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찬식을 이렇게 갖습니다” <7.7.2011>
최영기목사 2011-07-08 09:37:28 12951
성찬식_순서.hwp

성찬식당일배치도_6-26-11.hwp

 

저희 교회 성찬식에 참여한 목회자들이 은혜롭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성찬식 때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많고, 성찬식 때 치유를 받았다는 간증도 있습니다.

 

저희 성찬식을 소개하겠습니다.

 

신약 교회에서는 모일 때마다 애찬을 가지면서 식사 중에 자연스럽게 ‘성찬식’을 가졌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행 2:42). 가정교회를 시작할 때에 우리도 성찬식을 애찬의 일부로 만들어보려고 생각을 해보았지만, 빵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문화에서는 이것이 가능하지만 밥과 국과 반찬을 주식으로 하는 문화에서는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휴스턴 서울 교회에서는 전통 교회에서 하듯이 예배 중에 성찬식을 갖습니다.

 

신약 교회처럼 하듯이 가정교회 별로 성찬식을 갖을까 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제가 가정교회를 시작할 즈음에 이단이 아니냐는 수상쩍은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하다가는 가정 교회가 싹도 내기 전에 죽어버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성찬식을 교회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성찬식을 어느 장소에서 하느냐가 신약 교회의 본질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약 교회에서 하듯이 매주일 성찬식을 갖는 것도 고려해 보았지만 예배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성찬 빈도수도 신약 교회의 본질과 상관된 것은 아니다 싶어서 한 달에 한 번 갖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보통 교회에서 성찬식을 할 때에는 분위기가 너무 무겁습니다. 성찬은 예수님의 돌아가심을 기념하는 것이지만, 부활도 기념하는 것이기 때문에, 밝은 부활 찬양으로 시작하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지지 않도록 순서를 적고 간단히 설명을 달겠습니다.

 

1. 제가 단 위에서 “성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말하면 찬송 165장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전주가 나오면서 1절을 회중들이 다 같이 부릅니다. 저는 이때에 단에서 내려와 성찬대 앞으로 가서 섭니다. 이때에 성찬 위원들도 앞에 나와서 성찬대 앞에 도열합니다.

 

2. 제가 기도를 합니다. 고전 11:23-26에 있는 내용을 기도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합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날 만찬은 나누실 때에 .... 먹고 마시면 기념하란 명령에 순종하여 성찬식을 거행합니다. 떡을 먹을 때 영력이 생기게 하시고, 잔을 마실 때 용서의 기쁨이 마음을 채우게 하소서.”

 

3. 성례 사역부장과 집사장이 성찬대 위에 놓인 성반을 성찬 위원에게 나눠주는 동안 제가 멘트를 합니다. 내용은,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성찬이 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 영접할 때를 기다렸다가 참여해라는 내용입니다.

 

4. 떡과 잔이 다 나누어진 다음에 같이 먹고 마실 테니까 그동안 기도를 하되, 회개라는 한 가지 주제만 갖고 기도하라고 회중들에게 부탁합니다. 성찬이 나누어지는 동안 저도 배잔 배병 상황을 눈뜨고 보는 대신에 회중과 똑같이 배경 오르간 음악이 나오는 가운데 회개의 기도를 드립니다.

 

5. 떡과 잔을 다 나누어준 다음에 성찬 위원들이 성찬대 앞으로 오면 성례 사역부장과 집사장이 성반을 받아서 챙기고, 저는 성찬 위원들에게 배잔 배병을 합니다.

 

6. 1분 30초 정도의 시간을 주고 회중에게 자유롭게 먹고 마시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단 한 가지 주제만 놓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감사의 기도입니다. 짧게는 방금 고백된 죄가 용서받았으리라는 것을 믿고 감사하고, 길게는 지난 동안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하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반주가 없고 침묵가운데에 기도하며 먹고 마십니다. (너무나도 많은 소음 가운데에 우리가 살기 때문에 이때만은 배경 음악을 넣지 않고 침묵가운데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도록 합니다.)

 

7. 침묵의 기도 시간이 끝나면 앞서 불렀던 찬송가 165장 4절을 회중들이 다 같이 부릅니다. 이때에 성례 부장과 집사장은 성찬위원들에게서 잔을 수거하고 저는 단 위로 올라갑니다.

 

8. 단위에 섰을 때 사도 신경을 암송하는 대신에 사도 신경 내용을 제가 묻고 회중이 대답하는 식으로 고백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믿습니까?” 제가 물으면, 회중들은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습니다.” 화답합니다. 이때 영상판에서 현대어로 번역된 사도 신경을 띄워주어서 암송을 못하는 분들은 영상판을 보고 읽도록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믿습니까?” 제가 물으면 회중들은 다음 부분으로 화답합니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도 신경을 보면 질문을 던지고 화답할 수 있는 곳이 4곳 정도 있습니다.

 

9. “이로서 성찬식을 마치겠습니다.” 말하면 성찬 위원이 제 자리로 돌아가고 대표 기도할 분이 단위로 올라옵니다.

 

성찬 위원들은 안수 집사님들이 되고 인원이 부족할 때에는 초원지기를 보조위원으로 섬기도록 합니다. 회중들 앞에서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자신이 서야할 곳, 배잔 배병할 곳을 상세하게 표시하여 성찬식이 있는 주일에 주보함에 넣어줍니다. 참고로  성찬식 순서와 성찬식 당일에 주보함에 들어가는 성찬 위원 배치표를 첨부합니다. (1,2는 1부와 2부 예배를 의미합니다.)

 

 

 

 

 

곽성룡 : 저도 우리 교회에 처음 와서 성찬식이 너무 무겁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고민했는데,
휴스턴 서울 교회처럼 해 보았더니,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은혜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목사님, 마지막 부분이 조금 달라진 것 같네요.
전에는 목사님 혼자서 사도신경을 짧게 정리한 내용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
우리 죄를 위해.....사흘만에 부활하셔서.....승천하신후.....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이땅을 심판할 재림주로 고백하시는 성도님은
아멘으로 화답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하면,
회중들이 "아멘" 하고, 목사님께서 "성찬식을 마치겠습니다" 라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화답식으로 하시는 군요.
제가 아무래도 연수를 한 번 더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교회는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느낍니다^^;
참고로 저희는 구찬송가 35장 1절 3절을 사용하는데 큰 은혜가 됩니다.
(속죄하신 구세주를.....승리하신 구세주를)....
저도, 우리 성도님들도...매 달 한 번 있는 성찬식을 사모합니다^^; (07.08 10:18)
최영기목사 : 예, 옛날에는 사도 신경을 요약해서 말하고, "믿는 분들은 아멘하십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요즈음은 새번역 사도 신경을 화면에 띄어주면서 화답을 하니까 더 은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찬송가 298장 1절과 3절 부르는 것 아주 좋을 것 같네요.
우리도 바꿀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 ..

'원장 코너'를 읽으신 분들은 도움이 되었으면 '추천' 단추를 눌러주세요.
어떤 글이 도움이 되는지 제가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들은 댓글을 달고 도움이 되었다고 쓰고서도 '추천'을 누르지 않고 사라지네요. ^^; (07.08 11:44)
김회연 : 저도 어떻게 하면 성찬식을 은혜롭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최 목사님의 방법을 업그레드 시키신 곽 목사님께 자료를 받아 우리 교회 상황에 맞게 적용하면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 목사님께서 추천 단추를 눌러 달라셔서 '강추' 합니다. ^^; (07.08 15:30)
이정필 : 위의 순서 중에 4번이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
추천 누릅니당! (07.08 18:13)
곽성룡 : 이정필 목사님, 4번이 무슨 뜻이냐 하면....
성찬식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눕니다. 한 부분은 떡과 잔을 받을 때 '회개'라는 주제로 기도하는데 떡과 잔을 동시에 받는 다는 뜻입니다 (회개 기도하면서 떡을 받고....잠시 후에 잔을 같이 받습니다). 또 한 부분은 분병 분잔이 끝난 이후에, 떡과 포도즙을 동시에 먹고 마시는 부분으로 이 때는 '감사'라는 한 가지 주제로만 기도하면서 떡과 포도즙을 동시에 먹는다는 뜻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분병 분잔을 하면서 '회개 기도'를 할 때 제가 "행동으로 지은 죄, 입술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하라고 합니다.

행동으로는 말씀을 따르지 않은 불순종의 죄를 고백하라고 하며, 입술로는 원망, 불평, 과장, 거짓,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여 지은 죄를 고백하라고 하고, 마음으로는 시기, 질투, 의심, 걱정하며 불신에 빠진 죄를 고백하라고 합니다. (07.08 18:31)
박기명 : 앗, 추천을 누르니 댓글이 사라졌네요... 저장을 먼저 해야했는데...실수... 어쨌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형식에 빠지지 않고 사죄의 은총과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7.08 21:58)
천석길 :
떡과 잔을 나눈 후에 기다렸다가 전체 교인들이 동시에
원샷(?)을 한다면 잔은 문제가 없겠지만 떡을 손에 집고 있으면
다 나눌 때 까지 손에 가루가 묻거나 찜찜하지는 않는지요?

혹시 떡과 잔을 동시에 담을수 있는 개량잔을 쓰시는지요?
그렇게 쓰는 교회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떡과 잔은 누구에게서 받습니까? (07.09 01:05)
이정우 : 항상 고민이 많았던 부분인데 감사합니다.
실제로 변화를 시도하면 또 다른 질문이 생길 수 있겠지요?
그때 다시 질문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09 01:14)
최영기목사 : 천석길 목사님, 우리는 개량잔이 있다는 말도 못 들었습니다. ^^; ... 떡은 성례 사역팀들이 만드는데 오랜 연구와 실험을 거쳐서 푸석푸석하지 않으면서 손에 달라붙지는 않게 잘 만듭니다. ^^; ... 나는 배잔 배병이 다 끝나면 마지막으로 성찬대에 있는 성반에서 떡과 잔을 집습니다. (07.09 04:26)
안관현 :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교회에서 이렇게 시도해보고픈 마음이 듭니다.
항상 이렇게 실제적인 부분을 터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7.09 13:12)
김영규 : 저희는 세례식를 받는 사람이 있으면 그 다음 주에 성찬식을 해 왔습니다.
장로교 전통적인 성찬식을 해 왔는데, 서울교회의 순서를 적용하면 더욱 은혜롭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천, 쿠~~욱!!^^
(07.11 01:05)
유대호 : 최목사님!
다다음주에 연합목장예배에서 성찬식을 하게 되는데.. 잘 사용하겠습니다. 좋은 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

목사님! 성찬식에 대한 목사님의 생각과 가사원의 입장을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합니다.
4월 성금요일에 네 목장에서 성찬식을 하였습니다.
수요일에 목자목녀님들과 먼저 모여 성찬식을 하고 성찬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주어서 목자목녀님이 각목장에서 성찬을 인도하였습니다.
오래전부터 목장에서 초대교회처럼 성찬을 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정교회의 인도자인 목자가 성찬을 인도하도록 하여서 목자목녀님들이 금식하며 준비하고 성찬식을 인도하였습니다. 목장에서 식사를 하고 곧바로 성찬식을 하였는데 대제척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목자목녀님(목회자가 아닌 평신도)들이 가정교회에서 일년에 한번정도 성찬식을 인도하는 것이 가사원의 정신에 위배가 되는지요?

저희가 속해 있는 웨슬리교단에서는 목자님(평신도)이 성찬식을 목장에서 인도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요한웨슬리는 17세기에 구역을 시작하면서 평신도에게 성찬식을 인도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였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07.11 11:32)
최영기목사 : 가정교회 사명 선언서 제 7항을 보면, 이런 사항에 관해서는 목자님의 신학과 교단의 전통을 존중해 주어서 재량에 맡기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07.11 17:40)
김태철 : 목사님, 1개월 전 필리피노 50여명과 성찬을 함께 나누며 은혜를 나눈 경험을 소개합니다. 성찬식을 준비하면서부터 떡과 포도주가 주님의 몸과 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나의 떡, 좋은 포도주를 엄선해 준비위원들과 기도를 후, 성찬식에서는 집례자가 분병, 분잔을 섬기는 두 분으로부터 떡과 잔을 받아 "이는 주께 받은 것이니"라고 성도들에게 보여주며 참여케 하였습니다. 성찬의 분위기는 속죄함에 참여하는 은혜의 찬양과 부활하신 예수님의 새 생명에 참여하는 기쁨의 찬양(특송)으로 진행하며, 약 3분의 성도들의 위로와 격려 시간을 주어 교제 시간을 갖고, 주신 은혜와 기도 제묵을 갖고 통성으로 결단하며 기도한 후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쳐 마음 깊이 은혜를 누린 경험이 있습니다. (07.12 19:23)
이재익 :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일사분란하게 이루어지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성찬식은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분병례로 참여하게 되는 이들의 헌신을 통해 더욱 예배가 생동감있는 예배로 다가왔습니다.
한번 더 가고 싶은데 2년이 지나야 하니 열심히 챙겨오고 몸에 새긴것을 시행착오를 겪으며 저희 교회를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로 세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교육관과 까페를 짓느라 아프리카 사람이 다 되어 가사원에 잘 둘러 보지도 못한 이재익올립니다.) ㅈㅅ (07.12 23:24)
이재철 : 성찬식을 할 때 2% 조금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임재를 경험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성찬식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07.18 15:37)
김상헌 : 항상 귀중한 도움을 받고 "추천"을 꼭 누르지 않았습니다. 회개합니다. 용서하소서...꾸~욱! (07.19 07:27)
백운현 :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도 꾹~ 누르겠습니다. (07.20 18:47)
이종수 : 저도 약간 다른 방식으로 성찬식을 했었는데 다음 번에는 한 번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 추천 꾸욱~~ (07.26 07:21)
최영기목사 : 지난 주일 성찬식이 있었는데 곽성룡 목사님 교회처럼 298장 1, 3절을 부르며 가졌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부르던 것보다 예수님의 속죄의 죽음과 부활의 능력을 더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07.26 10:40)
이한의 : 아! 연수때 성찬식을 볼 수 없어서 아쉬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배병과 배잔 위원이 떡을 나눌 때,
떡을 나누는 분과 잔을 나누는 분이 각각 다릅니까?
아니면 한분이 떡과 잔을 다 같이 들고 가서 나눕니까?
후자라면 양손에 드는지 아니면 어떻게?
그리고 천석길 목사님!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떡과 잔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개량된 그릇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ㅋㅋ (08.20 17:31)
김태운 : 장로교 전통의 예배모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시도하겠습니다. (10.14 08:10)
조태현 : 첨부된 파일을 Down 받아서 Open 하면 파일 내용이 없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제 되네요. IE의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11.12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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