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행복하시죠 목자님
신필섭 2017-03-17 18:39:44 1014 2

함참 만이네요  

이곳에 글을 올린지가 말입니다 ㅎㅎ

초보인제가  목자목녀님들을 존경합니다 하고 글을올렸었는데 

시간이 괘 지난것 같아요^^:


 이곳엔 들어오기는했지만 목자광장 나눔터에 들어와 

제가 쓴 글을 보게된것은 정말 오랫만인것  인것 같구요 ㅎ


어찌 됬나구요 목자님들을 존경한다고  마구마구 날렸는데 

이젠 연식이 됬으니존경하는 목자님들 발꿈치라도 닮아 가고 있냐구요? ~~~~ 


천만의 말씀 만 만의 말씀입니다.


그냥 나이만들었지 아직도~ 아직도 감을 못 잡고 헤메고 있답니다.!!

여전히 똑같이 정신못차리고 여전히 헤메고있고 여전히 그타령 그모습이랍니다.


아~~ 가만 생각해보니 변한것이 있긴 있네요~~ 그게 있네요  몰랐네 ^^:

.

.

그건 바로 세월이 가서 목자연식은 늘어갔네요 

즉을때 까지 목자로 섬기면서 중후하게 나이먹어 흰 백발머리로 목원들을 섬길수있는 행복한 목자가 되있기를 기대했는데 정말 꽝~~ 이네요 ㅎㅎ


처음 시작할때나 세월이 지나 연식이 지난 지금이나 한것은 하나없고 나는 왜이러지 목자 놓지않으려고 발버둥 친것 같아 허무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내가 정말 나같은 사람이 목자님들을 존경하지 않을수가 있나요!!! 

눈물로 사역하시고 힘들고 어렵지만 인내하시면서 목원분들이 변할것이다 믿고 예수님을 닮으시려고사역하시는 목자님들을 다시한번 존경 한다는 말씀드립니다.


매번 글을 올릴 기회가 되면 항상 중합감에 무엇을 결심해야하는것아닌가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그리고 무엇을 결심해야하나.하는 의문점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무엇을 찿으려고 노력해봅니다.물론 허점투성이 이지만.그래도 제일 그럴싸이 말되는것으로 찿아 내마음을 다지고 남들에게도 애기하게되지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덥썩 던지고서 이거 지키지도 못할 약속아닌가 하며 나를 다시 부담스럽게 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봅니다 처음시작을 부담으로 시작하였다해서 그것이 나에게 회의를 느끼게 하는것은 아닙니다.



결심을 했으면 지켜야겠지요,아니 지키려고 노력하겠지요..


그러나 올해가 갈때쯤되서 되돌아보면 지켜진것보다는 그냥 말로만 하고 까마득히 잊어버리는 그런 누를 범하고 있더군요 ..


힘이들고 삶의 환경이 나에게 가혹하게 몰아칠대면 주님께서 다해주실것이라믿고 열심히 기도해야하는데 그것이 그래야 되는데 마음속엔 있고 머리속에는 왜 나에게 그러시지 원망과 푸념이 싸우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면 ~~~왜이러니 정말 하고 반문하고 합니다.


우리 목자님들을 그래서 정말 존경합니다 ,정말 헌신적이시고 몸에 뵈인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

나에겐 자꾸 자각심은 심어주시는데 제가 먹기만했지 소화를 못 시키고 있으니 말에요


매년 같은 것을 반복하면서 세월은 흘러 거울을 쳐다볼때 갑자기 소스라쳐 놀랄때도 많은 것 아시나요..세월이라는것이 갑자기 마음은 안그런데 주름과 눈이안보이기 시작하고 머리카락 색갈 나도모른는 연민이 물 솟듯 쏟아지는 나만의 경외감이랄까..뭐 그런것 있잖아요.


나타날수있으니까요..그러면서 생각해봅니다..하루하루가 중요한 날이 될것 같네요.지키든 안지키든 새로운 결심을 하든 또 못나고 힘들게 살아온것이 자신을 비관하게 만들다하여도 그리 후회하고 쳐져잇는것보다는 새로운 결심과 새마음 그리고 후회 그리고 의욕 이것 자체도 나에겐 살아있다는 증거가 되는건 아니겠느냐구요.


이번에는 무조건 골고루  잘 씹고 삼켜서 소화 시켜보렵니다.

존경합니다 목자님들~~정말 부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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