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가사원장을 그만 두려 했는데" <3.3 2011>
최영기목사 2011-03-03 10:26:42 6800

 

2011년을 계기로 새 정관에 의하여 새로운 사역 팀이 형성되는 것을 계기로 ‘원장 코너’를 신설하여 가정 교회 사역에 관한 이런저런 얘기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쓰는 것은 부담이 될 것 같아서 격주로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적극적으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원장 코너가 대화의 광장이 되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번에 가정교회 정관을 만들고 사역원장을 투표제, 임기제로 만든 것은 제가 사역원장을 그만 둘 길을 열어놓기 위하여서였습니다. 특정 사역을 시작한 사람이 운동의 핵심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정체 현상이 옵니다. 빨리 후계자를 키워서 사역을 맡겨야지, 준비 없이 있다가 세상을 떠나든지 갑자기 사역에서 물러나면 그 운동은 사그라집니다. 저는 그래서 일찍부터 후발 주자들에게 사역을 위임하려고 애를 썼고, 이랬기 때문에 가정 교회 운동이 시작된 지 15년밖에 안 되는데 3대, 4대 지도자들이 키워졌습니다.

 

목회에 관하여 제가 갖고 있던 소원 중의 하나가 명예로운 은퇴였습니다. 안수를 받았던 1980년대에 미주에 있는 대형 한인 교회에서 평화롭게 승계가 이루어진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원로 목사를 지지하는 사람과 신임 목사님을 지지하는 사람들 간에 소송이 붙었고, 교회가 갈라졌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목회를 잘 시작하는 것은 비교적 쉽지만 목회를 잘 끝내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승계, 명예로운 은퇴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결론은, 은퇴한 후에 교회와 돈 관계를 끊고, 지속적으로 사역할 생각을 포기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돈과 사역이 얽히니까 은퇴하는 사람은 아들처럼 자신을 돌보아줄 후계자를 찾게 되고, 기대에 못 미치면 배신감이 들어 갈등이 야기됩니다. 그래서 저는 은퇴와 더불어 가사원장 직도 내려놓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가사원장은 여행을 해야 하는데, 은퇴한 후에 서울 교회에 비행기 표 값 달라고 손 벌리고 싶지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제 생각을 알고 어떤 분이 은퇴 후에 사역하라고 거액의 헌금을 미리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필요해서 사역원장으로 선출해 주시고,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가사원장으로 섬기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사원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느껴지든지, 저보다 가사원장으로 더 잘 섬길 사람이 있다고 생각 되면 언제라도 가사원장 직책에서 내려 앉을 작정입니다. 

 

 

박명국 : 원장님, 원장님, 우리원장님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보고 배운대로 하려고 용(?)을 씁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지요?


(03.03 13:56)
천영일 : 목사님을 처음 알게된 것이 2002년도부터입니다. 제가 가정교회로 몸담기 시작한 년도이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늘 말씀하시던 것중에 하나가 은퇴에 대한목사님의 생각이셨습니다. 그때마다 제 생각에 그때
가봐야 알겠지..였습니다. 그런데 틈날때마다 쉬지 않고 말씀해 오셨습니다. 그때 느낌이 저렇게 공식적으로 말씀하시고 목회 칼럼까지
반복적으로 하시는 것을 보면 명예로운 은퇴는 하시겠다는 믿음을 갖
게 되었습니다. 뭔가 지킬수 없다는 위기 의식이 들면 공식석상에서
서슴없이 말하고 반복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 것이 상책일 수 있다는 지혜를 깨닫습니다. 저도 목사님처럼 옳은 일이라면 늘 반복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바른 초대교회 사역의 길을 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른 사역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3.03 14:12)
심영춘 : 존경하고 사랑하는 최목사님! 목사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무엇이 올바른 목회인지 그 기준조차 갖지 못하고 기존의 목회를 답습했을 것입니다.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03.03 14:17)
안태준목사 : 명예로운 은퇴 정말 우리가 깊이 생각 해 봐야 할 문제 입니다. 목사님이 모델이 되어 주시니 잘 보고 따라가겠습니다. (03.03 15:36)
김명국 : 왜 후임자와 원로목사님과의 관계가 껄끄러워지고 교회안에는 어려움을 겪는가를 과학을 전공하신 목사님답게 현장을 잘 분석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에게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사중 하나라고 느껴집니다.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이런 고리가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지 못하기에 나타날수 밖에 없는 갈등의 구조를 말씀해 주셔서 깊이 공감합니다. 그러나 필요하시면 주님이 그 사역을 계속하도록 또 다른 여호와이레의 역사를 봅니다. 또한 최목사님을 통하여 일하기를 원한다는 것이 인간적인 생각이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임을 확인하게 하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주께서 더욱 풍성히 풍성히 그의 나라를 위하여 가사원의 임원들을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3.03 15:37)
박종국 : 정신에 걸맞는 시스템을 끊임없이 만들어가는 가정교회를 만나 감사합니다. 그 정신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에 자신부터 집어 넣는(?) 리더들이 있는 한 가정교회 정신은 교회를 살릴 것을 믿습니다. (03.03 15:59)
이재익 : 휴스턴 서울교회의 제4대목사님 청빙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교회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너무도 행복하였습니다. 또한 자리에 머무르려하시지 않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고자 또한 내리사랑으로 이어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늘 상급이 있는 삶을 살아 가도록 돕고자 하는 섬김의 리더십도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서울교회를 위해 그리하셨듯이 가정교회를 위해 사역원장의 길도 그리하실 것이라는 것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아직은 수많은 성경적인 신약교회의 원형인 가정교회를 하고자 따라가는 우리들에게는 목사님이 너무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수관목사님께서도 앞으로 은퇴 이 후에도 최영기 목사님께서 서울교회 10% 가정교회 사역원 90% 그리고 우선은 이목사님이 서울교회 90% 가정교회 10%에서 점점더 섬김을 늘려 가시는 것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사려됩니다.

저는 가정교회 사역원에 목사님께서 힘이 닿으시는 선에서 아름다운 리더의 모습을 삶으로 보여주셔서 늘 함께하시는 영적 아버지로 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저 우리와 함께 계신 것만으로도 우리는 힘이 됩니다. (03.03 16:16)
손영준 : 누구보다 "젊은 소통"을 이끌어 가시는 목사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03.03 16:36)
오명교 : 원장 코너 사진이 아주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이 자연스러우시듯이 말입니다. 계속 섬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03.03 16:58)
이정필 : 늘~ 감사합니다. (^^)(_ _)
목회 초년생인 저같은 사람에게는 복이 터진거죠!! (03.03 17:17)
곽성룡 :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목회자 코너를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는데,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원장 코너는 더 구체적인 도움을 받게 되었네요.
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03.03 17:21)
최창의목사 : 가정교회가 하나의 운동으로 정착하고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며 아름다운 은퇴를 준비하시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끝까지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03.03 17:27)
천석길 : 시스템이 아니라 스피릿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는 어떤 사람이냐에 달려있는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되고자 애 쓰시는 목사님을 닮으려 합니다. (03.03 18:02)
이은진 : 원장코너 신설 하나로 가사원 메인화면이 확 달라졌습니다. 산뜻해 졌습니다.^^
최목사님의 영감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이 코너, 보배로운 코너,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원장님, 우리원장님^^ (03.03 18:52)
김홍일 : 항상 모든 것들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시면서 그에 따라서 고치거나 변화하려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도 소중한 우리 시대의 본이라 생각됩니다. 제 자신을 돌아봐도 그렇고, 가장 변화하기를 싫어하게되는 것이 목사들의 세계인 듯 싶습니다. 요즘은 목회의 승패가 여기에 달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합니다. 그런면에서 목사님의 광팬이 되버리는 것같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03.03 19:51)
김형수 : 이젠 원장님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상황에 맞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맞추어 가시는 목사님이 계시어 정말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휴스톤을 벗어나 세계로 뻗어가시는 중에 수원 한길교회에도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03.03 19:54)
김태호 : 목사님과 가정교회를 통해 목회자의 사명이 무엇인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03.03 20:31)
김태영 : 역시 멋쟁이 최목사님 이십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03.03 20:34)
조근호 : 늘 아름다운 모델이 되어주시는 것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보고, 배우며 따라해 보겠습니다. (03.03 21:14)
강승찬 : 최 목사님, 여기서는 최 원장님~!!!이 더 어울리십니다.
원장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으신 분입니다.
네트웍이라는 시대의 맥을 잡고 계셔서 이국만리 떨어져 있는 저희들도 '주님의 소원'을 이뤄가는데 지치지 않고 더욱 열심히 집중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솔로몬의 잠언, 전도서 같은 원장님의 지혜와 열정을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저는 요즘 주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신지 원장님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배워가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3.04 00:08)
박기명 : 원장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편하게 쓰시는 그릇이십니다. 저 또한 그런 그릇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앞서 행하신 목사님과 선배님들이 계실것이니 바라보고 뒤따르면 될 것이라 생각하니 편안합니다. 연수기간동안 보여주신 사랑 감사드립니다. 예전엔 '가까이하기엔 먼 당신'이셨는데 이젠 완전 가까운 형님이십니다. ㅎㅎ 컨퍼런스때 뵙겠습니다. (03.04 01:04)
최명훈 :
"리더의 삶" 공부 첫 시간에 리더십은 영향력이라며 이렇게 정의를 내렸었죠.
"리더는 이미 따르는 이들이 있다. 리더는 따르는 이들을 통하여 목표를 성취한다."

"영혼구원하여 예수님의 제자되게 하는" 목표를 한 지역교회를 넘어 따르는 목회 리더들을 통해 성취해 가시는 목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 (03.04 13:59)
백운현 : 가사원장코너를 통해서 목사님의 생각과 영성을 계속 신선하게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항상 기대하면서 들어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3.04 21:19)
안국철 : 가사원 사역에 전념하실 목사님과 가사원 사역들, 그리고 이 코너까지 기대가 큽니다. 목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03.05 01:09)
이종수 : 격주로 써 주신다니 더욱 좋습니다. 한 주에 올린 글에 달린 글들이 많아서 충분히 읽고 대화의 장으로 나가려면 한 주는 필요할 것이니 말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취임의 글에 댓글이 많이 달렸으니 두 세 번째 부터 본격적인 주제가 거론되면 안 봐도 그 댓글의 분량이 어느 정도일지 예측이 됩니다. 이제는 다 가정교회에 한 경험들이 있으니 좋은 대화들이 많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저도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 (03.05 05:13)
이우철 : 원장코너에 부지런히 들어와서 혹시 목회하며 놓치고 있던 많은 도움을 얻어 가겠습니다. 귀한 코너를 만들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03.06 12:55)
김상헌 : 좋은 공간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목회 클리닉 성격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저도 부지런히 방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막 지역 모임 가기전 잘 봤다는 생각도 들고요.... (03.07 08:59)
윤호진 : 좋은 스승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잘 가르쳐주시고, 잘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03.07 09:41)
나종열 : 진심으로 존경하는 목사님, "가사원장으로 섬기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정말 잘 하셨습니다. 아직은 물러나실 때가 아닙니다. 배울 것이 아직도 너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03.07 11:21)
석정일 : 저도 최목사님처럼
첫 담임목회 사역지에서 은퇴하기를
그리고, 아름답게 은퇴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주 글을 남기지는 못해도
늘 감사합니다. (03.07 14:17)
주원장 : 이름 덕분에 원장님 소리를 가장 많이 듣고 살고 있는데, 다른분에게 원장님이라고 부르면 제 자신을 부르는것 같아 쑥스럽네요. ^_^ 최목사님, 명예로운 은퇴가 어떤것인지 끝이 좋은것이 어떤것인지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세워주시는 리더십을 보녀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최목사님을 뵙지 못한 후배들에게 본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시대에 본받고 싶은 귀감이 되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03.08 02:30)
계강일 :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회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원장 코너가 기대됩니다.^^ (03.08 09:02)
양정협 :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좋은 본이 되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03.08 23:50)
김태철 : 최 목사님^.^ 제가 지금 가정교회 원리 마음에 새기면서 원형 목장을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충북 모임에서 컨퍼런스 최소한 몇 번 열어 잘 감당한다는 말듣고, 그후에 한국 간사로 선배들이 섬긴 후에 저도 한국 간사로 섬긴 후에 가사원 원장 출마할 때까지 계속 좀 맡아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03.10 06:45)
전남식 : 최근 한국 교회 목회자들 중에는 칠흑같은 밤 중에 빛을 내는 목회자들이 몇몇 분들이 등장하고 있어서 희망적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 한 분이 최 목사님이시고, 그것으로 인해 많은 목회자들에게, 특별히 가정교회 목회자들이 어깨를 펼 수 있고, 자부심을 갖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욱 아름다운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삶이 후배 목회자들에게 소망을 줄 수 있습니다. (03.10 07:47)
박성호 : 위의 글들을 읽으면서 왠지 행복해지네요~! ^^ (03.10 16:38)
진유식 : 오랫만에 와보구 기쁜코너가 생겼네요..?!
왠지 가사원 홈피보단 휴스턴 홈피가 더 정겨웠는디
그게 목회자코너 역할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사원 홈피가 한결 정겨워지겠네요...?? (03.16 19:53)
이경준 : 잠시 바쁜 일을 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코너가 생긴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희들이 닮아가야 할 내용을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03.16 22:16)
조태환 :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데, 거액을 주시는 분이 없네요...? 바른 생각을 실천하는 목사님을 가까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03.19 04:59)
박태규 : 지금 연수 기간이라 목사님을 가까이서 뵙고 있지만 뵐 때 마다 마치 거목을 보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따르겠습니다. **^^** (04.01 10:56)
김정숙 : 아들 손자를 보는 바람에 이제사 들어왔네요.^.^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지도해 주시기를 수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음을
잊지말아 주십시요... (04.09 11:07)
김상철 : 최목사님을 바라보면서 제가 가는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원장님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5.28 01:16)
김태운 : 최목사님 건강하세요. (10.01 06:32)
이성호 : 원장님 글을 처음부터 다시 읽습니다. 원장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가며 다시 가정교회 원칙에 가까이 가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02.26 19:22)
조윤영 :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님과 모든 목회자분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셨다면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렇게 욕을 먹지는 않았을텐데요, 목사님의 생각과 정신이 귀하십니다. (09.23 20:02)
김승배 : 오늘부터 정주행 들어갑니다~ 최소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04.22 19:28)
이경태 : 그동안 관심이 있고 필요하다 생각되는 것만 골라 클릭해서 읽었는데 시간을 내서 다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나이는 젊은데 머리가 나빠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몰라 고심 끝에 댓글을 달면 읽은 거라 확인이 가능할 듯 해서 댓글 달기로 했으니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 절대 최목사님 스토커 아닙니다. ㅋ (05.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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