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란다 꽃이 피었습니다!" <11.12.2021>
강승찬 목사 2021-11-12 23:06:23 500

10월말에서 11월 초가 되면 제가 살고 있는 시드니 지역에는 보랏빛 향기나는 자카란다 꽃이 활짝 핍니다. 자카란다 나무가 많은 지역에서는 자카란다 축제도 열립니다. 완연한 봄이 왔다는 소식을 보랏빛 자카란다 꽃이 사람들에게 전해 줍니다. 올해는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그렇게까지 무덥지 않지만 봄이 온것이 사실이고 이제 무더운 여름을 준비해야 함을 보랏빛 자카란다를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지난 10월 말에 한국의 영희가 시드니 명물 하버 브리지 앞에 세워졌습니다. 키가 4.5미터이고 무게가 3톤이나 되는 영희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외쳤습니다.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섬뜻함을 느꼈습니다. 


영희는 하버 브릿지 앞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고 외치지만 저는 그 옆에서 '자카란다 꽃이 피었습니다~!' 하고 외치고 싶습니다. 영희의 외침은 탐욕 가득한 인간들의 회개와 반성이 없는 자기만의 리그를 향한 전쟁이지만 저는 보랏빛 자카란다를 보면서 봄의 향기를 즐길 수 있고 여름을 준비할 수 있고 지난 1년동안 달려왔던 가정교회 목회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카란다 꽃이 필 때마다 한 해 사역을 마무리하고 새해 사역을 준비해 왔었습니다.

자카란다 꽃이 피면 VIP 초청 해피 디너 크루즈(배 타고 3시간 파티)를 하든지 성탄 캠프를 준비하여 VIP 초청 행사를 가졌습니다. 그 결과 영혼구원의 열매를 거둘 수가 있어서 가정교회 목회현장에서 보람을 느꼈고, 어려웠다고 말하는 가정교회 목회를 지금까지 꾸준히 해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1월이 되면 한 해를 결산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사역 엑스포를 진행하면서 새해를 계획해야 하는 시기이기에 목회자 입장에서는 마음이 분주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목회자라면 모두 같은 마음이라 생각되기에 '보랏빛 자카란다' 같은 가정교회 목회의 이정표가 무엇인지 살펴 보면 좋겠습니다.


제가 가장 먼서 살피는 것은 세례자 숫자입니다. 가정교회 목회는 제자를 만들지만 영혼구원에 포커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해를 결산할 때 주일 출석인원 대비 예수영접한 인원, 세례받은 인원을 살펴야 합니다. 주일출석인원의 3%이상 세례받아야 가정교회 주소록에 교회 이름을 올리고 정회원교회가 되듯이, 교회를 개척 했던지 가정교회로 전환 하고 있든지 1년의 사역을 되돌아보면서 적어도 주일출석 5%이상은 예수영접하고 3%이상은 세례주는 열매를 맛보았는지 살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가정교회로 개척한 사례인데, 지난 14년 동안 평균 15% 정도 세례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세, 목세 등을 대양주에서 최초로 주최할 수 있었습니다.  대양주 가정교회들도 대부분 5~10%이상 세례주는 교회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2교회가 평세를 처음 주최하는 교회가 되었고 1교회는 목세를 주최하는 교회로 성장 했습니다. 


또한 목자목녀들의 헌신도를 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년차 목자들은 열심히 사역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5~10년차 목자들은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에게 목장과 초원사역의 헌신할 비율을 알려 주어서 균형을 잡도록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신임목자들은 70% 목장에 올인하고 30% 초원에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10년된 목자들은 30% 목장에 올인하고 70% 초원에 올인하여 후배 목자들을 챙기며 양육하도록 사역을 분배하면 지치지 않고 열심히 사역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VIP출신 목자목녀들이 초원모임에 50% 이상되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과부의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VIP의 마음은 VIP출신 목자들이 잘 압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는 시들시들하게 목회할 수 없습니다. 그럭저럭 버티듯이 할 수 없습니다. 줄기차게 힘차게 뻗어나가는 목회를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시드니 하버 크루즈도, 성탄캠프도 vip출신 목자들의 지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교회에 방문한 인원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어떤 교회는 방문자가 거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목사가 노방전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하면서 VIP를 만나든지, 길거리 전도를 통해 가서 영혼들을 만나고 교회에 방문자가 있도록 하면 교회에 생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저희 시드니 지역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일하면서 목장으로 교회로 초대하고 길거리 전도하는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특히 사모님들이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목장이나 교회로 데려오면 교회 분위기에 활기가 생긴다는 간증을 종종 듣습니다. 


제 목회 경험에는 시드니 상황에서 매년 평균100명 이상 주일예배 방문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개척하고 14년차가 되었으니 지금까지 1,400명 정도 방문한 것이지요. 한국에 돌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요. 지난 1년은 방문자 숫자가 30여명에 머물렀지만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꾸준히 방문자는 있었습니다. 영혼구원하는 교회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제 경험보다 훨씬 풍성한 데이터를 가진 교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목회자의 변화를 살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쉬는날 '누구를 만나는가?' 하는 것을 질문해 보면 내 변화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감투를 좋아하지 말고 섬기는 종이 되는 자리에서 머슴처럼 섬기는 것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저는 부목사 시절에는 꽉찬 스케쥴 때문에 쉬는 날에도 아내와 눈을 마주치며 대화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내와 눈을 마주치고 1주에 하루쯤은 대화를 시도 합니다. 아내의 마음을 살피고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대학생 자녀들과도 대화를 하면서 배우자에 대한 기도제목이나 진로를 결정할 때 작은 도움이라도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목자목녀들이 제 관심의 1순위입니다. 목회 동역자인 목자목녀들의 필요를 찾아 채워주려고 기도하며 노력합니다. 그리고 목자목녀들이 섬기는 VIP 이름을 외우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길 다가가 만나면 그 이름을 불러주고 기도해 주고 있다고 말해 줍니다. 

노회 목사님들 이름은 외우지 못해도 내가 섬기는 교회 목자목녀들과 VIP이름을 외우고 기도하고 성도들의 자녀들의 이름까지 외우고 기도하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70여명 이상 되면 얼굴과 매치하여 이름을 암기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영혼구원에 관심을 가지니까 어느날 기도속에서 200명~ 300명의 이름이 줄기차게 나오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목회자의 섬김은 기도와 말씀이고 삶공부를 통한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밥 잘하는 목사가 되기 보다, 운동 잘하는 목사가 되기보다 기도 섬김, 말씀 섬김, 삶공부 섬김을 통한 훈련으로 섬기는데 교우들에게 인정받는 목사가 되려고 힘씁니다. 그리고 위기가 올때 주님의 음성을 듣고 담대하게 결정할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대양주 가사원이 작년 9월에 출범해서 1년 2개월이 되었는데 코로나 시즌에 출범해서 사실 큰 기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도로 섬기고 지역목자들이 마음을 모아 세미나로 섬기고 목회자 컨퍼런스로 섬기며 함께 헌신했더니 온라인 세미나로 섬겼지만 좋은 열매가 있었습니다. 


매월 지역목자모임(대양주초원)을 줌으로 하면서 함께 기도하고 섬겨왔더니 5개 지역이 6개가 되었고 이제 곧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이 정식 지역이 될 것입니다. 12월에는 퍼스 지역도 정식지역으로 세워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대양주 지역에 8개 지역이 공식적으로 세워지게 되고 시드니 지역(4개)에서 2개 지역이 분가를 준비하고 있으니 내년 상반기가 되면 10개 지역이 힘차게 가정교회 목회를 섬기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았던 지난 1년 2개월 사이에 대양주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호주 뉴질랜드 목회자 분들이 60명 가까이 됩니다. 그중에 몇 분은 눈빛이 반짝입니다. 앞으로 대양주 가정교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년에 다시 자카란다 꽃이 피었을 때 우리 모든 가정교회 목회 현장에 주일 출석인원 3%이상 세례받은 분들이 생기고 5%이상 예수영접하는 분들이 생겼다고 간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목녀들이 기쁨으로 섬기며 보람을 느낀 간증이 교회마다 가득하고, 방문자가 매년 100명 이상씩 생기고(1주에 2명꼴 이상), 목회자 자신의 변화를 간증할 수 있다면 교회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교회에 대한 마음의 빗장을 풀고 가정교회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제 우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미래가 불확실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드온처럼 주님께 확신이 생길 때까지 질문하면서 가정교회 목회에 집중한다면 우리를 잠못 이루게하는 많은 문제들의 해답을 발견하고 신나고 즐거운 목회 현장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자카란다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 모두 외치면서 1년 뒤에는 풍성한 열매를 주님께 감사함으로 올려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박종호 :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치열하게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마음과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초원사역과 목장사역의 비율을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도움이 되었습니다. (11.13 02:35)
최영기 목사 : 가슴을 뛰게 만드는 글입니다. (11.13 03:12)
김제효 : 열정은 쉬지 않는 헌신이군요. 나누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11.13 03:56)
임민철 : 가정교회 사역을 시작하고 평균 15%의 세례를 주셨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영혼 구원 사역애 늘 도전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11.13 15:05)
최광훈 : 저도 함께 가슴이 뜁니다. 뉴질랜드도 이 엄청난 신약교회 회복사역에 동참하게 되어 기쁩니다!! (11.14 01:32)
고창범 : 마음을 담은 글 잘 읽고 도전과 함께 힘을 얻습니다.
금번 코로나 펜데믹이 우리 가정교회들에게는 stop & think 할 기회라 믿습니다. 영적 성숙의 길과 동일하게 이해하고 기대하며 내년 2022년을 향합니다 (11.14 03:17)
이경준 : 나도 그 분위기 속에 들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말만 들어도 신이 납니다. 저를 비롯해 가정교회 모든 목사님들이 그런 야성(野性)을 가지고 살면 세상이 달라질 것이 기대됩니다. (11.14 05:10)
박성국 : 다른 살펴야 하는것들도 도전이 되지만 '그리고 목자목녀들이 제 관심의 1순위입니다.' 라는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를 돌아보고 결단하는 귀한 도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따라 가겠습니다.~ (11.14 18:53)
이경호 : 뜨거운 기관차가 칙칙푹푹하며 힘차게 달리는 그림이 연상됩니다. 명연설, 명설교를 열정적으로 들은것 같아요.. 더 분발하고 달리겠습니다. (11.15 05:47)
임관택 : 이곳 목포에서는 '동백 꽃이 피었습니다'로 외쳐야 할 것 같습니다. 조만간 12월이면 동백Camellia이 피기 시작합니다. 침례숫자로는 10% 될 것 같아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보게 하시고 계획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11.15 23:47)
송영민 : 영혼구원하여 제자삼기 위해 치열하게 목회하신 결과를 보니 감동도 도전도 됩니다. (11.17 21:20)
김홍구 : 다시한번 결심을 붙잡게 됩니다. 도전, 전진 이런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계속 달려가겠습니다~ (11.18 00:18)
최유정 : 댓글을 달지 못해 댓글 달기 위해 다시 칼럼을 읽었습니다. 주일 새벽에 가슴을 뛰게 하고 눈물이 맺힙니다. 자카란다 꽃을 피우기 위해 수많은 헌신이 있으셨을 텐데 그 안에 영혼구원과 목자 목녀라는 단어만 보입니다. 제 삶에도 오직 영혼구원과 목자 목녀로 꽉 찬 한 해 였는지 점검하고 새해를 준비 하겠습니다. 키가 크신 대양주 최영기 목사님 같습니다. ㅋㅋ (11.20 16:18)
최영호 : 감투를 좋아하지 말고 섬기는 종이 되는 자리에서 머슴처럼 섬기는 것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도전이 되는 문구입니다. 쉬는 날 내가 집중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이 질문 앞에 정직하게 목자로서의 대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3 23:45)
심영춘 : 강승찬원장님의 이야기는 읽는 내내 기쁨이 가득합니다. ^^; 목사님의 열정에 하나님의 응답하심이 놀랍기만 합니다. 대양주 가정교회가 목사님의 소원대로 세워질 것입니다. ^^; 강목사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11.24 23:47)
구정오 : 감사합니다. 더 기대가 되고 가슴이 차오릅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삼기 위해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그렇게 헌신하시고 기도하고 계신 강승찬 원장님을 보면서, 그리고 지금도 기도로, 삶의 순종으로 주님의 소원에 헌신하고 계시는 목회자 선교사들을 생각하면서.... 자카란다 꽃처럼 우리나라는 국화꽃이 유명하니까^^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11.28 15:23)
허민 : 2022년도에 귀한 계획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12.01 13:24)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프린트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87 "교회 재정"(2) <12.6.2021> (2) 김인기 목사 2021.12.07 87
386 "가정교회를 잘 하시는 목회자들의 공통점"<11.26.2021> (14) 이경준 목사 2021.11.26 644
385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당회를 만들려면" <11.19.2021>  (9) 이수관목사 2021.11.22 565
>> "자카란다 꽃이 피었습니다!" <11.12.2021>  (17) 강승찬 목사 2021.11.12 500
383 "교회 재정 (1)"<11.5.2021>  (12) 김인기 목사 2021.11.05 788
382 "리더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리더십"<10.29.2021> (12) 이경준 목사 2021.10.29 679
381 "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10.22.2021>  (15) 이수관목사 2021.10.22 770
380 "락다운이 준 선물" <10.1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10.16 502
379 "장례식 같은 위임예배" <10.8.2021> (14) 김인기 목사 2021.10.08 802
378 "여섯 마디 중요한 말"<10.1.2021> (11) 이경준 목사 2021.09.30 749
377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장 정비를 설명합니다" <9.24.2021> (24) 이수관목사 2021.09.27 1958
376 "표류하는 목회자, 항해하는 목회자" <9.17.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9.18 674
375 고난을 통과한 실력<9.10.2021> (9) 김인기 목사 2021.09.10 628
374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첫 단계-사람 낚는 어부"<9.3.2021> (14) 이경준 목사 2021.09.03 642
373 "교회를 꼭 다녀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하여" <8.27.2021> (10) 이수관목사 2021.08.29 695
372 "다르게 생각하면 해답이 보입니다" <8.20.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8.20 574
371 영적 지도자 (7) 김인기 목사 2021.08.13 658
370 "복음을 설교하는 것과 복음을 전하는 것의 차이"<8.6.2021> (15) 이경준 목사 2021.08.06 547
369 "예수 영접 모임에 이런 점을 참고하세요."<7.30.2021> (19) 이수관목사 2021.07.31 684
368 "필수와 선택" <7.23.2021> (12) 강승찬 목사 2021.07.23 558
367 "바램과 체험"<7.16.2021> (12) 김인기 목사 2021.07.16 599
366 "자각 증상이 없는 지체를 잘 챙깁시다."<7.9.2021> (16) 이경준 목사 2021.07.09 628
365 "팬데믹 후 교회를 일으키고 재정비해 가기" <7.2.2021> (17) 이수관목사 2021.07.02 854
364 "나에게 그릿(Grit)이 있는가?" <6.25.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6.25 606
363 "다음 세대 준비하기"<6.18.2021> (10) 김인기 목사 2021.06.17 705
362 "돈, 섹스, 권력의 유혹에는 장사가 없다"<6.11.2021> (17) 이경준 목사 2021.06.11 898
361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싱글목장 정비하기" <6.4.2021> (10) 이수관목사 2021.06.07 676
360 "상처에 새겨야 할 흔적" <05.28..2021> (20) 강승찬 목사 2021.05.27 658
359 "당연한 갈등 어색한 기쁨" <5.21.2021> (13) 김인기 목사 2021.05.21 756
358 "5월은 가정의 달이니까, 자녀교육에 대해 한 말씀"<5.14.2021> (20) 이경준목사 2021.05.14 615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