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26 "한인교회를 존속시키는 유일한 길" <5.18.2018> (17) 최영기목사 2018.05.17 949
225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4) 이수관목사 2018.05.12 848
224 "가정교회 사역원 대들보" <5.4.2018> (29)   최영기목사 2018.05.03 1443
223 "영혼을 구원하는 목양자 VS 예배당 관리자" <4.27.2018... (19) 조근호목사 2018.04.26 1229
222 "과다 정보를 제공 맙시다" <4.20.2018> (22) 최영기목사 2018.04.20 1367
221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33) 이수관목사 2018.04.14 1743
220 "평신도 설교는 어떻게 하는가?" <4.6.2018> (18) 최영기목사 2018.04.06 1457
219 "일 년 농사는 봄에 결정 됩니다 !" <3.30.2018> (16) 조근호목사 2018.03.29 1244
218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 <3.23.2018> (22) 최영기목사 2018.03.23 1869
217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 <3.16.2018> (32) 이수관목사 2018.03.16 1738
216 "가정교회는 은퇴도 멋지다" <3.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3.09 1881
215 "피로감에 작별을 고하려면" <3.2.2018> (17) 조근호목사 2018.03.02 1669
214 "성령 체험은 어떻게?" <2.23.2018> (25) 최영기목사 2018.02.23 1929
213 "목장에만 머무는 VIP (후편)" <2.16.2018>  (16) 이수관목사 2018.02.17 1524
212 "열매로 말합시다" <2.9.2017> (24) 최영기목사 2018.02.09 1782
211 "피로감이 쌓이는 이유" <2.2.2018> (29) 조근호목사 2018.02.01 1792
210 "결혼식 피로연에서 울었습니다" <1.26.2018> (29)   최영기목사 2018.01.26 1971
209 "목장에만 머무는 VIP" <1.19.2018> (19) 이수관목사 2018.01.19 1785
208 "바르게 미칩시다" <1.12.2018> (29) 최영기목사 2018.01.12 1864
207 "새 해의 소박한 바램!" <1.5.2018> (34) 조근호목사 2018.01.04 1839
206 "성공한 목회란?" <12.29.2017> (38) 최영기목사 2017.12.29 2250
205 "새로운 삶을 인도하는 것이 힘드세요?" <12. 22. 2017> (26) 이수관목사 2017.12.22 1732
204 "교인 120~150명을 꿈꾸세요" <12.15.2017> (30) 최영기목사 2017.12.15 2350
203 "가정교회, 2028년" <12.8.2017> (23) 조근호목사 2017.12.07 2152
202 "과도기적인 것에서 영구적인 것으로" <12.1.2017> (23) 최영기목사 2017.11.30 2239
201 "목장시스템 보다 토양이 더 중요합니다." <11.24.2017> (38) 이수관목사 2017.11.24 2503
200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7) 최영기목사 2017.11.16 2507
199 "고비용 저효율, 저비용 고효율" <11.10.2017> (21) 조근호목사 2017.11.09 2010
198 "목표는 변치 말고, 속도는 조절하고" <11.3.2017> (27) 최영기목사 2017.11.02 2257
197 "자유로운 신앙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10.27.2017> (42) 이수관목사 2017.10.27 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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