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52 "같은 방법으로 일하지 않으시는 성령님" <5.13.2016> (29) 최영기목사 2016.05.12 4285
151 "희생이 신뢰를 가져온다" <4.29.2016> (30) 최영기목사 2016.04.28 4369
150 "설교학에서 C 학점 받은 목사" <4.15.2016> (25) 최영기목사 2016.04.15 4104
149 "나의 건강관리" <4.1.2016> (35) 최영기목사 2016.04.01 3858
148 "매력적인 기독교인이 되려면" <3.18.2016> (43) 최영기목사 2016.03.18 5004
147 "목장 분가에 관하여" <3.11.2016> (24) 최영기목사 2016.03.11 4222
146 "창세기가 수메르 점토판을 베꼈다?" <2.26.2016> (24) 최영기목사 2016.02.26 4661
145 "하나님 뜻을 잘 모르겠을 때" <2.12.2016> (46) 최영기목사 2016.02.12 4918
144 "끝내기를 잘 하려면" <1.29.2016> (32) 최영기목사 2016.01.29 4693
143 "한국 교회 위기, 극복할 수 있다" <1.15.2016> (34) 최영기목사 2016.01.15 4910
142      다른 웹페이지에 올리면 안 될까요? (3) 최영기목사 2016.01.23 2546
141 "의심과 믿음" <1.1.2016> (21) 최영기목사 2016.01.01 4041
140 "대표기도는 간결하게" <12.18.2015> (23) 최영기목사 2015.12.18 4759
139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12.4.2015> (34)   최영기목사 2015.12.03 4488
138 "Happy(행복)" <11.20.2015> (28) 최영기목사 2015.11.20 4594
137 “가정교회에서의 선교” <11.6.2015> (18) 최영기목사 2015.11.06 3875
136      목장 후원 선교사 추천은 이렇게 (6) 최영기목사 2015.11.15 2925
135 "익숙해 지는 위험성" <10.23.2015> (46) 최영기목사 2015.10.23 4808
134 "1박2일의 지혜" <10.9.2015> (27) 최영기목사 2015.10.08 4333
133 "가정교회가 이단?" <9.25.2015> (27) 최영기목사 2015.09.24 8816
132 "차별화가 답이다" <9.11.2015> (19) 최영기목사 2015.09.11 3940
131 "가정교회 인턴십이 시작됩니다" <8.28.2015> (13) 최영기목사 2015.08.28 4235
130 “눈물로 보내준 한 평신도의 이메일” <8.14.2015> (38) 최영기목사 2015.08.14 5117
129 "올리브 블레싱이 뭐에요?" <7.31.2015> (19) 최영기목사 2015.07.31 4645
128 "동성애를 보는 성경적인 관점" <7.17.2015> (41) 최영기목사 2015.07.17 5250
127 "부목사는 가정교회 장래이다" <7.3.2015> (19) 최영기목사 2015.07.02 4522
126 "남편 좀 봐 주세요" <6.19.2015> (26) 최영기목사 2015.06.19 4913
125 "목장 모임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6.5.2015> (38) 최영기목사 2015.06.04 5657
124 "후임자 세우기는 이렇게" <5.22.2015> (21) 최영기목사 2015.05.22 4358
123 "목회자 칼럼, 꼭 써야합니다" <5.8.2015> (30) 최영기목사 2015.05.07 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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