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케이티 잔혹사
정공현 2011-04-09 15:47:50 2175 4

홈피나눔터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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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 전체가 은혜로운 목장예배에 전념하고 있는 금요일 밤, 케이티 한 곳에서 무자비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마치 메뚜기가 쓸고 지나간 것처럼..

뼈만 남은 물고기 (도미) 머리 그리고..... 너무 잔혹해서 나머지 부분은 사진을 담을 수 없었다.

 

이 정도 큰 고기를 이렇게 난도질 할 수 있는 내공이 있는 자들이 누구일까?

 

도무지 그들의 내공을 상상할 수 없다.

 

소문에 듣자하면 그들의 주 타켓이 겔베스톤의 도미와 광어라는 것과, 그들이 일을 저지를 때마다 공범을 만들고자 무지 노력한다는 것이다.

 

소위 VIP라 불리는 선량한 사람들을 잔혹한 사고 현장에 초청한다고 한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어찌 이 세상의 권세자들이 살아 있는 이 날에 무슨 권세로 이런 일들을 행한단 말인가?

 

내부에 심은 첨보원에 의하면 다음주에는 크로피쉬를 쑥밭으로 만든다는 첩보를 구했다.

 

 

 

 

 

 

 

 

 

 

 

다들 조심해야겠다.

하긴 적을 알면 이길 수 있다고 하니 VIP들은 아예 초청받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 가서 꼼꼼히 살펴보고 가급적 그들과 친분을 쌓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묘한 것은 그들이 이 잔혹한 일을 벌인 후 상상할 수 없는 일도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인지 무척 궁금하다.  첩보 위성으로 찍은 몇장의 사진을 공개한다.

 

증거를 없애고 있는 무시무시한 두 행동대원의 모습이다... 무섭지 않은가...

 

 

 

 

 

 

 

 

 

 

 

 

 

 

 

 

 

 

 

 

 

 

 

 

 

 

 

 

내공을 기타에 실어서 그리고 성대에 실어서...ㅜㅜㅜㅜㅜ  

어제 첩보위성이 이들로 인하여 교란되었다. 의도적인 행위라 볼 수 밖에 없다.

 

 
 
더욱 두려운 것은 집 뒤뜰에 텐트를 치고 어린 아이들까지 훈련시키는 주도면밀함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세상의 권세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 과연 누구란 말인가 ?
이용교 : 글쎄 "휴스톤 전체가 은혜로운 목장예배에 전념하고 있는 금요일 밤, 케이티 한 곳에서" 목장을 했다는 건지 안하고 놀았다는 건지 잘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앞으로 또 그런 잔혹한 일 있으면 이곳 메모리알쪽 911에도 알려 주세요. 바로 출동합니다. (04.11 09:29)
이승권 : ㅋㅋㅋ 그거 참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04.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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