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가사원장으로서 마지막 당부" <8.23.2019>
최영기목사 2019-08-22 17:53:07 1804


 

가정교회 운동은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회복하자는 운동입니다. 한 세대(30~40), 두 세대(70~80) 하다가 마칠 것이 아니라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해야합니다. 이것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4가지를 잡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성경대로를 잡습니다. 가정교회 핵심가치는 34기둥이 아닙니다. ‘성경대로입니다. ‘성경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고,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하는’, 성경에 대한 단순한 이해, 성경을 향한 단순한 순종입니다. ‘성경대로를 잡기 위해서는 자신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정당화 하려는 성향을 경계하고, 성경을 기록한 분의 의도를 발견하여 자신의 생각과 삶을 거기에 맞추어 변화시키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가정교회 사역에 있어서도 성경에 절대 권위를 부여하여 원칙, 관행, 신학 등을 끊임없이 성경에 비추어 점검하고 수정해야합니다.

 

둘째, 유동성을 잡습니다. 성경에 담겨진 진리는, 점진적으로 계시됩니다. 삼위일체 진리는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담겨 있었지만, 3세기에 이르러 분명해졌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진리도 신구약 성경 전체에 깔려 있지만16세기에 이르러 명확해졌습니다. 교회에 관한 진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교회가 현재로서는 가장 신약적인 교회라고 생각되지만, 세월이 지나 교회에 관한 새로운 계시가 발견될 수 있고, 그럴 때에는 가정교회를 버리고 새로운 계시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과 자세를 갖는 것이 유동성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최종적인 목표는 사랑으로 엮여 있는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교회도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에 도달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 목표를 향하여 발전해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변화에 익숙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서슴없이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유동성은 조직, 사역, 예배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교회 정관도 변화에 맞추어 쉽게 수정할 수 있어야 하고, 교회 조직도 필요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가정교회 목회자들이 먼저 변화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변화에 익숙하도록 훈련시켜야 합니다.

 

셋째, 최영기 목사가 만든 원칙과 관행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국제가사원장으로 섬기면서 만든 원칙들은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 모습으로 가는 한 단계에 적용되는 것이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새로운 지도자에게, 새로운 음성을 들려주시면 제가 만든 원칙이나 관행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는 가정교회의 3축과 4기둥이 신약 교회를 특징짓는 가장 적합한 원리라고 생각되지만, 50, 100년이 지난 후 성경에서 새로운 원리가 발견되면 이것도 바꿀 수 있어야합니다. 가정교회 사역원이, 하나님의 필요가 사라졌는데 존속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리는 기관이 되지 않도록,   가사원 사역은 자비량으로 섬기도록 정관으로 못 박았고, 가사원 건물도 짓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 정착과 확산을 위해 필요하다면,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는 이런 전통도 버릴 수 있어야합니다. 가정교회 세미나 교안, 생명의삶 CD, 예수 영접 모임 DVD도 목회자들의 합의에 의하여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넷째, 가정교회 사역에 기도가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교회 성공 여부는 목회자의 영성과 기도에 달렸습니다. 가정교회 목회자 모임에서 영성이 화두가 되고 있지 않는 이유는, 자랑처럼 들릴까 봐 모두들 말하기를 주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정교회를 잘 하는 목회자들은 모두 기도의 사람들입니다. 목장 사역을 잘 하는 목자 목녀들도 기도의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회복하는 것이 인간의 지혜나 능력으로 이루어지겠습니까? 기도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하루에 2~4시간 기도해야 합니다. 졸거나 잡념과 싸우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시간을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님께 시선만 향하고 있어도, 조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잡념과 싸우며 드리는 기도에 응답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하기를 기대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선한 영향력입니다. 이 영향력은 동심원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영향력의 가장 핵심에 있는 것이 가정교회 원칙과 문화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가사원 정회원들입니다. 다음 동심원은 가사원 일반 회원입니다. 다음은 가사원 회원은 아니지만 지역 모임에 참석하는 목회자들입니다. 다음은 가정교회 원칙을 배워서 자기 나름대로 변형하여 적용하는 목회자들입니다. 다음은 세미나 참석한 후 생명의삶만 도입하는 목회자들입니다. 다음은 구역장을 목자라고 부르고 구역 공과 공부 대신에 나눔 시간을 갖도록 하는 목회자들과 교회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교회는 이미 꽤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향력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핵심 멤버가 가정교회 원칙과 문화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사람들을, 지명도가 높다든지, 큰 교회를 담임한다든지, 특정 사역 전문가라고 해서 지역 목자로 임명하거나, 세미나를 개최하도록 허락하거나, 가사원 임원으로 세워서 핵심 멤버로 만들면,  영향력이 오히려 약화됩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공동 목표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되 바깥 동심원에 속하도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최영기목사 : 이 원장 코너가 국제가사원장으로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칼럼입니다. 그동안 읽어주시고 열심히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9월 1일부터 1년 동안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개인적인 교유도 갖고, 개교회 부흥집회도 인도하겠지만, 가사원 홈피에 글은 안 올리고, 가사원 공식 모임에도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리더십이 포부를 펴기 위해서는 제가 잠시 사라져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1년이 지난 후에 지역 가사원장이 필요하다면, 시키는 만큼만 사역에 참여할 것입니다. 가정교회 목사님들이 공식 모임에 저를 초청할 때에도 반드시 지역 가사원장을 통해야 합니다. ^^;

앞으로는 페북(Facebook)를 플랫폼으로 삼아 제 근황도 알리고, 글도 올리려고 합니다. 글을 몇 개 올렸는데, 친구 요청이 많아서 페북 친구가 이미 500명을 넘었습니다. ^^; 대부분이 가정교회 목회자가 아니기 때문에 가정교회 전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 페북 주소는 https://www.facebook.com/young.chai )

페북 친구 요청을 종종 거절하기도 하는데, 가정교회 목사님들은 요청만 하면 모두 친구로 받아드리겠습니다. ^^; 친구 요청을 한 후에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제가 잘못 알고 거절하는 것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3 기도는 계속하겠습니다. 전에는 123의 의미가 '매일 1회 23초'였는데 제가 은퇴하면 사역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제목은 같지만 '1주일에 2회 3초'라는 의미가 됩니다. ^^; 1주일에 두 번 정도 식사할 때 기도해 주시면 됩니다. ^^; 새로 가사원 회원으로 등록하는 분들도 원하면 123 기도 요원이 될 수 있습니다. 123 기도 신청서를 자료실에 올려 놓겠습니다. (기존 회원은 이미 기회를 드렸는데 사양하셨으니까 더 이상 신청을 안 받습니다. ^^; 123 기도 요원이 400명이나 되기 때문에 더 많아지면 기도가 소홀해 질 것 같습니다. ^^; )

Adieu.

(08.22 17:53)
Pastor : (신동일 목사입니다)

목사님의 마지막 글에 첫 댓글을 답니다.
그 동안 귀한 글들을 올려 주셔서 목회에 대한 도움과 하나님께 대한 자세를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은 지난 25년동안 저의 유일한 멘토이셨습니다.
목사님께 향한 저의 감사한 마음, 목사님께서 아실래나? ㅠㅠ (08.22 18:20)
임관택 : 원장님~~~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성경대로 목회하도록 늘 정진精進하겠습니다. 목회의 귀한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목사님의 원장코너의 글들을 가슴에 담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목포 주님의교회 담임목회를 하면서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페북을 다시 들어가고 목사님 페북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늘 목사님 곁에 있고 싶습니다. ^ ^;
(08.22 18:20)
김명국 : 이 글을 목자 방에 올려서 나누려고 합니다.
휼륭하게 쓰임받았던 많은 분들이 말년에 그렇게 좋은 모습이 아닌 것으로 비쳐질 경우들이 많은 것같은데 원장님의 사역의 마무리의 모습을 어디까지 어떤 모습으로 사용하실런지 오히러 더 기대되는 은퇴십니다. 영혼구원에 집중하고 있고 vip를 생각하고 있어야 타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그것 자체도 가정교회를 통해 주님이 원하시는 본질을 이루어 가는 그릇 자체가 메시지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칼럼들을 그동안 올려 주셔서 판단의 기준과 방향성을 얻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08.22 19:11)
권영만 : 최영기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소원하시는 교회를 꿈꾸고 달려오신 그 걸음 걸음을 통해 수많은 영향력을 받았고, 주님이 원하시는 목회가 무엇인지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젊은 목회자로서(아직까지는 최연소 지역목자 같은데요;;;; ㅎㅎ) 세대를 이어 주님이 꿈꾸셨던 성경적인 교회를 향해 나가도록 집중해 보겠습니다.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 (08.22 20:10)
안형준 : "가정교회 정착과 확산을 위해 필요하다면,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는 이런 전통도 버릴 수 있어야합니다. 가정교회 세미나 교안, 생명의삶 CD, 예수 영접 모임 DVD도 목회자들의 합의에 의하여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 대목에 눈물이 핑 도네요
진정한 리더가 무엇인지를 깨닿게 해주신 목사님께 큰 감사드립니다
저도 끝이 멋진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08.22 20:18)
김형수 :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처음 뵈었던 때가 그리멀지 않은것 같은데 어느듯 세월이 흐르고 흘러 여기까지 왔네요. 현실 목회가 손에 잡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8.22 20:46)
이병화 : 마지막 당부라는 말씀에 마치 사도바울이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보낸 마지막 서신 디모데후서를 보는듯한 뭉클함이 가슴속깊이 전해져옵니다. 지난 제주 목컨에서도 하셨던 말씀을 다시 정리해서 되새길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칼럼을 통해 성도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 뵐수는 없지만 목사님은 거대한 레드우드처럼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남아계실것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08.22 21:08)
서윤주 :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본인이 골을 넣고 관중들 앞에서 화려한 골 세리머니를 하기보다 팀의 승리를 위해 땀흘리며 열심히 어시스트를 해주고 경기가 끝난 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무릎 꿇어 기도하던 이영표 선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자신의 공적과 권위도 내려놓고 무대 뒤로 사라져주시는군요. 목사님의 아름다운 퇴장에 기립박수로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08.22 21:16)
박재균 : 최영기 목사님, 늘 그러하셨지만 마지막이라 하시며 주신 당부글 속에서도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를 회복하기 위한 목사님의 마음속 간절함을 느끼게 됩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뵙는 횟수는 줄겠지만, 주님 앞 무릎꿇고 기도하는 자리에서 늘 뵐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마지막 당부로 남겨주신 말씀 마음에 잘 간직하며 영향력있는 교회로 세워가도록 힘쓰겠습니다. 늘 앞서 걸어주시며 좋은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22 21:28)
오춘도 : 성도이지만 목사님의 글을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읽으며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글에서까지 치열하신 목사님의 열정이 느껴지고 목사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는 이 시대 아름다운 교회는 반드시 이어질거란 희망에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 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시려 애쓰심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08.22 21:45)
박명국 : 최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 보고자 치열하게 사역했고 은퇴를 앞두고는 목사님 처럼 마무리 하려고 내려 놓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멘토이신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22 22:27)
구정오 : 감사합니다..............
마지막 모습까지 어떠해야하는지도 삶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08.22 22:36)
서상기 : 사랑하는 최목사님, 마지막 당부라는 제목이 마음을 많이 슬프게 합니다. 스승처럼 배우고 따라가려고 애를 썼는데 마지막이라는 말이 눈 앞을 흐리게 합니다. 열심히 댓글을 달지도 못해서 죄송한데 이 글에는 꼭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08.22 23:00)
유대호 : 최목사님께서 만드신 원칙과 관행을 버릴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코잔이 찡해집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정신은 마음속 깊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사원 원장코너에서 더이상 뵙지 못해 아쉽지만 페이스북에서 더 자주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08.22 23:03)
장현봉 :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맡기시고 떠나실 때의 마음이 어떠셨을까를 생각해봅니다. (08.23 00:07)
최유정 : 목사님 .. 오늘 목사님책 답은 고린도에 있다. 책과 고린도 전후서를 다 읽었습니다. 뭔가 쉽고 목사님께서 직접가르쳐주신것 같아서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전금요일이 좋았습니다. 목장모임이 있고 원장코너를 읽으며 스승에게 1대 1대일로 가르침을 받는 행복이 있었습니다.
전 왜 댓글들을 읽으며 눈물이 나죠 ? 이눈물은 감사함의 벅찬 눈물인 것 같습니다. 이리 좋은 목사님들의 사랑과 존경이 저도 함께 하고 있다는것 , 같이 함이 행복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08.23 00:11)
이재익 : 영원히 함께할 것은 복음이고 사람은 이를 따르며 섬기는 지체임을 알게해주신 최영기목사님을 가슴에 품고 목사님의 뒤를 따르는 후배로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장님이 계셨기에 혼선없이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한 한 길, 한 방향,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역을 목표로 달려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소원을 붙잡고 씨름하겠습니다.
이젠 공식의 자리가 아닌 사적이고 개인적 만남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며 목사님과 같은 섬김의 사람으로 자리잡아 주님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는 주님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08.23 00:49)
천석길 : 원장님의 마지막 당부의 말씀은 신학교 다니는 내내 듣고 또 들었던 말씀이지만 원장님의 말씀은 더 새롭게 다가옵니다. 본을 보여 주신대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08.23 01:10)
정경미 : 주님이 승천하실때 보혜사 성령님을 허락하셔서 우리에게 큰 기쁨과 선물을 주셨듯이 최원장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것들이 셀수도 없는 많은 선물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칼럼이라 아쉬움에 눈물이 흐릅니다 많은 사랑의 가르침 마음판에 잘 새기도록 애를 써겠습니다 지나가는 구름으로 잠시 가려진 태양은 조금만 기다리면 또 다시 더 빛나는 태양으로 빛을 발하듯이 최원장님도 그리하실겁니다 (08.23 01:25)
김진수 : 이런 날이 언젠가는 올 줄 알았지만 그래도 "마지막 당부"라는 제목에 먹먹해집니다. 어떻게 받아 들여야할지 망설여짐을 어쩔 수 없습니다.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존경하고 따르고 싶었던 멘토를 만났는데, 이제는 젖을 떼야 한다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지는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삶과 사역에 대해서 그리고 원장 코너를 통해서 통찰력과 지혜를 주셨던 사랑하는 최영기 목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모님과 함께 쉬시면서 더욱 건강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123기도요원으로 또는 페북으로 통해서 그리고 집회 강사님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08.23 02:33)
이동근 : 가사원 홈피를 들릴 때 마다 가장 먼저 원장님 칼럼을 찾아 읽고 하였는데 더 이상 최목사님의 원장 코너를 만날 수 없다 생각하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너무도 시의 적절하게 칼럼을 통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08.23 03:48)
이호준 : 제주도 컨퍼런스에서 뒷모습이 더 아름다운 목사님을 바라보면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격주로 금요일마다 목사님의 글을 대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제가 가져야 할 목회의 지혜와 원칙을 그때그때마다 칼럼으로 들려주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는 흥해야 하고 나는 쇠해야 한다’고 고백했던 요한처럼 바톤을 이어받은 다음 주자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열어주면서 무대를 떠나시는 국제가사원장으로서의 마지막 글을 읽으면서 제주도 컨퍼런스의 감동이 다시한번 밀려옵니다. 최영기목사님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친근하게 교제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목사님은 저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쳐준 하나님이 보내주신 보석과 같은 분이셨습니다. 최목사님과 최혜순 사모님을 위해 기억하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우리 곁을 떠난 것이 아닙니다. 목사님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하늘 진주문에 박혀 있는 보석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최목사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08.23 03:53)
석정일 : 주님이 꿈꾸셨던 신약교회 회복과 구현을 향한 치열한 순종과 헌신은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입니다.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08.23 03:55)
김기섭 : 교회를 향한, 성도를 향한, 그리고 목회자를 향한 주님의 소원을 공유해 주신 목사님 고맙습니다. 주님앞에 귀하게 쓰임 받으신 좋은 모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갈등과 분열 사분오열되어 있는 것 같은 교회들이 가정교회를 통해서 교파와 상관없고 개개인의 호불호에 상관없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되는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꿈꾸셨던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시고 그 꿈을 붙잡게 해 주신 멋진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하고 많이 좋아 합니다. 영화의 명대사처럼 '내가 어디 있는지 말해 줄 수 없지만 내 마음이 어디 있는지를 말해 줄 수 있다.' 최 목사님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최 목사님의 마음이 어디 있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라고 기도의 자리에서 두 손을 모르겠습니다. (08.23 04:13)
조근호 : 지난 제주 목컨 때 당부하셨던 말씀을 국제 가사원 원장의 마지막 칼럼으로 남기셨네요. 가슴에 담고 살겠습니다.
가정교회 핵심 멤버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위치에 서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
그동안 귀한 원장 칼럼! 감사드립니다! (08.23 04:23)
이수관 : 주신 말씀을 마음에 담고 잘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사원장을 은퇴하셔도 목사님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08.23 08:34)
맹배영 : 2003년 4월 10일에 밴쿠버에서 처음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이후 16년간 참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던 것에 이자리를 빌어 처음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평신도로서 그저 평범하기 이를데 없는 제 삶이, 가정교회를 만나고 목자가 되고, 삶의 참된 가치를 만나게 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신앙생활이 하나님이 바라시는바’라고 믿으며 ‘목자는 다른 이를 성공시키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수혜의 자리에 제가 서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참된 스승을 만나는 것이야 말로 더 할 수 없는 기쁨이고 감사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16년간 목사님의 책과 컬럼과 글들을 통해 늘 가까이에서 뵙듯이 지도 받고 따르는 지표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08.23 10:42)
오상연 : 목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저에게 목회의 방법보다 목회자의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신 목사님...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목사님을따라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08.23 11:41)
정희승 : 존경하는 목사님.. 끝까지 따라 가겠습니다.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23 12:23)
최정섭 : '그자리에서 버티지 말고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며 버티라'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성경대로의 꿈과 성경대로의 속도를 가지고 성경대로의 바람을 일으켜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당부의 말씀을 통해서도 제가 좀더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주님의 꿈' '선한 영향력의 동심원', 그리고 '목회자의 기도하는 영성'을 강조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격려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08.23 12:40)
박성국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사역하는것인지? 어떻게 사역을 정리하는 것인지, 에 대한 지혜를 배우고 큰 도전을 받게 됩니다. 한번씩 제게 내밀어 주셨던 손길과 사랑이 제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셨을 겁니다.ㅠ.ㅠ.

따라 걸을수 있게 참 멋진 뒷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처럼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꿈꿉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내드리기가 마음이 어렵네요.
머리로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준비가 안된느낌 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08.23 16:46)
이은진 : 마지막 당부라는 말씀에 가슴이 먹먹해서 글 한 자 한 자 뒤로 넘기기가 망설여졌습니다.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회복하고자 하는 목사님의 마음은 이 마지막 칼럼에도 변함없이 스며들어 가슴을 쿵쾅거리게 만드네요. 가정교회를 만나 너무 행복한데, 그 보다 더 행복한 것은 최영기목사님을 만난것이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목회와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마지막 당부대로 열린 마음으로 성경대로를 꼭 붙들고 기도에 승부를 걸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08.23 18:18)
최창의 : 최영기목사님을 통해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보게 되고, 지금까지 계속 붙잡고 있고, 마지막까지도 붙잡고 가야할 교회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제 입장에서 목양사역의 진정한 멘토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8.23 18:24)
안국철 : 목사님의 원장 코너는 저에게 목회의 방향이었고 삶의 방향이었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영혼의 거울과 같은 것이었습니다...때로는 우리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 주기도 했고...때로는 목사님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통로이기도 했습니다...뒷모습이 더 아름다운 최목사님.....마음 깊이 그간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08.23 19:26)
김창근 : 나타나기가 조심스러워서 표현을 못했지만 멀리서나마 귀한 목사님을 뵐수있어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짧은 한마디의 말씀이 저에게 힘을 주었고 칼럼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배우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08.23 20:44)
김숙자 : 목녀로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23 20:59)
황용득 : 참으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여전히 무뎌지지 않으셨네요. 면도날 같으십니다. 마음에 잘 새깁니다. 제가 고정관념이 좀 강해서... 그래도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나아갑니다. 속도는 가끔은 빠르게, 가끔은 느리게 조절하지만 이미 푯대가 분명히 섯기 때문에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끔 도전이라는 벽에 다다르지만 저절로 그 벽들이 무너져내리더라고요. 목회가 지루해 질 뻔했는데 가정교회로의 사역 전환을 맞아 아주 생동감이 있습니다. 가끔을 롤러코스트를 타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요. 감사합니다... (08.23 21:28)
김홍일 : 최목사님은 저의 목회의 본질과 방향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분이십니다. 목사님 덕분에 여기까지 행복한 목사로 잘 달려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하며 오늘 주신 마지막 원칙들을 가슴에 새기며 끝까지 진력하며 달려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08.23 21:46)
강재원 :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맨토를 찾기 힘든 이 시대에 최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국제 가사원장은 은퇴하시지만 주위에 늘 계실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3일 후 시애틀에서 뵙겠습니다. (08.23 21:52)
나종열 : 목사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어찌 글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배운대로 건강한 신약교회를 세우는 일, 가정교회 운동에 열심을 내겠습니다. 마지막 당부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8.23 22:09)
김정록 : 보고 따라갈 수 있는 귀한 본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기도에 집중하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날까지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8.23 22:59)
서승희 :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바라보고, 걸어갈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삶으로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뒷보습도 아름다움의 절정이십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8.23 23:47)
이재철 : '마지막 당부'여서 3번 연속 한 문장씩 읽으면 마음에 새겨봅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8.24 02:40)
이기용 :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나라의 땅끝과 같은 곳 제주에서 가정교회를 만나서 어려움속에서도 보람으로 삼고 달려갈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노고에 열매로 보답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08.24 05:08)
남기홍 : 사람에 대한 이런 존경하는 마음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이 마지막글을 보면서 다시금 뜨거워집니다. 온 힘을 다해 달려와 바통을 다음주자에 넘겨주는 릴레이 경기같은 긴장감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능력의 비결인 기도를 2-4시간을 감당하고자 몸부림치고 있습니다.ㅠ
남겨주신 신약교회를 이루어갈 비결 네가지를 주님 재림할때까지 새기고 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24 06:09)
양수지 : 님은 가시지만 우리는 님을 보내지 아니 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의 헌신을 생각하며 시로 마음을 대신합니다.
건강 하소서..... (08.24 06:49)
뱍경남 : 마지막 레슨을 명심하겠습니다
자주 들었지만 언제나 목사님의 메시지는 늘 새롭게 들립니다
목사님을 만나게 되어 행복했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확신합니다. (08.24 06:50)
정다은 : 감사합니다 최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8.24 06:52)
김영길 : 끝까지 뒷 모습의 아름다움을 잘 유지하시는 목사님의 매력을 흠뻑 느껴봅니다. 그리고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아름다운 열정을 고스란히 전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 깊히 심어 주신 비전을 가슴에 안고 꾸준히 제자의 길을 걷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넷째 권면의 말씀 가정교회 사역에 기도가 가장 중요한 도구라는 말씀을 가슴에 담고 기도의 무릎으로 반응하겠습니다. 그동안 페북을 닫아 놨었는데 목사님을 뵙기 위해서 다시 열어야 겠습니다~^^ (08.24 09:23)
이원준 :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을 유념해서, 남부아프리카 영어권에서 잘적용해가도록 기도하면서 노력 하겠습니다. 은퇴는 하셔도 매일로 개인적인 만남으로 교제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8.24 13:15)
윤예인 : 시작도 마지막도, 말도 행동도 어찌 이리도 멋지신지...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이지만, 저도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 보렵니다. (08.24 16:46)
이화연 : 마지막 당부의 말씀 한글자 한글자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소식을 듣기 위해서라도 끊었던 페북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08.24 23:43)
이정필 :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회의 바른 길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길에 엄청난 댓가를 치르셔서 좀더 쉽게 뒷따라 갈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알라뷰 쏘마치~~~~~~♡♥ (08.25 00:14)
박상민 : 하루 2-4시간 기도해야 한다는 메세지 꼭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언젠가 나타나는 기도 응답의 열매를 간증하리라 믿습니다 !! (08.25 02:47)
송영민 : 존경하는 최목사님 마지막 당부 마음에 잘세기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때문에 가정교회로 개척을 하고 지금까지 왔기때문에 은퇴를 하셔도 제 마음에는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그동안 주신 사랑과 섬김에 깊은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08.25 03:52)
정주벽 :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네 가지가 있다.
흔들 수 있는 깃발, 부를 수 있는 노래, 믿을 수 있는 신조, 따를 수 있는 지도자이다"
[나단 푸시(Nathan Pussey) :전 하버드대 총장]

최목사께서 저에게 이것들을 주셨습니다.순교할 꺼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범 김구선생이 좌우명으로 여겼던 한시가 생각납니다
눈길 뚫고 들길 가도(穿雪野中去:천설야중거)
어지러이 가지않네 (不須胡亂行:불수호난행)
오늘 아침 내 발자국(今朝我行跡:금조아행적)
뒷사람의 길 될테니(遂爲後人程:수위후인정)-
[조선중기 이양연[1771-1853]의 시]

그래서 저도 가는 발걸음이 여간 조심스럽지가 않습니다
최목사님 내외분 항상 건강하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25 06:17)
박창환 : 목사님, 주옥 같은 가르침을 마음에 다시 새깁니다. 그리고 가정교회 집중하며 잘 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마지가막 칼럼, 네 가지 마음에 담겠습니다. (08.25 13:34)
오명교 : 비장한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신약교회 회복을 향해 계속 달려 가겠습니다 (08.25 14:42)
김기연 : 마지막 당부로 주신 귀한 말씀 꼭 가슴에 담고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8.25 20:01)
이상훈 :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한 걸음씩 따라 가겠습니다. (08.25 22:51)
김은옥 : 목사님,
끝까지 아름다운 모습, 모범 보여주셔서 중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께 경배드립니다 .
항상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늘 맘으로 존경하오며
일본에서 띄움니다. (08.26 00:48)
민만규 : 이 땅의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08.26 06:20)
임민철 :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아쉽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말이 너무 서운하고 가슴 아프지만 아름다운 모습으로 좋은 모델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이라는 글을 읽으며 목사님께서 얼마나 겸손히 섬겨 오셨는지, 어떤 자세로 섬겨 오셨는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막연 했던 목회, 전쟁터와 같던 목회, 방향을 알지 못해 표류하던 목회에 방향을 정해 주시고 길을 열어 주셔서 행복한 목회, 자랑스러운 목회, 할말 있는 목회(간증)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교류가 계속 되길 소망합니다. (08.26 13:49)
박기명 : 목사님을 만남것이 하나님의 축복임을 잊지 않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종을 목사로 세워주시고 교회를 명하셨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말씀해 주시기를 기도했고, 가정교회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부족하나마 목사같은 삶을 삽니다. 목사님을 통해 항상 말씀해 주신 주님이셨습니다. 호흡이 닿는데 까지 함께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1년동안.. 많이 보고싶을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08.26 16:06)
남기환 : 원장님을 만나 교회를 배우고, 목회를 배우고, 목회자의 삶을 배웠습니다.
마지막 당부하신 네 가지를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오래도록 뵙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08.26 19:00)
강경매 : 제 인생에 처음으로 존경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신 분...
왕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충신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신 분...
짧은 말로도 깊이와 감동과 설득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신 분...
연세가 드셔도 얼마든지 멋질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분...
예수님의 뒷모습이 저런 모습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하게 해 주신 분...
목사님...감사하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게 저희 곁에 계셔 주세요:) (08.26 23:42)
김종우 : 목사님은 참 시작과 끝이 같으시네요
목회하실할때와 목회 마지막이 같으시더니 목회 후의 사역도 처음과 끝이 같네요
목사님께서 초심을 유지하시는 비결이 끊임없는 기도의 자리 인거같습니다. 졸거나 잡념과 싸우면서 변함없이 지키는 그 시간요. 목사님은 엄청 힘드셨겠지만 늘 승리하시는 모습 보면서 용기와 지혜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27 01:40)
김석만 : 원장목사님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리고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08.27 01:59)
정기영 : 그 어느때보다 꼼꼼히 마음에 새기며 읽었습니다. 아직은 실감나지 않지만 더 가까이 뵐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도 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08.27 06:47)
이경태 : 교회의 사명과 목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기도할 무렵에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 주신 제 인생 최고의 기도응답이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ㅠㅠ (08.27 12:31)
남인철 : 명심하겠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진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08.27 13:16)
임대진 : 사랑하고 존경하는 최영기목사님! 저의 목회와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부하신 말씀 새기고 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특별히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27 16:46)
곽웅 :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을 뵈었던 지난 시간들이 목회자로서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27 18:27)
맹기원 : "가정교회를 잘 하는 목회자들은 모두 기도의 사람들입니다. 목장 사역을 잘 하는 목자 목녀들도 기도의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회복하는 것이 인간의 지혜나 능력으로 이루어지겠습니까? 기도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08.27 19:38)
김성수 : 존경하고 사랑하는 최영기 목사님(제가 이런 표현을 쓰다니...^^;;), 지난 3일간...시애틀에서 보낸 시간들, 또 오늘 공항 직전, 아내와 함께 조반을 나누며 해주신 3가지 귀한 말씀을 꼭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 보겠습니다. 공식석상에서 자주 뵐 수 는 없어도 언제나 기도 가운데 만나겠습니다. 좋은 멘토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27 21:10)
이철민 : 나이들어도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낮아지면 높아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8.27 23:11)
권영신 : 가정교회를 알려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부족함에도 항상 격려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교제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08.28 03:09)
심영춘 : 예수님께서 마지막 남기고 가신 대사명과 비할 수 없지만 가정교회를 하는 저에게 주신 말씀이기에 꼭 붙잡고 가겠습니다. ^^; 원장님께서 살아내신 아름다운 삶의 발자취를 부지런히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곁에 계셔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08.28 07:28)
이종수 : 기억하고 가겠습니다. (08.29 06:45)
전영욱 : 최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앞서 보여주신 그 발자취를 따라서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원칙을 붙들고 나아가려고 힘쓰겠습니다. (08.29 07:52)
정진호 : 교회사역을 마무리 하실쯤에 설교이기 보다는 당부 말씀 같았던 설교가 새삼 되새겨 집니다. 가슴으로 배워온 말씀과 두눈에 담았던 마지막 퇴근길의 뒷모습까지, 보고 배운것 지속적으로.......감사 말씀 드립니다. (08.29 11:21)
이경준 :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국제가사원장이신 동안에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이 앞으로 가정교회를 하는 사람들 마음속에 오래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08.29 16:51)
정형찬 : (최)선을 다하시고, 주님의 삶을 보여주신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원히 가슴속에 새기고 목사님이 가르쳐주신 정신을 붙잡고 믿음의 경주를 계속 하겠습니다. (기)체후일향만강 하소서! (08.29 19:30)
김성은 : 말씀해 주신 네 가지 당부를 저의 목회 현장에서도 명심하여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을 만나 교제 할 수 있었던 기회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베풀어 주신 축복입니다^^ (08.29 21:01)
김행대 : 목사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당부로 주신 말씀 잘 새기어 뒤따라 가겠습니다. (08.29 21:51)
차새얼 : 제 기억이 맞다면 오늘 30일이 최영기 목사님의 국제가사원장 은퇴 공식일로 알고 있습니다.
최목사님, 오랫동안 가려져 있었던 성경적인 교회 샘플을 다시 찾아주시고, 그게 맞다는 걸 보여주시고, 하나하나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한 목사로서 참 본받고 싶은 삶을 저희들 눈 앞에서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퇴하셨지만 계속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마지막 칼럼 명심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자녀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08.30 16:11)
김영규 : 목사님, 감사합니다. 달려갈 길을 마치고, 천성을 향하여 한 걸음 더 나아가시니 기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뵐 날을 더욱 그리워하며 마지막까지 은혜 위에 은혜가 더하여 지길 소망합니다. 보고 배운대로 잘 해 보겠습니다~^^ (08.30 17:00)
이상래 : 목사님! 지금까지 바른 길을 걸어 갈 수 있도록 본이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겠지만 페이스북에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가야할 길... 보여 주신 것 꼭 붙잡고 가르침대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08.30 18:41)
김태영 : 마지막의 당부! 기도하며 마음에 새겨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08.30 19:36)
이윤임 : 시애틀 지구촌교회 목자목녀 기초다지기와 일일특강 이후 "성경대로"와 "단순한 이해" "단순한 순종"을 말씀하시던 목사님의 음성이 제 귓가에 맴도는 느낌이 듭니다. 마음에 새기며 예수님을 닮고자 애쓰며 살길 다짐합니다. 당부의 말씀도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08.31 03:37)
전두선 : 마지막 컬럼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귀한 길잡이가 되어 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최목사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기도로 교통하고, 또 모임에서 뵙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08.31 04:38)
정광모 : 감사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목사님의 말씀대로 가정교회를 하다보니 기도 밖에 없는 것 같을 뼈속 깊이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09.01 06:01)
김관중 : 원장님, 국제가사원장님으로서 마지막 당부하신 칼럼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목회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9.01 06:53)
조남수 : 많은 것을 보여 주시고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신 삶을 배웠습니다. 기도합니다. 계속하여 지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09.01 08:35)
정영민 : 선교 다녀오느라고 댓글이 늦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가르침과 도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좋은 리더의 본이 되어주신 최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9.01 23:25)
정만영 : 저의세대와 다음세대뿐 아니라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되도록 오늘 주님만날 준비 하겠습니다. 가정교회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9.02 18:37)
계강현 : 그동안 원장캍럼을 통해서 받은 은혜가 너무 컸음을 고백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젠 안하던 패북도 열어야 되겠네요. (09.02 23:24)
진유식 :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가정교회 때문에 대박난 사람으로서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항상 빚진 마음입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늘 곁에 서계셔 주시길 소원합니다.
교회이전하면 꼬옥 처음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09.03 01:46)
이남용 : 댓글이 99개 여서 100개 채우려고 올립니다 ^^;
"마지막"이라는 글자가 깊은 아쉬움을 주네요 ㅠ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회복하자는 운동"에 더욱 열심을 내겠습니다. ^^ (09.03 02:50)
유현미 :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일을 기대합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09.03 06:13)
이정란 : 목사님의 사랑을 늘 기억하며 강건하시기를 날마다기도합니다^^ (09.04 02:27)
노일 :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반석위에 세운 교회가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든든히 세워지듯 성경대로 기도위에 삼위일체 하나님을 나타내는 교회는 계속 든든하게 세워지고 성장할것을 믿습니다. 성경대로 기도하며 삼위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를 한번 세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5 04:46)
한천영 : 이번 주 목회자코너에 이 내용을 통체로 실었습니다. (09.05 17:45)
임병연 : 목사님의 마지막 유언과 같은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09.06 17:30)
김창근 : 목사님을 뵐때면 사모하던 연인을 만나는 것같이 가슴이 떨렸습니다. 나중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이런 감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목사님을 사용하셔서 신약교회 회복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목사님 마지막 당부의 말씀 마음에 간직합니다. 그리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나 지면에서라도 다시 뵙게되는 복을 받도록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6 23:46)
이정우 : 댓글 숫자를 보니 최목사님 마지막글을 실감합니다.
그동안 눈팅만 하던 분들도 그대로 있을 수 없었던 게지요.
당신의 간절한 마음이 다시 가슴을 울립니다. (09.09 21:36)
임재룡 : 원장님의 컬럼은 목회와 삶에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이정표와 같았습니다. 마지막 남기신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09.10 04:45)
박종호 : 멀리서 뵙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목사님의 소식만 들어도 힘이 났습니다. 신실한 하나님의 종의 주님의 '소리'가 되어 사역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은 제게는 활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쇼. (09.10 17:09)
이옥경 : 끝까지 모범이 되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9.10 20:08)
유병훈 : 통찰력있는 칼럼으로 때를 따라 돕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했는데......그리울거 같습니다. 가끔은 글을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09.10 23:38)
신규갑 : 목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목사님을 알고 배우고 흐트러질때마다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해주신 목회의 나침반과 같으신 분이셨습니다. 동시대에 목사님이 보여주신 본을 따라 갈수 있음에 감사하고 큰 하늘복입니다 ~ (09.11 05:26)
이왕재 : 감사합니다. 목사님~ 끝까지 본이 되어 주시고 은혜를 선물해 주시네요 열심히 뒤따라 갑니다. (09.12 03:17)
pasdavid41 : 최목사님! 부족한 저에게 영혼구원의 열정을 심어주시고 교회와 목회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 목사님 "마지막"이라는 말은 말아주세요. 계속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1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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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0) 조근호목사 2019.07.19 875
288 "매력적인 사람" <7.1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7.11 1742
287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288
286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562
285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01
284 "은퇴 후의 계획과 123 기도" <2019.6.14> (24) 최영기목사 2019.06.13 1515
283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22
282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5.31.2019> (25) 최영기목사 2019.05.30 1819
281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764
280 "답은 고린도에 있다" <5 17 2019> (35)   최영기목사 2019.05.16 1799
279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389
278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 <5.3.2019> (45) 최영기목사 2019.05.02 2024
27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32
276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716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593
274 "술과 금욕" <4.5.2019> (32) 최영기목사 2019.04.04 2162
27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66
272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3.2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3.21 2424
271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32
270 "놀라면서 삽니다" <3.8.2019> (76)   최영기목사 2019.03.07 2931
269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10
268 "은퇴 목사와 후임 목사" <2.22. 2019> (20) 최영기목사 2019.02.21 2058
267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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