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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코너 3 -VIP에서 MVP로
이용교 2011-05-23 15:35:54 2050 6

“VIP”에서 “MVP

 

OOO 형제/자매님, 예수영접 축하해요.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났으니 이제부터는 새로운 삶이 펼쳐질 거에요. 주님께서 앞으로 어디로 어떻게 이끄실지 기대가 되고 참으로 궁금하기도 해요.

 

우리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을 VIP (Very Important Person, 귀빈) 라고 부르는 아시죠? 이제 주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교회에서는 이제 이상 VIP 라고 부르지 않고 형제자매라고 부를 것입니다. “VIP 대접받는 괜찮은데이제 이상 VIP 아니어서 아쉽다구요? “ 오래 버틸 너무 순순히 주었나하는 생각도 든다구요?

 

이제 VIP 넘어서 MVP (Most Valuable Player) 살기 바래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예수님의 자녀가 지금이나 전이나 VIP 것은 분명하지요. 저는 저희 딸들이 세상에 태어 났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들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없이 없이 소중한 존재다. 남들이 예쁘다고 하던 말던…” 하나님도 우리 사람 사람을 보면서 이렇게 말하실 같아요. “너는 나에게 더없이 귀하고 소중한 존재다. 너희를 세상이 알아주던 말던…” 그래요 세상적으로는 VIP 보통 재산, 권력, 사회적 지위, 인기 등을 기준으로 따져서 정하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때는 우리 모두가 하나 하나 매우 소중한 존재라고 믿어요.

 

그런데 VIP 라는 말은 수동적인 같아요. 공짜로 받아선지 소중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VIP 만족하지 않고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MVP 꿈꾸어야 같아요. 미니멈(minimum) 하는 사람이 아니라 맥시멈(maximum) 하는 그런 사람을

 

어떻게 MVP 되냐구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아마 예수님 아가려 애쓰다 보면 언젠가 그런 상급도 받게 날이 같아요. 세상에서도 죽어서도제가하나님을 경험하는 공부를 하나님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우리와 함께 일하신다 것과하나님은 우리와 매우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싶어한다.” 말이 맘에 다가왔어요.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나눌 있기를 바래요.. 이제 성령님이 함께 하시니 예수님처럼 살려고 애를 것이고그러면 우리의 삶이 풍성하고 행복해 거고그러다 보면 우리도 하나님 마음을 닮아 하나님을 아직 모르고 살거나 알면서도 외면하고 사는 영혼들을 보면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우리가 매일 만나는 주님을 전하고 싶은, 주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생길거고 우리 함께 이렇게 하늘 곳간에 우리가 받을 상급을 조금씩 쌓아갈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준혁 : VIP..MVP 둘 다 귀한 등급이니 전 불만 없습니다^^;; (아직도 대접받으려는 ....^^;;) (05.25 11:49)
나종열 : 이용교 목자님, 이정숙 목녀님 얼른 뵙고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퍼가겠습니다.^^
(서울) 제자삼는교회 나종열목사 (06.02 17:04)
이용교 : 나종열 목사님, 반갑습니다. "광장"에서 만나니 더 그런 것 같아요. "제자삼는교회" 목자/목녀님들도 여기 자주 들어오시면 좋겠습니다. (06.0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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