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08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85
307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69
306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308
305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80
304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438
303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487
302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32
301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71
300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0) 이수관목사 2020.02.13 663
299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787
298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10
297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17
296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301
295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096
294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43
293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177
292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398
291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92
290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37
289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43
288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81
287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935
286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2081
285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2041
284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57
283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93
282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521
281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238
280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72
279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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