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7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56
276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807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43
274 "술과 금욕" <4.5.2019> (32) 최영기목사 2019.04.04 2278
27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90
272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3.2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3.21 2557
271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79
270 "놀라면서 삽니다" <3.8.2019> (76)   최영기목사 2019.03.07 3013
269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35
268 "은퇴 목사와 후임 목사" <2.22. 2019> (20) 최영기목사 2019.02.21 2095
267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932
266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 <2.8.2019> (31) 최영기목사 2019.02.07 2290
265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31 1551
264 "역할에 대한 순종" <1.25.2019> (25) 최영기목사 2019.01.25 2262
263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2078
262 "소통을 통한 신뢰" <1.11.2019> (16) 최영기목사 2019.01.10 2174
261 "가정교회 전공 필수과목" <1.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03 2013
260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682
259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2036
258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301
257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525
256 "생명의삶 인도법" <12.14.2018> (18) 최영기목사 2018.12.13 1980
255 "연합목장의 효용성" <12.7.2018> (17) 조근호목사 2018.12.07 1807
254 "가정교회가 급속히 확산될 때" <11.30.2018> (17) 최영기목사 2018.11.29 1934
253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56
252 "주일연합예배 간증하는 법" <11.16.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15 2150
251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20) 조근호목사 2018.11.08 1697
250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02 1936
249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92
248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23) 최영기목사 2018.10.1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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