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80 "락다운이 준 선물" <10.1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10.16 541
379 "장례식 같은 위임예배" <10.8.2021> (14) 김인기 목사 2021.10.08 874
378 "여섯 마디 중요한 말"<10.1.2021> (12) 이경준 목사 2021.09.30 813
377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장 정비를 설명합니다" <9.24.2021> (24) 이수관목사 2021.09.27 2124
376 "표류하는 목회자, 항해하는 목회자" <9.17.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9.18 701
375 고난을 통과한 실력<9.10.2021> (9) 김인기 목사 2021.09.10 669
374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첫 단계-사람 낚는 어부"<9.3.2021> (14) 이경준 목사 2021.09.03 686
373 "교회를 꼭 다녀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하여" <8.27.2021> (10) 이수관목사 2021.08.29 750
372 "다르게 생각하면 해답이 보입니다" <8.20.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8.20 598
371 영적 지도자 (7) 김인기 목사 2021.08.13 710
370 "복음을 설교하는 것과 복음을 전하는 것의 차이"<8.6.2021> (15) 이경준 목사 2021.08.06 561
369 "예수 영접 모임에 이런 점을 참고하세요."<7.30.2021> (19) 이수관목사 2021.07.31 737
368 "필수와 선택" <7.23.2021> (12) 강승찬 목사 2021.07.23 576
367 "바램과 체험"<7.16.2021> (12) 김인기 목사 2021.07.16 613
366 "자각 증상이 없는 지체를 잘 챙깁시다."<7.9.2021> (16) 이경준 목사 2021.07.09 649
365 "팬데믹 후 교회를 일으키고 재정비해 가기" <7.2.2021> (17) 이수관목사 2021.07.02 890
364 "나에게 그릿(Grit)이 있는가?" <6.25.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6.25 625
363 "다음 세대 준비하기"<6.18.2021> (10) 김인기 목사 2021.06.17 730
362 "돈, 섹스, 권력의 유혹에는 장사가 없다"<6.11.2021> (17) 이경준 목사 2021.06.11 943
361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싱글목장 정비하기" <6.4.2021> (10) 이수관목사 2021.06.07 709
360 "상처에 새겨야 할 흔적" <05.28..2021> (20) 강승찬 목사 2021.05.27 671
359 "당연한 갈등 어색한 기쁨" <5.21.2021> (13) 김인기 목사 2021.05.21 771
358 "5월은 가정의 달이니까, 자녀교육에 대해 한 말씀"<5.14.2021> (20) 이경준목사 2021.05.14 630
357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목장을 재정비하기" <05. 7 .2021> (24) 이수관목사 2021.05.08 1075
356 "매너리즘 이겨내기" <04.30.2021> (27) 강승찬 목사 2021.04.30 699
355 "교회 리더가 물어야 할 질문" <04.23.2021> (17) 김인기 목사 2021.04.22 792
354 중요한 회의를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비결<4.16.2021> (16) 이경준목사 2021.04.15 661
353 "신학적인 문제로 반론이 일 때" <4.9.2021> (19) 이수관목사 2021.04.10 695
352 "잘되는 가정교회에는 반드시 이것이 있다!" <4.2.2021> (22) 강승찬 목사 2021.04.03 829
351 "세뇌 공작" <3.27.2021> (14) 김인기 목사 2021.03.28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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