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 <5.3.2019>
최영기목사 2019-05-02 05:08:30 2019


 

요즈음 혼자 있을 때 느닷없이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고마움 때문입니다. 내가 살 수 있는 최고의 삶을 살고 있고, 인생 중에서 오늘이 가장 행복하다는 고백이 입에서 절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행복하다며 눈물 짓는 것은 저의 본래 모습이 아닙니다. 저는 한국 전쟁 때 양친을 잃은 탓에, 어린 시절이 불우했고, 인생에 관해서는 비관적이었습니다. 장래에 대한 기대도 없었습니다. 자살을 하면 지옥에 간다니까 두려워서 그렇지, 긴 시간 버겁게 사는 것보다 일찍 죽는 것이 최선이 아니냐는 생각도 종종 했습니다.

 

결혼 생활은 반드시 이혼으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5년이나 알고 지냈던 여성과 결혼했지만 결혼식 직전까지 진정으로 바른 결정을 했는지 회의를 떨쳐버리지 못했습니다. 결혼해서 아내가 내 진정한 모습을 보게 되면 도망갈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내 뿐만이 아니라 자녀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비관적이었습니다. 자녀들은 모두 나를 싫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 임종에 관한 그림은, 아내와 자녀들에게 버림 받고 작은 방에서 홀로 쓸쓸히 숨지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자존감이 낮고 비관적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자녀가 되게 하셨고 하나님을 아빠라 부르며 사는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행복하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려고 작심을 하셨는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사랑을 부어 주셨습니다. 부정적인 사람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어 주셨고, 비관적인 사람을 낙관적인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두려워했던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도망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아내는 아직도 제 곁에 있습니다. 저를 싫어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아들 딸은 아빠가 존경스럽다는 말까지 합니다.  손주들은 잦은 출타로 자주 못 보는데도, 만나면 반가워 하고 살갑게 대합니다. 

 

저를 행복하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사역입니다. 2의 종교 개혁이라고 불리우는 가정교회 운동에 저를 사용해 주셨습니다. 저는 극도로 내향적인 사람이라 길 가다가 아는 사람을 멀리서 보면 곁길로 피해 갑니다. 사람 많은 데 가는 것 싫어하고, 회중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불러서 사용하신다는 것은 은혜라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용하시는 것에 감격할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제가 유혹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욕구가 아예 생기지 말아야지, 일단 욕구가 끓어 오르면 이겨내지를 못합니다. 오죽하면 죄를 지어 하나님께 수치를 심어드릴 것 같으면 그 순간 제 목숨을 거두어 달라는 기도까지 했겠습니까? 큰 실수 없이 목회와 가정교회 사역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구하여 주십시오.’라고 매일 드리는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역경과 재난을 겪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나중에 천국에 가면 왜 이런  고난을 허락하셨는지 따지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구약 성경의 기록된 욥처럼 말입니다. 저도 천국에 가면 하나님께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따지는 질문이 아니라, 주님의 사역을 단숨에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 부담을 안고 왜 저를 사용하셨냐고 묻고 싶습니다. 

 

이러면서 가끔 머리를 스치는 의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만 이런 최선의 행복한 삶을 살게 하셨을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최선의 삶을 허락하셨는데 모르고 있는 것일까?

 

위암 말기로 임종 직전에 있는 한 자매님을 심방한 적이 있습니다. 이 자매님은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병상에 누워 있었습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호흡을 못하기 때문에 코에는 산소호흡기가 꽂아져 있습니다. 이 자매님이 기운이 없어서 헉헉대며 띄엄띄엄 제게 한 말이 충격이었습니다.  목사님, 전 하나님이 세상에서 저를 제일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전연 예상치 못했던 말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자매님의 말이 이해가 안 갔지만, 그러나 이제는 조금 이해할 것 같습니다. 이 자매님은 고통의 순간에도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 한 가운데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생명의 삶에서 공부했듯이, 우리 모두는 하나님에게는 외동 딸이고 외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녀처럼 사랑하십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했고,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우리가 모두 오늘 최선의 삶을 살고 있는데,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해서 안 행복한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듭니다.


최영호 : 우리 모두는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에게는 외동 딸이고 외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녀처럼 사랑하십니다. 
위로와 동시에 정신이 바짝드는 간증입니다. 최선의 삶을 사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기도하며 순종하는 삶을 경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02 07:02)
이옥경 : 원장님, "주님의 사역을 단숨에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 부담을 안고 왜 저를 사용하셨냐고 묻고 싶습니다. " 저도 늘 이 의아함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어떤 때는 매우 힘이 들고 무기력해집니다. "안 행복해지는" 것이지요. 안 행복한 데 머물러있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최선의 삶 가운데 두셨다는 깨달음 속에 매일 머물러 있기를... 원장님의 간증을 통해 저 자신을 돌아보고 기도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05.02 07:55)
이종수 : 저도 그런 질문을 묻고 확인하고 다시 묻고 학인하여 고백하는 시간 속에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05.02 08:52)
박명국 : 존경하는 목사님, 제가 낮은 자존감과 내향적인 성격이라 아직도 강대상 앞에서는 사람의 얼굴을 잘 못 보는 성격인데, 목사님의 글이 위로가 됩니다. 오늘 아침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리지 않고 쓰시며, 나만 사랑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체험합니다. 감사드립니다.
(05.02 15:07)
오명교 : 저는 목사님의 타고난 복이라고 생각했는데, 복음으로 인한 놀라운 변화의 열매라는 것에 감탄이 나옵니다. 주님의 깊은 사랑을 저의 가슴에 담습니다. (05.02 17:07)
최유정 : 초반부분이 저희 남편의 이야기랑 거의 똑같습니다 . 항상 저희남편과의대화에서 왜?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을까?목사와 사모의 자질이 5%도 안되는 우리를 이자리에 왜?세우셨을까? 왜냐하면 ..지금 가정교회 사역이 너무 행복하기때문에 .. 하나님께서 저희를 행복하게 하실려고 .. 이 부름이 넘감사하고 살아갈 원동력이라서
그냥감사가 넘칠뿐입니다. 아직 원장님보다 많이 어려서 .. 뒷부분은 시작단계입니다. 그래서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의 미래의 모습을 보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 그 행복을 누리기위해 하루하루 최선의 삶을 살겠습니다. (05.02 17:49)
강순철 : 너무 귀한 글 참으로 많은 도전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05.02 18:45)
이화연 : 목사님의 말씀이 힘이됩니다. 저도 일년에 몇 차례 목사라는 직책이 저랑 맞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 참 많이 부족하고, 연약한 부분들이 많은데, 그럴때 마다 하나님은 어김없이 저를 향하신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목사님도 저와 같은 마음이 있으셨다는 것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05.02 19:04)
명성훈 : "나만 사랑하는 것 같이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위대한 리더십이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리더이십니다. (05.02 19:29)
구정오 :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05.02 20:11)
지병호 : 글을 읽으며 눈물이 납니다. 저도 오늘 허락해주신 선물과 같은 삶을 누리며 하나님의 사랑에 의지하며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05.02 22:01)
박창환 : 원장님께서 원장님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시는 것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은혜되게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05.03 02:13)
김영길 : 가끔 길거리에 나가서 노방 전도를 하다보면 대부분이 손사례를 치며 거절합니다. 아주 간혹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했고,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날마다 최선을 다해 기쁨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와~이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선택받은 하늘의 복입니다. 원장님의 진솔한 글을 통해서 내가 행복자인 것을 재삼 깨닫게 하시니 감사~감사합니다. (05.03 04:51)
이남용 : 구구절절 감동이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처음 책으로 목사님을 만났던 4년 전이 떠오릅니다. 가정교회를 만나 감사하고, 목사님을 만나 감사하고, 함께 영혼구원,제자만드는 신약적 교회 회복이라는 기치아래 함께 동역하는 수많은 목회자분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이 가장 행복하다고 고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05.03 08:45)
김완신 : 감정이입이 되고 마음이 뭉클하여 댓글을 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 무한 대의 사랑, 나만 사랑하시는 것과 같은 그 사랑앞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05.03 19:58)
박경남 : 아침부터 원장님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울리십니까? ^^
수지까지 감동이 밀려옵니다. 우리는 원장님이 계셔서 너무 든든합니다.
(05.03 20:33)
최지원 : 불우했던 과거.. 그 이해가 안되는 부르심.. 그 부르심의 마지막 여정에서 누리는 그 감사와 사랑과 행복...
저를 왜 부르셨는지.. 제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제 조금 더 알 것 같습니다. 우리 주님이 너무 좋습니다. 주님 이끄시는 곳으로 열심히 따라가고 싶습니다.
글을 읽는데 목사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제 마음 속에서 남아 울리는 그 음성... 지워지지 않을 그림같은 모습을 남겨 주셔 감사합니다. (05.04 05:13)
남기홍 : 저는 한번도 최목사님을 직접 뵙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3월3일 200차 목세를 마치고, 가사원 원장코너의 글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거나, 최영기 목사님의 책들을 통해서 주로 글을 통해 대하고, 다른분들의 간증속에 고백되어진 표현들을 대하며 목사님에 대해서 그려봅니다.
오늘도 나눔터에서 어느 사모님의 간증에서 국제가사원 원장으로써 은퇴하시는 마지막 컨퍼런스에 대한 보고와 사랑과 존경의 표현들에서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원장코너로 넘어와서, 하나님의 특별하고 극진하신 사랑을 받고 있음을 표현하시는 글속에서 머리가 쭈뼛하게 세워지고, 가슴이 먹먹하며, 눈에 눈물이 가득한채 글을 읽게 되네요.
인간의 위대함의 최고의 정점은 겸손한 자기고백인가 봅니다.ㅠ
귀한 칼럼을 써주셔서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했고,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데.... 이 사실을 더욱 깊이 깨닫고 한걸음 한걸음 따라가겠습니다. (05.04 06:04)
김성은 : 저는 가정교회를 통해, 최목사님을 멘토로 만난 것이 목회 인생의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5.04 18:52)
정희승 :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5.04 19:04)
심영춘 : 원장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이 갑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놀랍니다. 저 같은 사람을 사랑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크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원장님이 있어서 목회하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05.04 22:09)
이수관 :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감동하게 만듭니다. 좋으신 하나님.. (05.04 22:17)
김기섭 : 언제나 사랑받고 살아왔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고 살았던 적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왜 사랑하는지 그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사랑하신다는 것을 내가 내 자녀들을 사랑하면서 조금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5.05 06:31)
권영국 : 최목사님,우리목사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05.05 15:02)
이은진 :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라는 의문문 속에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라는 감탄문이 숨어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맛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5.05 17:24)
조근호 : 자신의 약함을 알고 인정하고 낮아지셨기에 주님께서 사랑으로 다가오셨고,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셨을테니 그런 원장님을 사용하신줄 믿습니다.
우리 곁에 계셔주셔서 나침판같은 역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5.05 17:47)
맹기원 : 원장님 소중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님의 길 가정교회의 길로 잘 가겠습니다. (05.05 19:16)
정경미 : 원장님의 글들을 읽고 또 읽어도 은혜가 넘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 원장님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주님의 간섭하심이 글로 읽어도 느껴져 주님의 걸작품 최원장님 생각만 해도 행복해 집니다 (05.05 19:56)
이재익 :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고 있는 것이 신앙과 사역의 최고의 동력임을 공감하며 감사드립니다. (05.06 00:01)
박성국 : 누구나 할수 있을것 같지만 아무나 할수없는고백, 그 고백이 누군가의 숨은고백이 되고, 우리에게 같은고백을 하게 하시는 힘- 본받을 분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5.06 00:29)
정철용 : 목사님의 진솔한 고백이 저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무너지기 쉬운 존재인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토기장이께서 투박하고 약한 저를 붙들고 계신 것 뿐임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06 05:59)
주원장 : 최목사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네요. (05.06 09:43)
이경태 : 정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만 사랑하시듯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그 무궁하고 크신 사랑이 너무나 벅차기 때문이 아닌가 해요. 귀한 글로 다시 한번 감격하며 오후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 (05.06 12:58)
김원기 : 이글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 합니다. 최목사님의 고백에 감사 드립니다. (05.07 03:20)
강재원 : 컨퍼런스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 메시지에 큰 은혜를 받았는데, 이런 깨달음이 바로 목사님의 자전적 고백에서 나온 것이었군요. (05.07 12:10)
한천영 :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에 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5.07 13:09)
조영구 : 최목사님의 말씀은 늘 긍정적이고 격려가 많으신데, 과거의 고백이 더 감동적으로 들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고 그 은혜 가운데 신실한 모습을 채우신 최목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05.07 14:53)
신규갑 : 가끔은 목회의 현장에서 제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해 오는 한계로 인하여 하나님이 날 정말 사랑하시는가?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최영기목사님의 자전적인 고백과 아울러 윗글의 자매님의 고백속에서 제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사랑받는 주님의 자녀로서의 순종과 최선의 삶에 대한 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ㅠ (05.09 05:04)
장경혜 : 하나님의 사랑이 낮은 곳으로 임하시는 것을 알아가는 우리들은 결코 높아질 수가 없어서 낮은 곳에 처하며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과 동고동낙하며 행복해서 눈물을 흘리는가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05.09 18:13)
남인철 : "하나님께서 나만 사랑하시는 것" 같은 마음을 가지셔서, 그 마음을 통해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05.09 19:40)
임관택 : 생명의삶공부를 할때마다 하나님의 그 사랑을 다시금 깨닫곤 합니다.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05.10 04:48)
민만규 : 저도 목사님과 같이 행복한 목회,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목사님과 같이 그런 삶을 살수있는지 구체적인 목사님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05.12 06:21)
서철상 : 눈물이 납니다. (05.14 20:34)
임재룡 : 좋으신 하나님을 다시한번 더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05.25 03:40)
이희준 :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늘 행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06.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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