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75 고난을 통과한 실력<9.10.2021> (4) 김인기 목사 2021.09.10 274
374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첫 단계-사람 낚는 어부"<9.3.2021> (13) 이경준 목사 2021.09.03 455
373 "교회를 꼭 다녀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하여" <8.27.2021> (10) 이수관목사 2021.08.29 458
372 "다르게 생각하면 해답이 보입니다" <8.20.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8.20 505
371 영적 지도자 (7) 김인기 목사 2021.08.13 572
370 "복음을 설교하는 것과 복음을 전하는 것의 차이"<8.6.2021> (15) 이경준 목사 2021.08.06 492
369 "예수 영접 모임에 이런 점을 참고하세요."<7.30.2021> (18) 이수관목사 2021.07.31 584
368 "필수와 선택" <7.23.2021> (12) 강승찬 목사 2021.07.23 519
367 "바램과 체험"<7.16.2021> (12) 김인기 목사 2021.07.16 568
366 "자각 증상이 없는 지체를 잘 챙깁시다."<7.9.2021> (16) 이경준 목사 2021.07.09 596
365 "팬데믹 후 교회를 일으키고 재정비해 가기" <7.2.2021> (17) 이수관목사 2021.07.02 759
364 "나에게 그릿(Grit)이 있는가?" <6.25.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6.25 576
363 "다음 세대 준비하기"<6.18.2021> (10) 김인기 목사 2021.06.17 667
362 "돈, 섹스, 권력의 유혹에는 장사가 없다"<6.11.2021> (17) 이경준 목사 2021.06.11 835
361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싱글목장 정비하기" <6.4.2021> (10) 이수관목사 2021.06.07 634
360 "상처에 새겨야 할 흔적" <05.28..2021> (20) 강승찬 목사 2021.05.27 635
359 "당연한 갈등 어색한 기쁨" <5.21.2021> (13) 김인기 목사 2021.05.21 729
358 "5월은 가정의 달이니까, 자녀교육에 대해 한 말씀"<5.14.2021> (20) 이경준목사 2021.05.14 593
357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목장을 재정비하기" <05. 7 .2021> (24) 이수관목사 2021.05.08 973
356 "매너리즘 이겨내기" <04.30.2021> (27) 강승찬 목사 2021.04.30 634
355 "교회 리더가 물어야 할 질문" <04.23.2021> (17) 김인기 목사 2021.04.22 734
354 중요한 회의를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비결<4.16.2021> (16) 이경준목사 2021.04.15 593
353 "신학적인 문제로 반론이 일 때" <4.9.2021> (19) 이수관목사 2021.04.10 653
352 "잘되는 가정교회에는 반드시 이것이 있다!" <4.2.2021> (22) 강승찬 목사 2021.04.03 768
351 "세뇌 공작" <3.27.2021> (14) 김인기 목사 2021.03.28 510
350 "꾀, 꿈, 깡, 끼, 끈을 새롭게 합시다."<3.19.2021> (18) 이경준목사 2021.03.19 622
349 "평신도 사역이 꽃이 핀다는 것" <3.12.2021> (16) 이수관목사 2021.03.15 657
348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자세" <3.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03.05 653
347 "인생의 한 매듭 은퇴" <2.25.2021> (23) 김인기 목사 2021.02.27 694
346 "착한 목사? 나쁜 목사?"<2.19.2021> (23) 이경준목사 2021.02.19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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