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93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635
392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90
391 "국제가사원장으로서 마지막 당부" <8.23.2019> (123) 최영기목사 2019.08.22 2945
390 "제 부모님에 관하여" <8.9.2019> (53) 최영기목사 2019.08.08 1638
389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4) 최영기목사 2019.07.25 1268
388 "매력적인 사람" <7.12.2019> (32) 최영기목사 2019.07.11 2149
387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787
386 "은퇴 후의 계획과 123 기도" <2019.6.14> (24) 최영기목사 2019.06.13 1721
385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5.31.2019> (25) 최영기목사 2019.05.30 2069
384 "답은 고린도에 있다" <5 17 2019> (35)   최영기목사 2019.05.16 2011
383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 <5.3.2019> (46) 최영기목사 2019.05.02 2168
382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873
381 "술과 금욕" <4.5.2019> (32) 최영기목사 2019.04.04 2374
380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3.2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3.21 2650
379 "놀라면서 삽니다" <3.8.2019> (76)   최영기목사 2019.03.07 3161
378 "은퇴 목사와 후임 목사" <2.22. 2019> (20) 최영기목사 2019.02.21 2149
377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 <2.8.2019> (31) 최영기목사 2019.02.07 2380
376 "역할에 대한 순종" <1.25.2019> (25) 최영기목사 2019.01.25 2402
375 "소통을 통한 신뢰" <1.11.2019> (16) 최영기목사 2019.01.10 2252
374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719
373 "생명의삶 인도법" <12.14.2018> (18) 최영기목사 2018.12.13 2151
372 "가정교회가 급속히 확산될 때" <11.30.2018> (17) 최영기목사 2018.11.29 1987
371 "주일연합예배 간증하는 법" <11.16.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15 2243
370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02 1996
369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23) 최영기목사 2018.10.18 2272
368 "설교 초청을 사양하는 이유" <10.5.2018> (14) 최영기목사 2018.10.05 2181
367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9.21.2018> (25) 최영기목사 2018.09.21 2650
366 "주기도문을 사용한 중보기도" <9.7.2018> (29) 최영기목사 2018.09.06 2441
365 "한놈만 패라" <8.24.2018> (33) 최영기목사 2018.08.24 2582
364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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