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목회 현장 가능할까요?" <8.25.2023>
강승찬 목사 2023-08-25 19:56:59 663


목회자(선교사)라면 누구나 목회현장을 바라보면서 만족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목회(선교)를 시작하더라도 3, 4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람에게 상처받거나 환경의 늪에 빠지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성장하여 소문난 교회가 되었다 하더라도 목회자의 마음은 갈등이 끊이지 않고 늘 불만족스럽고 공허함이 가득하거나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가정교회 목회 현장을 경험해 보면 누구나 사명감을 붙잡고 기쁜 마음으로 감사의 고백을 하며 꾸준히 희생하며 섬길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각없이 지켜온 교회 전통이나 바리새인적 기복주의 신학에 매이지 않고 성경적인 교회의 그림을 그려가며 주님의 소원을 위해 성경대로 목회할 기회를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10, 15년쯤 가정교회 목회를 해 보았다면, 목회의 열매와 상관없이 하박국 선지자의 노래가 마음 깊은 곳에서 콧노래로 흘러나오게 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 포도 열매가 없으며 …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 X 2), 

난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리라~!!”


하박국 선지자처럼 우리도 영혼구원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침묵에 대해 갈등 하다가 결국 구원의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기쁨과 감사의 고백을 하며 후회 없는 목회 현장을 만들고 싶다면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정교회 목회에 올인하고 있느냐? 하는 질문에 솔직한 마음으로 답변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정교회 목회 현장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 현장임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코비드 팬데믹 이후 목회의 로드맵은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는데, 그 본질이 바로 성경대로목회하는 것이고, ‘신약교회로 돌아가는 것이라면 우리는 가정교회 목회현장을 다시 한번 살피고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왜 가정교회 목회를 하면 일반목회보다 후회가 적을 것이라고 담대히 말할 수 있을까요? 그 후회 없는 가정교회 목회 현장의 근거를 다음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로, 가정교회 목회의 주도권은 전적으로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께 있기 때문에 후회함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시고 교회 조직상 담임 목사인 우리들은 부목사라는 정신으로 목회하기 때문에 늘 주님의 소원에 포커스를 두고 염려하지 않고 하늘의 평안을 맛보며 목회하게 되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코람데오 정신으로 주님께 충성하며 목회했다면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기 때문에 후회 없는 목회를 할 수가 있습니다.

 

가정교회 목회를 하면서도 후회하는 이유는 목회의 주도권을 목사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목회의 주도권이 주님께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1주간 목회 일정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매일 적어도 2시간 이상 기도의 자리에서 씨름하며 주님의 말씀 앞에서 결단하고 씨름하는 시간이 없다면 내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님께 주도권을 맡기게 되면 주님께 질문하게 되고 주님의 뜻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에 기도의 시간이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둘째로, 가정교회 목회는 말씀 중심의 성령 목회, 기도 중심의 성령 목회이기 때문에 후회가 없습니다. 영혼구원 사역은 성령 하나님의 사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령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에 따라 우리는 교회의 존재목적을 이루는 목회를 하기에 뒤돌아 보면 후회가 없습니다. 교회 사역의 기준이 영혼을 구원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제자를 세워가는데 도움이 되느냐?”에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주님의 소원을 위해 목회하기 원한다면, 교회의 사이즈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정교회 목회를 시작할 수가 있고 보람된 목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처럼 주님은 우리에게 열매보다 충성하는 신실한 자세를 더 귀하게 보시기 때문에 설령 열매가 없다고 하더라도 실패한 목회자가 되지 않고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상주시는 목회자가 될 것임을 우리는 믿기 때문에 후회가 없습니다.


셋째로, 가정교회 목회는 소통하는 목회이기에 후회함이 없습니다. 

위로는 하나님과 소통하고, 아래로는 자녀들과 다음세대와 소통하고, 옆으로는 평신도 사역자들과 VIP들과 소통하는 목회를 하게 됩니다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 소통이 되니 투명한 목회자의 모습이 중요하고 3축을 형성해야 하는 평신도의 삶이 중요해 집니다목사는 목사의 일에 집중하고, 성도는 성도의 일을 하면서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동역 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는 2-3번 분가한 목자들이 여러 명 있습니다. 이분들 중에서 시무(안수)집사를 선출하게 됩니다. 또한 장로님은 적어도 5번 이상 분가한 경험을 가진 목자가 장로로 세워지면 진정한 동역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교회 장로님은 13번 분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담임목사의 마음을 잘 알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영혼 구원하는 일에 자발적으로 사역하고 헌신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있어서 목회에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목회는 후회함이 없습니다.

 

넷째로, 가정교회 목회는 원칙과 예외가 적용되는 목회이기에 결코 후회가 없습니다. 

우리의 멘토이신 최영기 목사님 덕분에 우리는 수많은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목회 메뉴얼과 지침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목회하지 않고 함께 목회 하면서 하나님나라를 확장해 가는 축복의 통로고 쓰임받는 자리에 누구나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원칙을 잘 지키면 됩니다. 그런데 목회 현장은 다양하기에 종종 예외가 생깁니다. 그때에는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면 넘어가는 예외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다양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신축성과 융통성이 있어서 경직된 분위기도 생기지 않고 고집불통 목회를 하기도 어렵습니다. 누구나 은사를 마음껏 발휘하여 섬길 수 있는 가정교회 목회이기에 결코 후회함이 없는 목회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정교회 목회는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게 하기에 후회가 없습니다.  

섬기는 종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옆에 있는 사람이 잘되도록 도울 수 있고, 직장에서 실력을 발휘하여 섬김이가 되어 회사를 회생시킬수도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 식구들이 영적 가족이 되어서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는 연습을 미리 하기 때문에 목장모임에서, 초원모임에서, 그리고 교회 여러 부서 사역에서 큰 자는 '섬기는 자'라는 의식이 있기에 분위기가 밝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인간이기에 종종 어떤 사람이 시험에 들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섬김과 순종의 자세가 되어 있는 분들이 많고 담임목사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릴 줄 아는 목자목녀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고 돌파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관계가 회복될 수가 있습니다. VIP들이 목장에 참석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받고 목자목녀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하나님나라가 이런 곳이 아닐까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주님이 필요한 그 한영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섬기는 가정교회이기에 주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심을 느낍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목회에는 후회함이 없습니다.

 

Ps.

저희 대양주가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섬기는 종의 리더십'을 발휘할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서 대양주 2 가사원 원장으로 송영민 목사님이 선출되었습니다. 앞으로 대양주 가정교회 전파에 영향력을 발휘할 믿습니다.


그래서 이 글이 원장코너 마지막 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0세부터 일찍 부름받아 14년동안 국제가정교회사역원에서 주님을 섬기고 대양주 초대가사원장으로  섬기면서 후회없이 섬길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모두 건강하시고 성령충만한 목회자 되시길 소망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만규 : 목회의 본질을 붙들면서, 성령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헌신해오신 강목사님이, 대양주 가사원장으로서의 모범이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열매들이 대양주에 나타나게 됨을 감사합니다 (08.25 20:16)
김제효 : 후회함이 없는 목회, 가정 교회... 이제껏 함께 섬기며 애쓰신 것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좋은 모델로 섬겨 주실 것 기대하며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8.25 21:38)
김승관 : 대양주 가사원장으로 마지막(?) 칼럼이신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쉬시고 다시 컴백하실 것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 (08.25 23:49)
이정우 : 순전한 헌신된 스피릿이 녹아 있는 강 목사님의 칼럼이 마지막이라니 섭섭하기도 합니다.
그간 강목사님의 섬김으로 대양주 가정교회가 확산되었고 다른 곳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감사합니다. (08.25 23:59)
김영길 : 말씀 중심의 성령 목회, 기도 중심의 성령 목회이기 때문에 후회가 없습니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마음의 깊은 곳에 와 닿습니다. 그동안 좋은 글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복을 많이 받으세요~^^ (08.26 00:55)
구정오 : 아멘, 할렐루야~!
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41차 목자 컨퍼런스에도 그것을 묵직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함께 달리고 있는 목자/목녀의 입에서 그런 고백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08.26 02:48)
이경호 : 힘찬 엔진소리같은 뜨거운 심장박동이 느껴집니다. 대양주에 가시원이 세워지기까지 누구보다 열심이셨던 강목사님이 계셔서 큰 축복과 은혜를 누렸습니다. (08.26 09:08)
박영숙 : 새생명 교회 개척후 지금까지 대양주 가정 교회의 산 증인이신 강목사님, 그동안 대양주의 가정 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일에 헌신하고 도와주신것 정말 감사드리며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앞으로도 대양주에서 여전히 주님의 나라를 세워 가시는 그 걸음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8.27 00:16)
이경준 : 그 동안 원장으로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가정교회를 위하여 강승찬 목사님께서 더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08.27 05:21)
송영민 : 목회자의 마음은 갈등이 끊이지 않고 늘 불만족스럽고 공허함이 가득하거나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 들 수 밖에 없는데 가정교회를 통하여 목회의 기쁨을 얻게 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대양주의 가정교회를 위한 수고가 하늘에서 별처럼 빛나시길 기도합니다, (08.28 16:07)
김득영 : 목사님~ 그동안 원장코너를 통해 많은 힘과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8.30 05:41)
최유정 : 목회하면 목회자만 생각이 나는데 목사님의 칼럼을 읽으며 모든것이 공감이 갑니다. 그 의미는 우리평신도들도 목회라는 맛늘 보게 해주는것 가정교회 인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기도하며 답이들리지 않는 목마른 갈등들이 있지만 기쁨니다.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목회를 모두 맛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을 누리는 은혜를 처음 강목사님을 통해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 목사님은 남을 성공 시켜주시는 진정한 빅리더 이십니다. (09.01 02:22)
김기태 : 강승찬 목사님 그동안 대양주 가사원 사역을 위해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쉼과 충전을 통해 더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라 믿습니다. (09.02 06:17)
김성은 : 강목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는 목(회)자분들이 있어서 행복한 마음으로 목회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09.02 20:36)
최영호 : 성경대로’ 목회하는 것이고, ‘신약교회로 돌아가는 것’이라면 우리는 가정교회 목회현장을 다시 한번 살피고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강목사님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09.04 03:12)
조근호 : 강승찬 목사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가정교회를 만난 것을 감사하게 되네요. 지난 14년간 대양주의 교회들을 가정교회로 안내하고 대양주 가사원으로 세우기까지 지대한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 공로를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실 줄 믿습니다. 대양주 교회들이 가정교회 만나서 영혼이 구원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강 목사님도 같이 행복을 느끼게 될 줄 믿습니다. ㅎㅎㅎ (09.04 18:46)
계강현 : 그동안 대양주 가사원장으로 오랜 기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박을 하며 교제한 시간이 좋았고요... 후회없는 가정교회 목회 현장에 있다는 것이 기쁘고 감사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09.06 15:27)
신규갑 : 강목사님~ 대양주 가사원장으로서 참으로 많은 수고와 함께 열매가 있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총신대원 후배이신데 가끔 선배같으세요 ㅎㅎ 머지않은 장래에 고수 목사님께 가정교회에 대해 많은 사사를 받을 기회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9.06 17:42)
박종호 :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대양주에 가정교회 토대와 토양을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셨음을 압니다. 그것을 기쁨으로 돌파하시는 모습이 경의로웠습니다. 동역자로서 한 시대를 함께 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09.09 16:13)
박종호 :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대양주에 가정교회 토대와 토양을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셨음을 압니다. 그것을 기쁨으로 돌파하시는 모습이 경의로웠습니다. 동역자로서 한 시대를 함께 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09.1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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