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447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725
446 "죽음을 이기는 사명" <1.13.2023> (9) 강승찬 목사 2023.01.13 479
445 "대양주 SNLC 가정교회 연수관" <12.16.2022> (25) 강승찬 목사 2022.12.18 456
444 "시선 집중" <11.11.2022> (14) 강승찬 목사 2022.11.15 499
443 "약이 되는 관계 만들기" <10.14.2022>  (9) 강승찬 목사 2022.10.15 644
442 "믿음으로 돌파하라"<9.16.2022> (16) 강승찬 목사 2022.09.18 569
441 "가정교회 목회자의 역할" <8.19.2022> (17) 강승찬 목사 2022.08.21 770
440 "목자(목녀)의 세축을 아십니까?" <7.22.2022> (18) 강승찬 목사 2022.07.24 857
439 "가정교회 목회가 즐거운 이유" <6.24.2022>  (20) 강승찬 목사 2022.06.25 653
438 "핑계보다 방법을 찾는 습관" <5.27.2022> (18) 강승찬 목사 2022.05.31 606
437 "신앙의 회복 탄력성 키우기" <4.29.2022> (14) 강승찬 목사 2022.05.02 525
436 "보고 배우는 가정교회 목회" <4.1.2022> (22) 강승찬 목사 2022.04.03 712
435 "지금은 감사 나눔을 시작할 때 ..." <3.4.2022> (15) 강승찬 목사 2022.03.06 573
434 "지금은 용기를 내어야 할 때입니다." <2022.2.4> (15) 강승찬 목사 2022.02.04 698
433 "디딤돌인가? 걸림돌인가?" <1.7 2022> (11) 강승찬 목사 2022.01.08 662
432 "우아하고 세련되게 화내는 법을 아십니까?" <12.10.2021> (20) 강승찬 목사 2021.12.12 762
431 "자카란다 꽃이 피었습니다!" <11.12.2021>  (17) 강승찬 목사 2021.11.12 620
430 "락다운이 준 선물" <10.1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10.16 552
429 "표류하는 목회자, 항해하는 목회자" <9.17.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9.18 728
428 "다르게 생각하면 해답이 보입니다" <8.20.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8.20 620
427 "필수와 선택" <7.23.2021> (12) 강승찬 목사 2021.07.23 608
426 "나에게 그릿(Grit)이 있는가?" <6.25.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6.25 641
425 "상처에 새겨야 할 흔적" <05.28..2021> (20) 강승찬 목사 2021.05.27 690
424 "매너리즘 이겨내기" <04.30.2021> (27) 강승찬 목사 2021.04.30 736
423 "잘되는 가정교회에는 반드시 이것이 있다!" <4.2.2021> (22) 강승찬 목사 2021.04.03 859
422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자세" <3.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03.05 691
421 "헤어짐의 축복" <2.5.2021> (11) 강승찬 목사 2021.02.05 689
420 "새해 '목회원칙'을 점검해 봅니다." <1.8.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1.10 615
419 "구사일생에 대한 재해석" <12.11.2020> (20) 강승찬 목사 2020.12.11 533
418 "헌신은 사랑의 연습이다" <11.13. 2020> (15) 강승찬 목사 2020.11.13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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