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돌파하라"<9.16.2022>
강승찬 목사 2022-09-18 16:57:12 543



믿음의 반대말을 아십니까? 그것은 불신이 아니라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이 불신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가장 많이 기록된 단어는 사랑하라’, ‘ 겸손하라 아니라 366 사용된 두려워하지 말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 하지 말고 믿음으로 매일 살아가라고 윤달까지 계산하신 같습니다.


그런데 믿음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교회에서 봉사한다고 믿음이 자생하지 않습니다. 가정교회 목회자가 되었다고 믿음이 저절로 더 좋아지지 않습니다. 믿음은 사실 근거를 두고 믿기로 결정할 생깁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말씀을 따르기로 결정할 믿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지상대명령이 '영혼구원하고 제자삼는 교회'를 세우라는 것이니까 가정교회 목회에 집중할 때 열정이 생기고 가정교회 목회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믿음은 사실에 근거하지만 사실을 정확히 증명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인간은 유한한 존재라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정확히 증명할 없기 때문입니다 안에 하나님이 너무 작다라는 말처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같은 분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연구하고 공부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온전히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경험이나 신비한 체험으로 이해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하셔서 인간의 언어로 말씀하시기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땅에 오셨다고 말합니다나를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구약의 예언대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스스로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부활의 표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입증합니다. 그분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왔다 가셨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빛이신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죄인인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나는 용서받은 죄인이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나는 구원받은 의인인 것입니다.

 

21세기 C. S. 루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라이트의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의 부활은 제자들이 인지부조화 장애’(cognitive dissonance) 앓았다는 사실을 통해 증명되어지기도 합니다. 인지부조화 장애란, 어떤 사실을 강력하게 믿는 사람이 정반대의 증거에 부딪혔을 훨씬 강력하게 계속해서 믿은 사실을 말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한 제자들이 실망하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겁쟁이에서 순교자로 변화된 사실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명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믿을 만한 근거가 있기에 우리는 믿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기로 결정하지 않으면 믿음이 생기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영접모임이 교회에서 반드시 필요함을 느낍니다. 

 

그러면 무엇을 믿기로 해야 할까요?


먼저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기로 결정해야 하며, 십자가를 보면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기로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기도응답을 믿기로 결정해야 합니다우리가 믿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선택을 시도할 기적이 일어납니다


믿음이 계속 자라려면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즉시 순종하는 설레이는 모험을 지속해야 합니다하나님이 요구하신 믿음은 '순종'이라는 모험을 통해 얻게 되고 자라게 됩니다.


다음 단계는 기대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약속은 기대하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입니다예수님은 고향에서 사람들이 기대하지 않는 것을 보시고 이상 기적을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기도할 일하실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을 통해 응답해 주십니다.

 

믿음이 자라려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감사가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 감사는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에 믿음이 자라게 하는 힘이며, 하나님의 (살전5:18)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사나눔운동을 통해 교회 공동체가 감사로 물들어가야 합니다. 감사하는 사람만이 간증하며 하나님 자랑하면서 기뻐할 있기 때문입니다


평상시에는 믿음이나 신념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삶이나, 공동체에 위기가 닥치면 믿음을 가진 자는 세상이 감당할 없는 영적 거인이 됩니다. 믿음은 두려움을 정복하게 하는 능력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은 믿음을 가진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항상 환경을 뛰어넘는 즉시 순종이라는 모험을 요청합니다. 순종할 때 믿음은 기대하는 사람 편에서 일하고, 우리 마음속에 숨겨진 두려움을 돌파하도록 돕습니다. 9월~12월은 모든 가정교회 목회 현장이 추수하는 때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고 가정교회 3축을 모든 교우들이 형성하도록 격려하여 변화와 성숙의 열매를 맺어갈 때, 주님이 주시는 영혼구원의 풍성한 열매가 우리의 목회 현장에 가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믿음으로 돌파할 때 두려움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입니다^^



김종욱 : 잘 알고있는 것 같은 믿음에 대해 새롭게 정의를 내려주셨네요. 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09.18 17:50)
이경준 : "사랑하라"는 말씀보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366회로 더 많이 성경에 사용되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9.19 01:12)
이미영 : 다시금 두려워 하지 말라는 말씀을 붙잡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09.19 14:43)
최광훈 : 믿음의 반대말이 불신이 아니라 두려움이라는 말이 도전적이었습니다. 저와 우리 교회위에 다시 한번 도전이 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09.20 00:59)
임관택 : ...믿음은 ‘사실’에 근거를 두고 믿기로 결정할 때 생깁니다. 그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멘, 아멘~~~원장님, 감사드립니다~ (09.20 14:49)
박성국 : 믿음의 반대가 두려움이라는 귀한 말씀을 잘 새기겠습니다. 제가 두려움이 많은편? 이었는데 예수님손을 붙드는 믿음을 훈련해 나가고 성도들에게도 독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20 19:19)
최유정 : 이번주 두려움이 많이 쌓였는데 어떻게 아시고 이렇게 칼럼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의 반대는 불신아이 아니라 두려움이다. 맞습니다. 두려움이 업습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믿음이 연약했습니다. 영혼구원은 나도 변하고 너도 변하고 제자가되어가고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합니다. 감사합니다 점점더 확실히 보입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들다란 말씀이 (09.22 04:14)
정상일 : 불확실한 시대에 믿음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라는 말이 가슴을 뛰게 합니다. 멋진 도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9.22 04:27)
김제효 : 순종 할 때 숨겨진 두려움도 돌파 된다는 말씀이 도전 됩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열매 맺는 3개월 되기를 기도합니다. (09.22 07:17)
이경호 : 말씀이 순서대로 꿰어지니 기억하기가 쉽고 마음에 남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09.22 16:03)
박영숙 : 우리 대양주 가사원장님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더욱 순종의 삶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주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09.23 20:37)
이경태 : 두려움을 돌파하는 믿음 아멘!! 감사합니다. (09.25 14:03)
최영호 : 칼럼의 시작이 참 공감이 됩니다. 불신이 아니라 두려움이라는 말이 훅하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돌파할 때 두려움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입니다" 기대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10.07 05:11)
권영신 : 믿음의 반대가 두려움이군요
그리고 믿음의 성장 요소중 하나는 감사 ~^^
잘 세기겠습니다 (10.18 07:51)
권영신 : 믿음의 반대가 두려움이군요
그리고 믿음의 성장 요소중 하나는 감사 ~^^
잘 세기겠습니다 (10.1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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