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416 "가정교회 목회가 즐거운 이유" <6.24.2022>  (14) 강승찬 목사 2022.06.25 333
415 "가시적 변화"<6.18.2022> (7) 김인기 목사 2022.06.19 354
414 "2023년 봄 목회자컨퍼런스는 두 곳에서 주최합니다."<6.9.2022> (11) 이경준 목사 2022.06.09 738
413 "가정교회의 예배와 일반교회의 예배" <6.3.2022> (18) 이수관목사 2022.06.04 630
412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습관" <5.27.2022> (17) 강승찬 목사 2022.05.31 484
411 "바르게 이웃 정하기" <5.20.2022> (13) 김인기 목사 2022.05.21 557
410 "3,500여년 전에 받은 골동품이 아닙니다"<5.13.2022> (8) 이경준 목사 2022.05.12 519
409 "성도들의 얼굴에 웃음이 있는 교회" <5.6.2022> (24) 이수관목사 2022.05.10 610
408 "신앙의 회복 탄력성 키우기" <4.29.2022> (14) 강승찬 목사 2022.05.02 465
407 "교회지도자" (2) <4.22.2022> (12) 김인기 목사 2022.04.22 550
406 "건전한 가정은 건실한 목회의 기초입니다."<4.15.2022> (16) 이경준 목사 2022.04.15 616
405 "남자가 일 하는 교회" <4.8.2022> (14) 이수관목사 2022.04.11 628
404 "보고 배우는 가정교회 목회" <4.1.2022> (22) 강승찬 목사 2022.04.03 649
403 "교회지도자" <3.25.2022> (8) 김인기 목사 2022.03.25 673
402 "내 인생의 모델로 삼고 있는 한 분"<3.18.2022> (7) 이경준 목사 2022.03.17 769
401 "제사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1.2022> (9) 이수관목사 2022.03.12 512
400 "지금은 감사 나눔을 시작할 때 ..." <3.4.2022> (15) 강승찬 목사 2022.03.06 532
399 "펜데믹의 유익" <2.25.2022> (11) 김인기 목사 2022.02.25 523
398 "완벽을 추구하는 분들을 위하여(완벽주의는 죄인가?)"<2022.2.18> (6) 이경준 목사 2022.02.18 525
397 "가정교회 행정에 관한 두 가지" <2022.2.11> (8) 이수관목사 2022.02.14 651
396 "지금은 용기를 내어야 할 때입니다." <2022.2.4> (15) 강승찬 목사 2022.02.04 667
395 "한걸음 더" <1.28.2022> (9) 김인기 목사 2022.01.28 590
394 "목회를 하면서 사람들을 돕고 있는 세 영역"<1.21.2022> (12) 이경준 목사 2022.01.21 718
393 "목장에서 음식을 잘 차릴 필요는 없다구요?" <1. 14. 2022> (8) 이수관목사 2022.01.17 728
392 "디딤돌인가? 걸림돌인가?" <1.7 2022> (11) 강승찬 목사 2022.01.08 608
391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마음" <12.31.2021> (5) 김인기 목사 2022.01.01 569
390 "유동성, 신축성, 다양성을 살리려면"<12.24.2021> (8) 이경준 목사 2021.12.24 538
389 "한 목사님과 나눈 대화"<11.17.2021> (13) 이수관목사 2021.12.20 833
388 "우아하고 세련되게 화내는 법을 아십니까?" <12.10.2021> (20) 강승찬 목사 2021.12.12 717
387 "교회 재정"(2) <12.3.2021> (9) 김인기 목사 2021.12.07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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