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00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74
299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62
298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263
297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65
296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402
295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430
294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22
293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56
292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945
291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973
290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380
289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129
288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345
287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66
286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10
28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12
284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57
283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895
282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2052
281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2011
280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47
279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86
278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469
277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217
276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61
275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70
274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2013
273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2411
272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35) 이수관목사 2018.04.14 3065
271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 <3.16.2018> (32) 이수관목사 2018.03.16 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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