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96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0) 최영기 목사 2019.03.25 103
295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15) 조근호목사 2019.09.13 373
294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28) 조근호목사 2019.08.16 834
29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0) 조근호목사 2019.07.19 875
292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4) 이수관목사 2019.08.03 1031
291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2) 최영기목사 2019.07.25 1061
290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3) 이수관목사 2019.08.30 1101
289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01
288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32
287 "제 부모님에 관하여" <8.9.2019> (49) 최영기목사 2019.08.08 1243
286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247
285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288
284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22
283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389
282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10
281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43
280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66
279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485
278 "은퇴 후의 계획과 123 기도" <2019.6.14> (24) 최영기목사 2019.06.13 1515
277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31 1533
276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562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593
274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593
273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664
272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20) 조근호목사 2018.11.08 1690
271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716
270 "매력적인 사람" <7.1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7.11 1742
269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57
268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764
267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7) 조근호목사 2018.10.12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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