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14 "싱글 목장에 관하여" <1.2.2015> (24) 최영기목사 2015.01.02 5362
113 "이별을 잘 해야 합니다” <12.19.2014> (25) 최영기목사 2014.12.19 5703
112 "둘 다 잡아야" <12.5.2014> (28) 최영기목사 2014.12.05 4031
111 "새로 부임해서 집중할 일" <11.21.2014> (47) 최영기목사 2014.11.21 5187
110 "플라이휠(flywheel) 돌리기" <11.7.2014> (22) 최영기목사 2014.11.07 4171
109 "일 년에 3%만 증가하면" <10.24.2014> (29) 최영기목사 2014.10.24 4703
108 "비난을 받을 때에는" <10.10.2014> (28) 최영기목사 2014.10.10 5000
107 "소명은 지내놓고 발견하는 것" <9.26.2014> (41) 최영기목사 2014.09.27 5126
106 "가정교회 연합" <9.12.2014> (27) 최영기목사 2014.09.12 4904
105 "소니는 왜 망했나?" <8.29.2014> (28) 최영기목사 2014.08.29 4879
104 "제7계명을 범한 목회자" <8.15.2014> (24) 최영기목사 2014.08.14 5806
103 "작은 것을 강점으로 만드세요" <8.1.2014> (25) 최영기 목사 2014.07.31 4859
102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7.18.2014> (23) 최영기목사 2014.07.17 8649
101 "목회의 치열함" <7.4.2014> (29) 최영기목사 2014.07.03 4500
100 "목사의 섬김, 성도의 섬김" <6.20.2014> (18) 최영기목사 2014.06.21 4795
99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으면" <6.6.2014> (24) 최영기목사 2014.06.06 3998
98 "올인 해야 합니다" <5.23.2014> (32) 최영기목사 2014.05.23 5958
97 "천하무적 아르뱅주의" <5.9.2014> (23) 최영기목사 2014.05.09 4625
96 "시스템 말고 정신을 붙들어야" <4.25.2014> (34) 최영기목사 2014.04.26 4907
95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4.11.2014> (13) 최영기목사 2014.04.11 5121
94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20
93 "떠나겠다는 사람은 보내주십시오" <3.28.2014> (16) 최영기목사 2014.03.28 5516
92 "가정교회 대신에 신약교회" <3.14.2014> (21) 최영기목사 2014.03.15 5439
91 "약하기 때문에 사용하신다" <2.28.2014> (57) 최영기목사 2014.02.28 6257
90 "‘경건의 삶’을 아십니까?" <2.14.2014> (14) 최영기목사 2014.02.14 6146
89      새로운 삶은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1) 이수관목사 2014.03.28 4492
88 "가정교회 오해 풀기"<1.31.2014> (14) 최영기목사 2014.01.31 7730
87 "목회자와 교회의 비리" <1.17.2014> (15) 최영기목사 2014.01.17 6213
86 "담임 목사의 배려" <1.3.2014> (14) 최영기목사 2014.01.03 4975
85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선택" <12.20.2013> (29) 최영기 목사 2013.12.20 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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