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60 "상처에 새겨야 할 흔적" <05.28..2021> (20) 강승찬 목사 2021.05.27 705
359 "당연한 갈등 어색한 기쁨" <5.21.2021> (13) 김인기 목사 2021.05.21 803
358 "5월은 가정의 달이니까, 자녀교육에 대해 한 말씀"<5.14.2021> (20) 이경준목사 2021.05.14 681
357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목장을 재정비하기" <05. 7 .2021> (24) 이수관목사 2021.05.08 1124
356 "매너리즘 이겨내기" <04.30.2021> (27) 강승찬 목사 2021.04.30 767
355 "교회 리더가 물어야 할 질문" <04.23.2021> (17) 김인기 목사 2021.04.22 843
354 중요한 회의를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비결<4.16.2021> (16) 이경준목사 2021.04.15 694
353 "신학적인 문제로 반론이 일 때" <4.9.2021> (19) 이수관목사 2021.04.10 718
352 "잘되는 가정교회에는 반드시 이것이 있다!" <4.2.2021> (22) 강승찬 목사 2021.04.03 889
351 "세뇌 공작" <3.27.2021> (14) 김인기 목사 2021.03.28 583
350 "꾀, 꿈, 깡, 끼, 끈을 새롭게 합시다."<3.19.2021> (18) 이경준목사 2021.03.19 710
349 "평신도 사역이 꽃이 핀다는 것" <3.12.2021> (16) 이수관목사 2021.03.15 783
348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자세" <3.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03.05 715
347 "인생의 한 매듭 은퇴" <2.25.2021> (23) 김인기 목사 2021.02.27 754
346 "착한 목사? 나쁜 목사?"<2.19.2021> (23) 이경준목사 2021.02.19 871
345 "변화는 작은 헌신에서 시작됩니다." <2.12.2021> (14) 이수관목사 2021.02.12 910
344 "헤어짐의 축복" <2.5.2021> (11) 강승찬 목사 2021.02.05 708
343 "감정의 표현과 감정의 지배" <1.31.2021> (12) 김인기 목사 2021.01.31 865
342 "위임은 언제 해야 할까요?"<1.22.2021> (14) 이경준목사 2021.01.22 784
341 "열등감을 넘어서 자유함으로" <1.15.2021> (16) 이수관목사 2021.01.15 795
340 "새해 '목회원칙'을 점검해 봅니다." <1.8.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1.10 630
339 "호칭에 문제 없습니까?" <1.1.2021>  (8) 김인기 목사 2021.01.03 859
338 "마지막 원장코너-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12. 25. 2020> (15) 이경준목사 2020.12.24 921
337 "atmosphere, climate 그리고 culture" <12.18.2020> (30) 이수관목사 2020.12.18 825
336 "구사일생에 대한 재해석" <12.11.2020> (20) 강승찬 목사 2020.12.11 545
335 "만드는 것과 만들어지는 것" <12.4.2020> (18) 김인기 목사 2020.12.03 1099
334 "내 사람으로 키우면 안 된다?"<11.27.2020> (22) 이경준목사 2020.11.27 778
333 "지금은 우리의 몸부림이 필요한 때입니다" <11.20. 2020> (16) 이수관목사 2020.11.20 1033
332 "헌신은 사랑의 연습이다" <11.13. 2020> (15) 강승찬 목사 2020.11.13 781
331 "버려야 할 척" <11.6.2020> (15) 김인기 목사 2020.11.06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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