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93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755
392      팀 사역을 할 때 유의할 점 최영기목사 2011.09.23 3870
391 중요한 회의를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비결<4.16.2021> (16) 이경준목사 2021.04.15 646
390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90
389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635
388      원칙과 관행 (2) 최영기목사 2011.04.15 3854
387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513
386 영적 지도자 (7) 김인기 목사 2021.08.13 683
385      설교에서 목자 목녀를 언급할 때 명심 사항  (10) 최영기목사 2017.01.12 3422
384      새로운 삶은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1) 이수관목사 2014.03.28 4798
383      목장이 견고히 선 이후에... (10) 이우철 2016.10.06 2820
382      목장 후원 선교사 추천은 이렇게 (6) 최영기목사 2015.11.15 2985
381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665
380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101
379      덕담을 주고 받는 공간 (5) 최영기목사 2016.11.13 2796
378      다른 웹페이지에 올리면 안 될까요? (3) 최영기목사 2016.01.23 2571
377 고난을 통과한 실력<9.10.2021> (9) 김인기 목사 2021.09.10 644
376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945
375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51
374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309
37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1009
372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57
371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7.18.2014> (39) 최영기목사 2014.07.17 8843
370 “후계자를 키워야합니다” <8.24.2012> (14) 최영기목사 2012.08.24 4550
369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6) 최영기목사 2012.01.06 5418
368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117
367 “직장을 목장으로 바꾼 사람” <2.24.2017> (35)   최영기목사 2017.02.23 5449
366 “제 3국 대표가 세워집니다” <1.11.2013> (5) 최영기목사 2013.01.12 3668
365 “저는 아들 딸을 이렇게 결혼시켰습니다” <12.14.2012> (21) 최영기목사 2012.12.14 6763
364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읍시다” <8.23.2013> (19) 최영기목사 2013.08.22 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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