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20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 <3.27.2015> (23) 최영기목사 2015.03.26 4525
119 "순종이냐 굴종이냐" <3.13.2015> (20) 최영기목사 2015.03.13 4583
118 "일상 상담" <2.27.2015> (36) 최영기목사 2015.02.27 4515
117 "가정교회에 어울리는 안수식" <2.13.2015> (32) 최영기목사 2015.02.12 5769
116 "첫 단추를 잘 끼우면" <1.30.2015> (33) 최영기목사 2015.01.30 4245
115 "죽었다가 살아난 체험" <1.16.2015> (20) 최영기목사 2015.01.16 4683
114 "싱글 목장에 관하여" <1.2.2015> (24) 최영기목사 2015.01.02 5387
113 "이별을 잘 해야 합니다” <12.19.2014> (25) 최영기목사 2014.12.19 5713
112 "둘 다 잡아야" <12.5.2014> (28) 최영기목사 2014.12.05 4033
111 "새로 부임해서 집중할 일" <11.21.2014> (47) 최영기목사 2014.11.21 5193
110 "플라이휠(flywheel) 돌리기" <11.7.2014> (22) 최영기목사 2014.11.07 4175
109 "일 년에 3%만 증가하면" <10.24.2014> (29) 최영기목사 2014.10.24 4706
108 "비난을 받을 때에는" <10.10.2014> (28) 최영기목사 2014.10.10 5005
107 "소명은 지내놓고 발견하는 것" <9.26.2014> (41) 최영기목사 2014.09.27 5133
106 "가정교회 연합" <9.12.2014> (27) 최영기목사 2014.09.12 4907
105 "소니는 왜 망했나?" <8.29.2014> (28) 최영기목사 2014.08.29 4882
104 "제7계명을 범한 목회자" <8.15.2014> (24) 최영기목사 2014.08.14 5813
103 "작은 것을 강점으로 만드세요" <8.1.2014> (25) 최영기 목사 2014.07.31 4863
102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7.18.2014> (23) 최영기목사 2014.07.17 8660
101 "목회의 치열함" <7.4.2014> (29) 최영기목사 2014.07.03 4507
100 "목사의 섬김, 성도의 섬김" <6.20.2014> (18) 최영기목사 2014.06.21 4805
99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으면" <6.6.2014> (24) 최영기목사 2014.06.06 4002
98 "올인 해야 합니다" <5.23.2014> (32) 최영기목사 2014.05.23 5966
97 "천하무적 아르뱅주의" <5.9.2014> (23) 최영기목사 2014.05.09 4633
96 "시스템 말고 정신을 붙들어야" <4.25.2014> (34) 최영기목사 2014.04.26 4914
95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4.11.2014> (13) 최영기목사 2014.04.11 5133
94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24
93 "떠나겠다는 사람은 보내주십시오" <3.28.2014> (16) 최영기목사 2014.03.28 5529
92 "가정교회 대신에 신약교회" <3.14.2014> (21) 최영기목사 2014.03.15 5443
91 "약하기 때문에 사용하신다" <2.28.2014> (57) 최영기목사 2014.02.28 6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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