
303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41
302 "내 힘으로 하려는 유혹" <12.6.2019> (28) 조근호목사 2019.12.06 1143
301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77
300 "이가봇 목장에서 에벤에셀 목장으로 가려면!" <11.8.20... (26) 조근호목사 2019.11.08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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