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52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15) 조근호목사 2018.11.08 562
251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19) 최영기목사 2018.11.02 994
250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3) 이수관목사 2018.10.26 945
249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20) 최영기목사 2018.10.18 1272
248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6) 조근호목사 2018.10.12 1048
247 "설교 초청을 사양하는 이유" <10.5.2018> (13) 최영기목사 2018.10.05 1371
246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3) 이수관목사 2018.09.28 1596
245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9.21.2018> (25) 최영기목사 2018.09.21 1597
244 "가정교회는 기다림입니다!" <9.14.2018> (23) 조근호목사 2018.09.13 1408
243 "주기도문을 사용한 중보기도" <9.7.2018> (28) 최영기목사 2018.09.06 1496
242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1538
241 "한놈만 패라" <8.24.2018> (33) 최영기목사 2018.08.24 1839
240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326
239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1938
238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367
237 "성경대로" <7.27.2018> (21) 최영기목사 2018.07.27 1485
236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208
235 "가정교회 사역 팁" <7.13.2018> (22) 최영기목사 2018.07.12 1620
234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316
233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387
232 "목양자의 영성을 위협하는 여름" <6.22.2018> (13) 조근호목사 2018.06.21 1485
231 "가정교회는 부목사들의 블루오션" <6.15.2018> (16) 최영기목사 2018.06.14 1595
230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1574
229 "풍족하게 사는 법 배우기" <6.1.2018> (21) 최영기목사 2018.06.01 2011
228 "가정교회 정신을 전수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5.25.201... (15) 조근호목사 2018.05.25 1807
227 "한인교회를 존속시키는 유일한 길" <5.18.2018> (24) 최영기목사 2018.05.17 1935
226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1881
225 "가정교회 사역원 대들보" <5.4.2018> (31)   최영기목사 2018.05.03 2304
224 "영혼을 구원하는 목양자 VS 예배당 관리자" <4.27.2018... (20) 조근호목사 2018.04.26 1933
223 "과다 정보를 제공 맙시다" <4.20.2018> (22) 최영기목사 2018.04.2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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