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50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02 1943
249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98
248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23) 최영기목사 2018.10.18 2218
247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7) 조근호목사 2018.10.12 1818
246 "설교 초청을 사양하는 이유" <10.5.2018> (14) 최영기목사 2018.10.05 2155
245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522
244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9.21.2018> (25) 최영기목사 2018.09.21 2577
243 "가정교회는 기다림입니다!" <9.14.2018> (23) 조근호목사 2018.09.13 2110
242 "주기도문을 사용한 중보기도" <9.7.2018> (29) 최영기목사 2018.09.06 2333
241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240
240 "한놈만 패라" <8.24.2018> (33) 최영기목사 2018.08.24 2534
239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925
238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2678
237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74
236 "성경대로" <7.27.2018> (21) 최영기목사 2018.07.27 1986
235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605
234 "가정교회 사역 팁" <7.13.2018> (23) 최영기목사 2018.07.12 2243
233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86
232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871
231 "목양자의 영성을 위협하는 여름" <6.22.2018> (13) 조근호목사 2018.06.21 1917
230 "가정교회는 부목사들의 블루오션" <6.15.2018> (16) 최영기목사 2018.06.14 2069
229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2036
228 "풍족하게 사는 법 배우기" <6.1.2018> (21) 최영기목사 2018.06.01 2562
227 "가정교회 정신을 전수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5.25.201... (15) 조근호목사 2018.05.25 2222
226 "한인교회를 존속시키는 유일한 길" <5.18.2018> (24) 최영기목사 2018.05.17 2413
225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2431
224 "가정교회 사역원 대들보" <5.4.2018> (31)   최영기목사 2018.05.03 3007
223 "영혼을 구원하는 목양자 VS 예배당 관리자" <4.27.2018... (20) 조근호목사 2018.04.26 2334
222 "과다 정보를 제공 맙시다" <4.20.2018> (22) 최영기목사 2018.04.20 2438
221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35) 이수관목사 2018.04.14 3097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