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리즘 이겨내기" <04.30.2021>
강승찬 목사 2021-04-30 21:28:38 668


코로나 백신이 보급되고 있지만코로나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 지금 온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속히 이 시기가 지나가길 기도하고 있지만 들려오는 뉴스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더해 줄 뿐입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목회 현장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어떤 이유로 시작을 했든지 가정교회 목회를 하게 된 것은 축복입니다. 우리가 충성하는 모습을 보시고 주님 앞에서 잘했다 칭찬받는 목회라고 우리 모두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반갑게 만나다가 몇 년 지나면 만나지 못하게 된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등록하지 못해서 불참하는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말하지 못하면서 답답해 하는 이유는 바로 목회자에게 찾아오는 매너리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가정교회 해 보았는데 잘 안되더라~!”, “나도 가정교회 정신인 성경대로 해 보았는데 열매가 잘 안보여~” 라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가끔씩 듣게 됩니다.


우리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의 목회현장에 매너리즘이 밀려오면 오목렌즈처럼 감사와 기쁨을 '축소'하거나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볼록렌즈처럼 불평과 원망을 '확대'시켜 자신의 상황을 정당화 시키게 됩니.
 
스펄전 목사님은 "신앙생활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매너리즘에 빠진 것"이라고 말했습니. 신앙적 매너리즘에 빠지면 대부분 신앙생활은 종교생활로 바뀌게 됩니. 목회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주일이 다가오는데 목사의 마음에 설교할 마음이 없다~!”는 낙심한 마음이 생기는데 이런 경우 이미 매너리즘에 이미 빠진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너리즘에 빠지면 우리가 목사요 선교사이기에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는 삶을 살게 됩니. 이런 경우 가정에서 부부 갈등이나 자녀와의 갈등이 더 심해지고, 교회 사역에서 삶공부를 인도할 때에 수강생들을 설득할 용기도 생기지 않고 말씀을 가르칠 힘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건의 능력이 없기에 새벽기도가 부담스러워지고 더 큰 매너리즘에 빠져 찡그린 인생, 감사를 잃어버린 불평과 원망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 같습니.

그러면, 주님이 기뻐하시는 가정교회 목회자가 되기 위해 매너리즘을 극복해야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야 매너리즘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먼저, 마음을 살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무쇠가 아니라 유리병과 같습니다. 상처를 한번 받으면 깨어진 마음이 되고, 의기소침해지고 소극적인 상태가 됩니다. 이때 내 마음의 주인이 예수님이심을 고백하고 예수님이 내 삶을 다스리시도록 통치권을 내어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며 상처가 치유되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또한 마음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묵상, 말씀 연구, 독서 등을 통해 목회자의 마음이 좋은 땅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노력해도 매너리즘에 빠지는 이유는 내 마음을 기경하여 좋은 땅을 만드는 일에 게으른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식조차 못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는 노동자들보다 책상에 앉아 성경을 연구하고 독서하며 설교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대부분 보내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료 검색을 하거나 뉴스를 보게 되는 등 인터넷 쇼핑을 하다보면 어느새 한 두 시간이 지나갑니다. 오전시간에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목회자는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목회자에게 오전 8시에서 12시까지는 자신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시간이요 말씀의 은혜를 누리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말씀묵상과 독서로 잘 가꾸는 목회자는 주님께 쓰임받게 되는 것을 저는 부목사 시절에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밭을 잘 가꾸기 위해 힘써야 하겠습니다. 농부가 씨앗을 뿌리기 위해서 밭을 갈아 엎듯이 말씀의 씨앗을 내 심령에 뿌리기 전에 내 마음을 좋은 밭으로 만드는 일에 열심을 내어야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마음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내 안에 침투한 세상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생명력 넘치는 마음의 상태를 유지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어서 정부 방침에 따라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우리는 여기에 만족해서는 안됩니다. 대면예배 때보다 온라인 예배는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 되기 때문입니다. 예배 인도자의 표정 하나 하나가 중요해지고, 설교자의 얼굴 표정과 의상, 목소리 톤이 중요해 집니다. 조명을 비롯한 인터넷 환경 또한 중요해집니다그러므로 목회자의 마음이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청중들이 큰 감동을 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마음이 부지런해져야 합니다. 그래야 매너리즘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둘째, 기도의 자리를 지킬 때 매너리즘을 이길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면, 기도하는 삶을 소홀히 할 때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 '기도는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입니. 하나님은 내 고백을 들으시고,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이 기도임을 깨닫게 됩니.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가 되지 않을 때에 새로운 일이 생기지 않는 것 같습니.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기 때문에 내 생각대로 움직이다가 실수를 하게 되기도 합. 기도하다가 절망한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서 자기가 주인 되는데 있는 것 같습니.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은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에 환경이 어려워도 기쁨이 있고 감사가 있고 기대감이 넘치게 되는 것 같습니.


대양주에서는 지난 4월에 대면으로 93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멜버른 호산나 교회에서 주최 했습니다. 목회자 컨퍼런스를 2번이나 연기한 상태였고 3월에는 다시 한번 큰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컨퍼런스를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100% 온라인 컨퍼런스로 바꾸어야 할 것인가? 아니면 대면으로 컨퍼런스를 준비하도록 주최교회에 알려야 할 것인가?” 한 주간 집중적으로 기도할 때에 환경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함께 기도한 목회자들의 마음에 대면 컨퍼런스에 대한 큰 기대감을 주셨고 저 또한 주님께서 일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대면으로 진행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 결과 우상 신전 앞에서(주최 교회 앞에 큰 사찰이 있슴) 기쁨의 축제를 주님께 올려 드리며 목회자 컨퍼런스를 진행할 수가 있었고, 컨퍼런스 시작하는 날부터 멜버른 지역이 속한 빅토리아 주정부에서 모임을 가질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발표가 있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3일간 목회자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은혜를 나누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강사로 섬기실 분들이 직접 방문할 수 없어서 몇 과목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지만 함께 모여서 강의를 들으니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셋째, 작더라도 사역의 열매를 맛볼 때 매너리즘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사역의 열매가 안보일 때 메너리즘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 사역 동기가 열매보다 더 중요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열매가 없을 때나 섬기는 사람들의 믿음이 자라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 목회자에게서 힘이 빠지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

가정교회 목회 현장은 주일 출석이 많아지는 것보다 예수영접모임과 세례식을 통한 영혼구원의 열매가 보여야 힘이 납니다. 목자 임명식 등 목자 목녀가 세워지는 것이 눈에 보여야 힘이 납니다. 목자목녀들이 목자일기를 잘써야 힘이 납니다. 목장이 분가 되어야 힘이 납니다. 이럴 때 주일 출석인원은 자연스럽게 증가되는 것을 누구나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교회 목회 현장에 사역의 열매가 생길 수 있도록 목회자는 주님 안에 머무르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경건훈련(말씀, 기도)을 하고, 주님께서 지적하시는 죄를 즉시 회개하고, 명령하실 때에는 즉시 순종하는 것이 몸에 익숙해져야 열매가 생기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꾸준히 지역모임에 참석해서 열매가 있는 목회자들과 친하게 지낼 필요가 있습니다. 함께 이야기하다 보면 내 목회 현장에 필요한 지혜를 배울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넷째, 쉼표를 찍고 재충전 할때 매너리즘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충전됨이 없이 매일매일 바쁜 삶을 지속할 때 매너리즘에 쉽게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 운동선수가 날마다 기본기를 연습하며 몸을 단련하고 기술을 연마하듯이 목회자나 선교사도 강철이 아니기에 정기적으로 영육간에 충전 받을 필요가 있습니.


현대인들은 날마다 잠자기 전에 휴대폰 충전하느라 바쁩니. 그런데 자신의 심신과 영혼을 충전시키는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 우리는 태양같은 발광체가 아니라 달과 같은 반사체입니. 그래서 빛 되신 주님과 날마다 교제해야 재충전이 됩니기도와 말씀으로 충전 받아야 합니. 내 마음에 기쁨을 주는 말씀이 오늘 존재해야 합니다. 감사를 서로 나눔으로써 충전 받아야 합니다. BCGI를 구독함으로 좋은 간증과 독서요약을 통해 재충전 받아야 합니다. 지역모임, 세미나, 컨퍼런스 등을 통해 충전 받아야 합니다. 바쁘다고 충전의 시간없이 사역하다 보면 몇 년 열심히 사역하다가 다 사용한 밧데리처럼 쓰레기통에 버려지게 될 것입니.


적어도 1주에 하루는 휴무일로 정해 놓고 취미생활을 하든지, 목회 현장을 벗어나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반드시 있습니다. 저는 1달에 1번 이상 사진 동아리 모임에 참석해서 전문가에게 사진을 배우는데 재충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 목회자라고 해서 매너리즘이 피해가지 않습니다. 항상 목마른 심정으로 주님을 갈망하며 목회자의 마음관리에 힘쓰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에  집중하고, 충성하는 자세로 살지만 열매를 맺도록 계획하고, 적절한 쉼표를 찍을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박종호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칼럼을 쓰시면서 더 글에 능력이 더해 지시는 갓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5.01 00:00)
송영민 : 목회 현장이 매너리즘에 대하여 실제적인 글에 감사합니다. (05.01 00:14)
이경호 :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오전시간을 경건의 시간으로 잘 보내도 큰 충전이 됨을 발견합니다. 매너리즘과 안일함을 떨쳐 버리도록 깨우쳐주심을 감사합니다. ^^ (05.01 00:21)
이미숙 : 감사합니다 목사님 ^^ 지당한 말씀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 집니다 목사님. (05.01 00:36)
고창범 : 옳은 말씀입니다. 현시대에 우리들 모두가 귀담아 둘 내용입니다.
이런 원리는 우리 목자와 목녀에게도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 듯 합니다.
잘 적용해서 코로나가 기회가 되는 우리 교회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05.01 00:51)
김선영 : 매너리즘, 우리 안의 무서운 병입니다. 함께 가면 이겨내기가 더 쉽습니다. (05.01 01:23)
이완우 : 4가지 매너리즘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실제적인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5.01 01:37)
허민 : 음.. 그렇군요... 아직 가정교회 새내기라 배울 것이 많아서 감사할 뿐입니다. 할렐루야. 저희도 드디어 어제 부로 헌신을 서약한 대행 목자들과 목녀들이 세워졌습니다. 살짝 설레기도 하고 기분이 묘합니다. 선배 목사님들 조언을 잘 받아서 성실히 이 길을 잘 따라 가겠습니다 (05.01 01:37)
김제효 : 마음을 살피라,기도하라,열매를 보라,충전하라. 무엇 보다 감사와 기쁨을 확대하라. 감사합니다. (05.01 02:30)
이미영 : 감사합니다 강목사님. 우리 다 삶에 적용해야 할 말씀이네요^^ (05.01 03:21)
박성국 : 칼럼을 읽으면서 찔리기도 하고, 큰 도전을 받고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두고두고 읽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05.01 08:16)
정민용 :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제 자신들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 8-12시는 말씀충전으로... 기도충전으로...작은열매충전으로...취미생활충전으로... 블루마운틴한번 가야할 것같습니다. ㅎㅎㅎ (05.01 09:01)
임민철 : 가정교회 사역을 하다보니 어느덧 비전이 아니리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매주 반복하는 당연한 사역, 이런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권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5.01 15:32)
이경준 : 귀한 말씀에 감히 한 가지 실제적인 방법을 더한다면, 기본적인 출퇴근시간을 분명하게 정하고 근무시간에는 목회에 충실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나는 집에 있으나 교회에 있으나 항상 목회다."라는 생각이 삶을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 (05.01 17:38)
최유정 : 뭔가 많이 찔립니다. 그리고 정검합니다. 그리고 방법이 있으니 고쳐 나갈수 있습니다. 원장 칼럼은 이래서 최고로 좋습니다. 원인,과정, 방법 해결 기승전결이 있으니 안 읽을 수가 없습니다.
제 밑에 보이지 않는 매널리즘을 찾게 해주셔서 목사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05.01 18:08)
김진수 : 매너리즘에 관한 글이 제게 아주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자극 감사드립니다. (05.01 20:00)
박영숙 : 도전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며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강목사님,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세세히 사역을 챙기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05.01 22:39)
김종욱 : 강목사님, 한말씀 한말씀이 너무나 공감됩니다.
특히 목회자에게 오전 8시에서 12시까지는 자신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시간이요 말씀의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컨퍼런스 개회식 멘트도 좋았지만 더 좋습니다.
(05.02 16:26)
이수관목사 : 네가지 모두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 봅니다. (05.03 23:19)
임관택 : 코로나19 환경에서 작더라도 사역의 열매가 있을 때, 보람과 기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5.06 20:38)
계강현 :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위해서 취해야 할 네 가지가 다 공감되고 필요한 것들이네요. 감사^^ (05.07 19:34)
김영길 : 항상 경계해야 할 것이 메너리즘에 빠지는 것인데..귀한 글을 공유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5.14 19:59)
김홍구 : 매너리즘을 경계할 수 있도록 일깨워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05.15 18:15)
최영호 : 가정교회 목회자라고 해서 매너리즘이 피해가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항상 찾고 성령충만을 구하는 시간을 가지며 나를 새롭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15 19:03)
김인기 : 늘 깨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실제적인 지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의 감각이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05.21 08:01)
김성수 : 매너리즘 이겨내기... 자신을 제 점검하는데 도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06.11 01:25)
신규갑 : 방득향기(旁得香氣) ~ (07.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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