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이수관목사 2019-08-30 09:42:02 1101

 

여러분들이 뽑아주셔서 이제 9월부터 국제 가사원장으로 사역을 시작합니다일단은 제가 어떤 일에 집중하고 어떤 일을 우선적으로 해 나갈 것인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일단 원장코너는 9월부터 최영기 목사님이 글을 올리지 않으시고조근호 목사님과 저는 이제까지 하던 대로 4주에 한 번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따라서 원장코너는 앞으로는 매주가 아닌 격주로 한 번씩 글이 올라갈 것입니다

 

국제 가사원장으로 무엇보다도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당연한 얘기겠지만 휴스턴 서울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절대 소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휴스턴 서울교회는 가정교회 진영에서 가장 앞서가는 샘플이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한국에도 그리고 선교지에도 좋은 가정교회들이 여기저기 세워져서 이제는 가장 앞서가는 샘플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고특별히 한국에는 휴스턴 서울교회보다도 더 좋은 샘플이 될 만한 교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휴스턴 서울교회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처음 가정교회를 시작했던 모체 교회가 세월이 지나도 건강하게 세워져 있어야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또 한 가지 우리교회는 남들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걷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는 가정교회를 시작한지 이제 26년이 지났습니다처음 시작할 때 목자를 맡아서 열심을 다했던 분들이 이제 연로해졌고그 당시 싱글목자로 열심히 섬겼던 분들이 50대를 넘겼거나 향해 갑니다그런 가운데 초기에 섬겼던 분들이 사역을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지그러면서도 교회가 노령화 되지 않고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아직 아무도 경험해 보지 않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앞서 걷는 교회로서 계속해서 선한 샘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일단 국제 가사원장으로서의 일상적인 업무는 앞으로 1년 동안은 최영기 목사님이 하던 것을 똑같이 해 보려고 합니다그것은 저의 경험에서 나온 결정입니다제가 휴스턴 서울교회의 담임이 되던 무렵그 때는 최목사님과 제가 상당부분 일을 나누어 맡아하고 있었습니다예를 들면주일설교도 한 달에 세 주는 최목사님이 맡고한 주는 제가 맡고대신 가끔 있는 수요예배 설교와 결혼식장례식 등의 집례는 제가 맡았었습니다

 

담임목사가 되어서는 그것을 똑같이 이어 받으면 제게 몰려드는 업무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그래서 1년 동안은 출타를 안 하기로 하고 대신 모든 일은 아무리 바빠도 제가 혼자 처리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그 1년 동안 많이 바빴지만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마찬가지로 국제 가사원장으로서도 1년간은 모든 업무를 제가 혼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그렇게 1년을 경험해 본 후 저의 시간을 다시 분배해서 더 중요한 일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는 부분은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국제 가사원장으로서의 일은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제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으므로 다음 한해는 그것을 경험하고 부딪쳐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얼핏 보기에 매일매일 생기는 일상 업무만도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 30% 정도는 더하는 것 같다 싶습니다이를 위해서 시간을 분할해서 쓰는 연습이 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제가 시간 관리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 번째 제가 할 일은 각 지역을 잘 조율하고 각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하도록 돕겠습니다현재는 한국에서 가장 균형 있게 가정교회가 자리 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신학포럼 같은 이론적인 기초를 쌓는 일을 비롯하여, 1박 2일 등 여러 형태의 코칭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에 반해 미주를 비롯하여 선교지는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멀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따라서 이 격차를 줄이고 각 지역 간에 리소스를 잘 소통토록 하여 균형 있게 가정교회가 자라도록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선교지에서 가정교회가 잘 자라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현재 가정교회가 잘 자라고 있는 곳은 아프리카남미카자흐스탄중국인도네시아일본 등인데각 선교지마다 너무나 상황이 다르고특징도 다르고가정교회의 발전단계가 다릅니다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따라서 국제가사원이 이들 선교지를 잘 도와서 선교지에 모델교회가 더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돕겠습니다

 

마지막으로각 지역을 마음에 품기 위해서 지역보고서를 꼭 읽고 가정교회를 하시는 목사님들 한분 한분 얼굴을 기억하려고 노력하고댓글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사실 지금도 일일 업무의 양이 만만치 않은 저로서는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만그래서 최영기 목사님도 이 부분은 포기해도 좋다고 하셨지만국제 가사원장으로 이것은 반드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멀리 있어 부족하지만그래도 세계 여러 곳에서 가정교회를 세워나가느라 애 쓰시는 목사님들선교사님들그리고 그 교회들을 마음에 품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수 : 신구 국제 가사원장님의 교차되는 시점에 시애틀에서 두 분과 함께 시간을 가진 영광이 있었네요~^^ 두 분의 아름다운 관계를 가까이서 보면서 가정교회는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이기에 앞으로도 주님이 오실 때까지 가정교회의 앞 날은 계속해서 시간이 갈 수 록 더욱 밝고 환하게 비추일 것을 믿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작에 첫 댓글을 달게 되어 기쁩니다. ^^ (08.30 10:05)
최영기목사 : 잘 하실 것입니다. ^^; (08.30 10:36)
지병호 : 새로운 업무를 잘 감당하시길 응원합니다 ^^ 그동안 해오셨던 것처럼 한걸음 한걸음 국제가사원장으로 걸어나가시면서 잘 감당하실 것입니다!! (08.30 10:59)
조근호 : 휴스턴 서울교회를 잘 승계하셨듯이 국제 가사원장의 임무도 잘 감당해내실 줄 믿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건강과 체력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08.30 14:35)
이윤임 : 지구촌교회 일일특강에서 이수관목사님을 뵙고 인사드렸을 때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바쁘신 일정과 업무 가운데 시간관리 잘 하시고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의 건강 위해 기도합니다. (08.30 14:35)
이경태 :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 제 목회에 귀한 전환점을 마련해 주신 분~ 항상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 (08.30 14:43)
이은진 : 가보지 않은 길 앞장 서 가시며 따를 수 있는 길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감사드리며 기도로 힘껏 돕겠습니다. (08.30 15:27)
심영춘 :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셨고 세우셨기에 넘넘 잘해내실것입니다.^^;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08.30 16:44)
김영규 : 이어가는 것이 더 힘든 일인데, 이수관 목사님은 이어갈뿐 아니라 더 나아가게 하실 것입니다. 엄두가 안 나는 업무에 체력이 받쳐주길 기도하겠습니다. (08.30 17:09)
이경준 : 최목사님께서 목회하시던 교회를 잘 이어받으신 것처럼, 국제가사원도 잘 이어받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도 옆에서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건강 관리와 체력 관리도 스케쥴에 꼭 넣으셔야겠습니다. 화이팅! (08.30 17:12)
박명국 : 새로운 길을 갈때나 어떤 일을 처음으로 시작 할 때는 약간의 긴장과 스트레스 그리고 설렘이 있습니다. 이 목사님께서 새로운 길에 발걸음을 시작하셨으니 잘 가시도록 기도 하며 응원 하겠습니다. 성품도 늘 차분하시니 잘 하실 겁니다. (08.30 18:08)
이상래 : 어깨가 많이 무겁겠지만 지금까지 하신 것처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역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가정교회가 계속 하나님의 필요를 잘 깨닫고 쓰임받도록 목사님의 지도력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08.30 18:47)
김태영 : 그러실줄 짐작이 왔습니다 더 크게 쓰임받으시기를 응원합니다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살롬! (08.30 19:39)
구정오 : 순종하여 섬기시는 모습에서 그리고 분명한 영적인 방향과 기도제목을 통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제 2대 국제가사원장으로서 잘 섬기실 것이라 생각하고, 기도로 동역하겠습니다^^ (08.30 20:06)
오상연 : 늘 좁은 길을 순종과 신실함으로 걸어가시는 목사님을 뵈며 뒤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기도로 뒤에서 푸쉬~ 해 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목사님. (08.30 20:40)
임관택 : 목사님~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능주셔서 원장님으로서 능히 잘 감당하시길 기도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 (08.30 21:06)
천석길 : 충분히 잘 하실 것입니다. (08.30 22:32)
김정록 : 국제가사원장으로서의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체력, 능력, 지혜를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8.30 22:52)
김영길 : 이 목사님을 작은 거인이라 불러 드리고 싶습니다. 엄청난 일들을 묵묵히 잘 감당하셨는데..주님과 많은 분들에게 인정을 받으셔서 플러스 알파를 감당하시게 되었으니 작은 거인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늘 기도하며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08.30 23:42)
김기섭 : 최영기목사님과 똑같이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 이수관목사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업무과다로 초인적인 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충분히 부어 주시리라 믿으며 기도의 마음을 갖겠습니다. (08.31 03:11)
정주벽 : 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지만 같은 길을 가는 우리들이 함께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새원장님 화이팅하세요~~~ (08.31 06:20)
김진수 : 이수관 국제가사원장님의 글을 처음 대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기대도 되고 기도도 됩니다. 잘 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08.31 07:57)
주원장 : 목회와 국제가사원장 직을 겸해서 사역하시는 것이 쉽지 않으실텐데, 주께서 특별히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셔서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잘 감당하실 수 있으시길 위해 아룁니다. (08.31 10:19)
박창환 : 이 목사님, 잘 하실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08.31 13:03)
송영민 : 이수관 국제가사원장님 잘 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이 힘 주실 줄 믿습니다. 저도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08.31 14:36)
강재원 : '가을 추수 때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고 했는데 너무 바쁠 때에는 별 것도 아닌 도움이 힘이 될 때가 있죠. 나중에 뭐 도울 일이라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부지깽이라도 덤벙여보겠습니다. 파이팅! (08.31 15:47)
정희승 : 이수관 목사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08.31 15:54)
한천영 : 목사님의 계획과 기도제목을 읽어보니... 앞으로도 든든합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08.31 18:00)
이화연 : 이수관 목사님을 통해서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경륜이 기대가 됩니다. ^^ (09.01 01:24)
이재익 : 부탁하신 기도제목 기억하고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만만치 않은 일정과 역할을 감당하며 묵묵히 주의 길을 걸어가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09.01 02:03)
정광모 : 이수관 목사님 기대합니다. 목사님 안에서 큰 일을 시작하신 주님께서 그리스도의 예수의 날까지 이끌어 가시길.... (09.01 06:05)
조남수 : 무엇보다도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신약교회처럼 하겠다는 이목사님에게 힘주시리라 믿습니다. (09.01 08:33)
이원준 : 이수관 목사님! 저희부부가 매주에 한번 이상씩 건강과 지혜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도우셔서 맡겨진 사역을 잘감당하실것이라 믿습니다. (09.01 13:46)
정경미 : 아름다운 순종에 경의를 표합니다 맑은 영혼의 소유자 이은주사모님~ 두 분을 통해 이루실 여호와의 큰 영광을 인해 기쁩니다~^^ (09.01 17:37)
안형준 :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능히 감당하시게 될것입니다
이목사님 아자!!!!!!!!! (09.01 18:34)
남인철 :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시간관리 체력관리 영성관리 잘 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9.01 20:09)
정영민 : 이미 사역이 많으신데 기꺼이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더욱 강건하시기 빕니다 (09.01 23:28)
박성국 : 뵐수 있는기회가 있었는데 '비자'가 안나와서 못가보고,못뵈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뵐수 있어 감사하네요. 잘 감당하실줄 믿고 기도합니다. 따라 배우겠습니다.~ (09.02 00:13)
이재철 : 이원장님, 글을 읽으면서 기대되며 맘이 더 든든해집니다~~ (09.02 16:05)
최병찬 : 목사님, 힘내세요. 시간관리 잘 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9.02 17:09)
전두선 : 존경하는 이목사님이 원장으로서 새로운 직을 잘 수행하리라 믿습니다. 열심 기도하겠습니다. 시간과 건강관리 잘 하시길~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09.02 18:24)
이정필 : 사랑하는 목사님~
국제가사원 원장으로 섬기시게 되어서 마음이 더 무거우시겠지만, 이리도 구체적인 포부를 알려주시니 저희로서는 기대가 됩니다. 기도하며 원장님의 사역을 지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09.02 18:48)
박상민 : 기대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09.02 19:20)
계강현 : 벌써 네 가지 해야 할 일을 정하시고 가시는 모습이 너무 잘 하실 거라고 사료됩니다. 건강하셔서 시간 관리를 잘 하여 감당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9.02 23:28)
남기환 : 국제가사원장으로 섬기는 일이 쉽지 않겠지만, 잘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기대하는 마음과 든든한 마음이 더해졌습니다. 국제가사원장님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09.03 00:47)
진유식 : 주님께서 힘주시고 도와주시도록
이목사님 위해 기도하겠습니다요..♡** (09.03 01:34)
김두만 : 기대가 되는 만큼 미흡하지만 저도 기도로 하겠습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09.03 03:11)
오명교 : 휴스턴 서울교회를 섬기시기에도 바쁜 일정에 중책을 맡으셨는데, 앞으로 이 일도 잘 해내시도록 기도하겠습나다. 그리고 기대가 됩니다. (09.03 08:43)
양수지 : 하실 일이 너무 많고 무거운 직책이라 축하 드리기가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쓰임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힘들때 혼자 울지 않으시도록 언제나 함께 합니다~♡ 늘 응원하고, 항상 기도할께요~~~
오퐈 화이팅~~!!!!! (09.03 09:00)
윤예인 : 이수관 목사님! 새로운 국제 가사원장으로 섬기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지금까지도 잘 감당하셨듯이 앞으로도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9.03 10:30)
곽웅 : 목사님! 더욱 강건하셔서 모든 사역 잘 감당하시게 되길 바라며, 함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3 16:25)
강경매 : 목사님...축하드려요. 그리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앞에서 끌고 가시느라 안보이실지 몰라도 뒤에서 우리들이 달라붙어 밀고 있으니 뒤돌아 보지 마시고 앞만 보고 가셔요. 충성...!!! (09.03 19:01)
정영섭 : 이수관목사님은 잘 하실줄 압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잖아요. 벌써 한 걸음을 시작하셨네요. 함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09.03 19:22)
박은석 : 기대합니다..응원합니다. (09.04 02:42)
김성은 : 국제 가사원장의 업무가 무겁겠지만 끝까지 잘 감당하시길 소망합니다. 가시는 길 함께 하겠습니다. ^^ (09.04 20:29)
이정란 : 목사님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자~알하실것입니다
힘내세요 엉차 엉차~~^^ (09.04 20:31)
유병훈 : 목사님 귀한 사역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로 동역하겠습니다. (09.04 22:13)
나종열 : 국제가사원 이수관 원장목자님의 건강과 시간 관리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9.05 01:24)
이종수 : 꼭 필요한 계획으로 스타트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09.05 05:28)
최정섭 : 함께 길을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응원하며 속도를 맞추도록 애쓰겠습니다~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
(09.05 14:24)
최유정 : 이수관 목사님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이수관 목사님
수-도없는 주님의 응답이 이수관 목사님을 통해 보여지는역사가 우리
가정교회 모든 성도들의
관-계속에 역사 하실 것을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당. ㅋㅋ 삼행시 어려운데요 ? 목사님 기도하며 홧팅합니다. (09.05 16:37)
이동근 : 목사님 밝히신 포부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늘 그랬듯이 원장님 사역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 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09.05 20:07)
김창근 : 최영기 목사님께서 국제 가사원장에서 물러나시면 공백이 많이 생기지는 않을까 하고 저도 모르게 염려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가사원장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정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특히 무엇을 하실지를 말씀하심 속에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봅니다. 최영기목사님께도, 가사원 식구들에게도 큰 복이라 생각됩니다. 미미하나마 잘 감당하시도록 저도 기도합니다. (09.06 23:26)
전정란 : 이수관 목사님은 잘 하실거에요~ 저도 기도로 힘을 보탬니다. (09.07 08:37)
이상훈 : 이수관 목사님 이은주 사모님 국제가사원장으로서 사역을 잘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해 목회자세미나에서 처음 이 목사님을 뵙고 많은 은혜를 받았고 또 도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국제가사원장으로서 사명 잘 감당하시도록 기도할게요. 그리고 이은주 사모님께도 말씀을 드리자면 제 아내 유명희 사모는 지난해 목회자 세미나에서 이은주 사모님 사역자 대담을 통해서 목회자세미나를 보내신 하나님 뜻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는 말을 했습니다. 사모님의 솔직한 말씀이 갖고 있던 고민에 대한 답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두 분 행복하게 그리고 힘차게 잘 사역하시리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09.09 20:57)
김진명 : 응원합니다. 잘 해 내실 것입니다.^^ (09.09 23:28)
박경남 : 구체적으로 앞으로 계획을 말씀해 주시니 그림이 그려집니다.
최원장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셨으니 능히 잘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도 챙기시되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09.10 03:37)
최광훈 : 연수갔을때, 이수관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충성과 절제를 보았습니다.
국제가사원장 사역도 잘 감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09.10 04:09)
임재룡 :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의 글이 원장님으로 잘 잘감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더하네요.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09.10 04:36)
박종호 :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휴스턴 서울 교회는 프론티어로서의 역할, 가정교회의 화살촉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장을 열어가시는 목사님이 되실 것을 믿습니다. (09.10 17:02)
배영진 : 이수관목사님 국제가사원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09.10 19:05)
이옥경 :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힘든 길이겠지만 잘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9.10 20:10)
전영욱 : 이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해 오신대로 하시면 틀림없을 것 같습니다. 귀한 사역자로서 역할을 잘 감당해 주셔서 따르는 교회에 등대같은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09.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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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15) 조근호목사 2019.09.13 373
>>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3) 이수관목사 2019.08.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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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32
276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716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593
274 "술과 금욕" <4.5.2019> (32) 최영기목사 2019.04.04 2162
27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66
272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3.2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3.21 2424
271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32
270 "놀라면서 삽니다" <3.8.2019> (76)   최영기목사 2019.03.07 2931
269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10
268 "은퇴 목사와 후임 목사" <2.22. 2019> (20) 최영기목사 2019.02.21 2059
267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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