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목회란?" <12.29.2017>
최영기목사 2017-12-29 17:39:57 2681


 

성공이라는 단어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국어사전은 성공을 목적하는 바를 이룸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연 목적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삶의 각 영역에서 성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목사도 당연히 목회에 성공해야 합니다.

 

어떤 목회가 성공한 목회인가? 일반적으로 교인 숫자가 많거나, 큰 교회당을 건축한 목회자를 성공한 목회자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다른 목회자들도 이를 인정하여 성공 비결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교인 숫자나 교회당 크기가 진정한 목회 성공의 기준이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성공이 목적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라면, 목회의 성공을 말하기 전에 목회의 목적을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이 목적은 인간이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고,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이 정하신 것이라야 합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마태복음 28 19~20절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주신 대사명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교인 숫자가 많고 교회 건물이 크다 할지라도 영혼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든가, 제자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면 성공한 목회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목회 성공은 영혼구원에서 시작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 “온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어라.”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교인 숫자가 많더라도 그 교회를 통해 구원받은 사람들이 별로 없다면, 관리에 성공한 것이지 목회에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구원받는 사람들이 많다 할지라도 이들을 제자로 만들지 못했다면 역시 성공한 목회는 못 됩니다. 제자는 예수님 닮은 사람입니다. ‘예수를 닮는다는 것은 순종과 섬김, 두 가지 단어로 압축될 수 있겠습니다. 이 두 가지가 예수님의 삶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를 만든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에서는 순종하는 사람, 이웃과의 관계에서는 섬기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 지식은 습득했지만 신앙생활에 이론만 있고 실천이 없다든가, 교회 생활에 헌신과 희생이 없다면 제자가 아니라 학자를 키운 것입니다. 학자를 키운 목회는 성공한 목회가 아닙니다.

 

오늘날의 교회에 존재 목적이 상실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자체적으로는 큰 가치가 없는 것이 가치 있는 것으로 부상되고 주목을 받게 되는 것을 종종 봅니다.

 

예를 들면, 교회 성장을 지상 목표로 삼는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교회가 진정한 교회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사이즈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큰 것이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큰 교회가 좋은 것이고, 교회가 작은 것이 도움이 된다면 작은 교회가 좋은 것입니다.

 

어떤 목사들은 화려한 교회당을 건축한 것을 자랑으로 삼고, 어떤 목사들은 건축하지 않고 초라한 교회 건물에서 예배 드리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건축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위 교인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건축을 한다면 잘못된 것이고, VIP가 참석하고 싶도록 쾌적한 예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건축을 한다면 잘 하는 것입니다.

 

교회 분립도 그렇습니다. 교회를 분립시키는 것에 자긍심을 느끼는 목회자들이나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분립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존재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면 가치가 있고, 아니면 가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교인 30~40명 떼어 주어 예배 처소를 마련해 주고 몇 년간 목회자 사례금을 보조해 주는 교회 분립이 정말 가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렇게 분립 개척된 교회는 생존과 존속 문제를 안고 씨름 하느라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을 거의 못합니다. 얼마전 순천강남중앙교회(최경학 목사)와 구미남교회(천석길 목사)가 목양 경험이 많은 목자들과 100명 이상의 교인들을 딸려서 분립 개척을 시켰는데, 이렇게 분립된 교회는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사역을 즉시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립 개척이라면 가치가 있습니다.

 

은퇴도 그렇습니다. 나이 들어도 담임 목사 직에서 물러나려 하지 않으려는 병폐에 항의하는 의미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는 목사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조기 은퇴 자체가 미덕은 아닙니다. 교회 존재 목적을 달성하는데 조기 은퇴가 도움이 된다면 미덕이지만, 지장을 준다면 은퇴 연령을 채우는 것이 미덕입니다. 가정교회 목회자들 가운데 가정교회가 좀 더 깊이 뿌리내린 후에 은퇴를 하면 좋았을텐데, 조기 은퇴를 선언하여 아쉬움을 남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 존재 목적은, 교회의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행사나 프로그램을 고려할 때에도 교회 존재 목적에 비추어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진정으로 성공한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경태 : 목사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항상 좋지 않은 병폐에 대한 반작용 때문에 생기는 또 다른 반작용에 휩쓸리기 보다는 성경적 원칙과 기준이 먼저임을 배우게 됩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 모든 솥뚜껑을 정죄해버리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가정교회 지역 모임, 목세와 컨퍼런스를 통해 소중한 분들 만나 배우게 된 것~ 2017년 올 한해 개인적으로 가장 감사하고 잘 한 일이라고 생각 되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2.29 20:13)
석정일 : 이경태 목사님의 댓글이 참 공감이 됩니다. 좌로도 우로도 치우지지 않고 "말씀대로" 가시려는 균형잡힌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반성도하고 또 지혜를 얻습니다. 최목사님께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성공한 목회자로 살고 싶습니다.^^ (12.29 20:57)
심영춘 : 원장님 말씀대로 하여 진정으로 성공한 목회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확한 중심을 다시 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2.29 21:37)
박기명 : 언제나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함께 목회하는 노회 동기목사님들과 공유하겠습니다. 성공의 개념을 분명하게 하시는 통찰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한 해 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 배우고 따를 리더가 있음이 감사이고 얼마나 다행인지요~~~ (12.30 00:26)
이화연 : 감사합니다.^^~ '목회성공'의 정확한 목적을 말씀해 주시니 생각이 정리가 됩니다. 목회의 기준이 분명하게 잡힙니다. (12.30 00:38)
박명국 : 남은 사역 기간동안 하나님이보실 때 성공한 목회자로 남도록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30 01:10)
유병훈 : 다시한번 목회의 전반적인 방향을 생각할 수 있는 글입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성공하는 목회를 위해 2018년에도 달려가겠습니다.~~ (12.30 02:45)
조근호 : 머리 속에 다시 각인시키겠습니다. ~~ (12.30 02:54)
김영길 : 말씀하신대로 목회에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30 06:56)
박경남 : 원장님의 칼럼을 읽노라면 잊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보물을
묻어 둔 채로 있다가 다시 찾는 기분입니다. (12.30 08:02)
김명국 : 명료한 정리이며, 명확한 목표설정으로 쓸데없는 논쟁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소중한 말씀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12.30 14:48)
오명교 :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이 목적이요 기준이다. 부차적인 것들이 부상하여 목적을 훼손하지 않도록 기준을 분명히 하라. 계속 가슴에 품겠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서 배운 것이 많지만 그 중에 하나가 모든 사역과 삶에 목적과 기준이 분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2.30 16:07)
구정오 :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이 중심이 되고, 예수님의 간절한 소원인 영혼구원하에 제자삼는 것에 기준을 삼도록 하겠습니다. 행사나 프로그램과 예산도 그렇게 하여 주님께서 칭찬하시는 성공한 목회, 성공한 목회자로 설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12.30 22:41)
김정원 : 모든 말씀 하나하나가 마음에 깊이 각인되어져야할 귀한 말씀이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감사 또 감사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늘복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12.31 09:13)
허남경 : 목회 성공에 대해 학실히 정의 내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말 명확하고 확실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공적인 목회를 위해 오늘도 나아갑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2.31 23:46)
이은진 :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귀한 정의 감사합니다. 언제나 양극단 가운데서 건강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1 01:28)
최영기목사 : 허남경 님, 종종 댓글 달아주어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역 모임에 참석을 않는 모양이지요? 혼자서는 가정교회에 성공 못합니다. 꼭 지역 모임에 참석하여 가정교회 목사님들과 교류도 하고 도움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01.01 07:43)
박조명 : 날선 검으로 관절.골수를 위해 집도하는 의사처럼 명쾌한 성경적 목회 성공에 대한 개념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영혼구원과 제자 삼기 위한 사역을 위하여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1.01 09:08)
최영호 : 성공한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것도 제대로...
교회 존재목적을 통하여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제대로 하는 성실한 목회자의 성공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보고 배웁니다. 순종과 섬김의 체질화를 위하여 오늘도 충성하겠습니다. 안내에 감사를 드립니다. (01.01 16:13)
최영기목사 : 최영호 목사님은 관계전도에는 열심인데 지역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는 모양이지요? 가정교회에 성공하려면 지역 모임에 참석해야 합니다. ^^; (01.01 18:03)
유재천 : 교회의 존재목적과 목회의 성공은 영혼구원과 제자양욱의 동일한 맥으로 목적과 목표를 재조명케 하신 것 감사합니다. (01.01 18:21)
오명교 : 최영호목사, 유재천목사는 밝은교회 부목사입니다. 가정교회를 더 잘 알도록 이틀에 한번은 가사원 홈피에 들어오고 댓글 달고 글을 읽고 깨달은 것과 자신에게 적용할 것을 보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01.01 19:35)
임재룡 : 기준을 명확하고 선명하게 말씀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01.03 00:12)
이종수 : 그렇게 되도록 노력합니다.~^^ (01.03 04:25)
임관택 : 원장님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지역모임 한번 빠졌는데, 원장님이 지켜보시고 계신다는 사실이 느껴지니, 앞으로 빠지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 (01.03 19:35)
박은석 : 명심하겠습니다. (01.04 15:34)
김성수 : 늘 목사님을 통해 들어서 개념을 갖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금, "성공한 목회"에 대한 정의를 다양한 예를 통해 정리해 주시니... 신년 설교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01.05 01:12)
이남용 : 할렐루야! 너무 시원합니다. 치고 오는 몸부림, 올해도 계속 치렵니다. (01.05 03:44)
박성국 : 선교지에서도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 존재 목적으로 선교사역의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기준이 되도록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새해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01.05 23:20)
임군학 : 성경적으로 성공적인 목회를 잘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글을 통하여 진짜 성공하는 가정교회 사역을 꿈꾸게 됩니다.~ (01.06 04:10)
박창환 : 귀한 글 감사합니다. (01.06 16:00)
이길로 : 균형을 가지도록 돕는 글이며, 중요한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리마인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6 19:40)
전두선 : 교회의 존재목적에 맞는가~ 영혼구원하기 위한 것인가 기준을 가지고 교회를 세워나가야 한다는 원장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07 00:29)
김기태(평택) : 최영기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확실한 기준, 선명한 교통정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진정한 성공적인 목회를 꿈꾸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01.10 00:22)
이동근 : 항상 기준에 대한 명확한 제시와 균형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01.10 01:15)
한천영 : 올해도 명심하고 균형을 잘 잡겠습니다^^ (01.10 19:34)
계강현 : 제가 목사 안수받는 안수식 예배 때 설교하신 목사님은 성공하는 목회자가 되라고 설교하셨고 축사하신 목사님은 목회에 성공은 없다며 우린 성공하라고 부름받은 게 아니라 사명 감당하라고 부름받았다고 하는 바람에 서로 상충되는 말씀으로 헛갈렸던 기억이 나네요... 성공하는 목회의 참 뜻을 잘 정리해주셔서 심플해집니다. (01.11 15:53)
오경탁 : 풍조와 유행에 반대하는 것이 가정교회가 아니라, 영혼구원의 목적을 성공시키는 것이 가정교회임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겉모습의 구색과 평판 염두에 두지말고, 정말 목회의 목적에 성공하고 성공시키는 목회자가 되어야 할것을 다짐합니다. 단순하지만 묵직한 기준이 가슴에 들어온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2.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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