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밴쿠버예닮교회(이경태 목사) 회원 등록하셨습니다.
국제가사원 2019-05-28 15:55:45 944 3


1. 교회이름: 밴쿠버예닮교회


2. 목사/사모 성명: 이경태/이윤임


3. 연락처

   교회주소: 1698 Eden Ave. Coquitlam, B.C. Canada V3J 2R1

   교회전화: 1-604-727-8773


4. 목장숫자: 4개


5. 가정교회를 시작한 년/월: 2018년 1월


6. 교회 웹: http://www.mccmission.ca


7. "저는 이런 목사입니다"


저는 밴쿠버 예닮 교회 이경태 목사입니다. 아내 이윤임, 딸 이하은(11학년), 아들 이하민(8학년) 이렇게 4인 가족입니다. 2002년 캐내다 밴쿠버로 이민을 와서 2015년 9월까지 13년간 한인교회 부사역자로 청년부와 학생부를 섬겼습니다. 3년째 되던 해부터 담임 목사님과 성도들의 지지를 얻어 후임자로 지목이 되었고, 실제로도 이전 교회의 담임목사님으로부터 모든 목회를 실험해 볼 수 있도록 배려를 받았습니다. 교회의 적극적 지원 속에 4명이던 청년부가 80명까지 부흥하기도 했고, 셀 교회를 잘 도입했기에 부사역자로서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사역의 질을 평가해보니 이민교회의 특성 상 믿지 않는 분들의 구원보다도 수평이동으로 부흥을 했음을 알게 되었고, 그로인해 절친하던 목사님들과도 협력관계가 아니라 경쟁관계가 되는 자신을 발견하며 실망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국에 계시던 큰누님과 큰 매형, 작은 매형이 1년 사이에 연달아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으면서 교회를 자주 비우게 되어 마음이 힘들었던지 사임을 결정했습니다. 

이전 섬기던 교회의 담임 목사님의 배려로 몇몇 청년과 개척을 준비하던 중에 교단의 지방회장님이신 이근택 목사님(밴쿠버 예닮교회의 선임)을 만났는데 첫 만남에서 뜻밖에도 기대하지 않은 제안을 하셨습니다. 이근택 목사님께서 그동안 후임자를 기도하셨는데 그 응답이 저인 듯 하다고 하셨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목사님의 제안을 수락해서 예닮 교회의 후임목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당시 사임과 교회 개척에 관해 결정적 영향을 준 계기는 ‘하경삶’을 복습하면서 영적 갈증을 느껴서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내 뜻을 맞춰보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곳을 찾아 따라가 보자는 열망으로 한 걸음을 딛었습니다. 내 명예를 높이기보다 하나님께서 필요하시는 곳을 찾겠다고 결정하자 주변의 많은 분들이 개척 전에 이은진 목사님(밴쿠버 사랑의 교회)을 만나보라고 권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밴쿠버교회협의회’라는 단체의 일년 회비를 내기 위해서 면담을 부탁 드렸고 그 자리에서 가정교회에 대해 알 수 있게 되고 지역모임 소개까지 받았습니다. 처음 참석한 지역 모임에서 천영일 목사님(밴쿠버 주바라기 교회)을 통해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가정교회를 사용하시는 것 같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고, 모든 목사님들이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뜨거운 현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 등대교회(안태준 목사님)의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 중 주일예배 말씀을 통해 ‘가정교회는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는 교회’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몇 번의 컨퍼런스를 통해 가정교회가 노하우를 배워 목회 현장에 돌아와 혼자 외롭게 걷어야 하는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외롭지 않도록 지역 모임이나 컨퍼런스 등등 많은 지원방법들이 구체적으로 준비되어 있음에 놀랐습니다.

2019년 1월 평세에 다녀온 3명의 목자님들과 시범 목장을 한 후에 2월부터 4개의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하자 마라 2명의 목자가 자신의 집을 오픈해서 목장 모임을 시작하였고 각 목장을 통해 많은 VIP들이 목장에 참여했습니다. 한 목장에서는 영어가 편치 않은 목장임에도 1명의 베트남 자매가 연결되어 영어로 목장 나눔을 진행했고 자매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초에 선교 중심적인 교회가 되기 위해 저를 신뢰해주시는 한 성도(타교회 출석)님께서 빌려주시는 가정집 지하로 예배처소를 옮겼고, 기존에 지출했던 랜트비를 선교비로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 지 더 집중해서 바라보고 선배 목사님들께서 가신 그 길을 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정교회를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요.

이은진 : 이경태목사님, 예닮교회의 국제가사원 회원교회 등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교회로의 간절한 열망에서 시작하셨기에 가정교회에 올인하시고 이렇게 빨리 열매 맺으시는 것 같습니다. 지역모임에 모일때마다 가정교회를 만난 복과 유익을 나누어주셔서 우리모임에 얼마나 큰 활력소가 되는지 모릅니다^^ 예닮교회를 통하여 가정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이 밴쿠버에 더욱 퍼져 나갈것을 확신하며 다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5.28 16:34)
오세규 : 가정교회 정식 회원이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전환을 시작했는데... 부럽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합니다. 밴쿠버 지역에 온전한 가정교회 설 수 있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05.28 16:43)
안대선 : 너무나 감사하고 귀한 일입니다. 회원교회 등재를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목사님의 사역과 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이 구원되는 일들이 있기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05.28 16:52)
이경태 : 몇 군데 오타는 저의 실수 인듯 해요. ^_^;; 급하게 쓰다보니~ 이은진 목사님 지역 목자로 섬겨주셔서 필요할 때마다 목장 탐방, 목자 파송, 친히 와서 말씀도 전해주시고~ 전환에 큰 힘이 되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세규 목사님 축하 감사합니다~ 항상 까부는 동생을 인내함으로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_^ (05.28 16:54)
최명훈 : 회원교회 되심을 축하합니다.
가정교회 때문에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10년 20년 후가 더욱 기대 됩니다. ^^ (05.28 18:05)
남인철 : 이경태 목사님, 이윤밍사모님, 가사원 회원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 (05.28 18:51)
배영진 : 이경태목사님 가사원 회원가입되심을 축하합니다. 목장을 네개나 만드셨네요.^^ (05.28 20:50)
차정호 : 축하해요~ 이경태 목사님~! 평소 신실하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성도님들을 귀하게 섬기는 모습에 늘 감동이었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을 듣게 되어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05.28 22:45)
강재원 : 이경태 목사님과 이윤임 사모님을 가까이에서 자주 보면서 느끼는 것은 가정교회 DNA가 있다는 것입니다. 헛된 목회 방식으로 허송하지 않고 젊었을 때 부터 성경적인 건강한 교회론을 가지고 목회를 시작하시는 것이 복입니다. 또한 가정교회 정회원으로 정착되신 것도 아울러 축하드립니다. (05.28 23:43)
이경태 : 안대선 & 최명훈 & 남인철 & 배영진 목사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정호 목사님도 곧 회원교회 되실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_^ 강재원 목사님 정말 가정교회 잘 하라는 칭찬으로 알고 잘 따라가겠습니다~~ ^_^ (05.29 08:08)
안관현 : 예닮교회를 통해 예수님 닮는 목자 목녀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예수님 따르는 목회를 하려고 하는 목회자이니 그리 될 줄 믿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행복한 목회하게 된 것을 함께 기뻐합니다. (05.29 13:39)
강경매 : 이경태 목사님, 윤임 사모님...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는 예닮교회가 이미 회원 교회인줄 알고 있었네요. 조용하고 신실하게 그리고 뚝심있게 잘하시는 것을 보면서 오래된 줄 알았는데...ㅎㅎㅎ.
두 분 지금처럼만 끝까지 변치않고 가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열매 많이 맺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두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닮교회 화이팅!!! (05.29 19:50)
임흥빈 : 이경태 목사님, 이윤임 사모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되는 예닮교회와 목사님, 사모님..... (05.29 23:10)
이경태 : 안관현 목사님,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강경매 사모님, 이제 막 회원이 되었습니다. ㅎㅎ 임흥빈 목사님 앞으로 더 기도와 격려 부탁 드립니다. ^_^ (05.30 23:41)
최병희 : 이경태 목사님, 정회원이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빅토리아에 있을 때 별로 교제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앞으로 좋은 사역 하시고 계속 교제하기 바랍니다. (05.31 10:44)
김승환 : 가정교회 회원이 되심을 축하하고 행복한 목회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06.04 21:18)
이경태 : 최병희 목사님, 제가 가정교회를 조금만 먼저 만났다면 목사님 계시는 동안 귀한 교제를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김승환 목사님, 모두 주변에서 격려해주시는 목사님들 덕분입니다. 고난이 없어 행복한 것이 아니라 고난의 의미가 달라지고 고난을 넉넉히 이길 힘도 주시기에 행복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_^ (06.05 09:44)
이수관 : 이경태 목사님, 회원이 되신 것 축하합니다. 늦은 인사지만... ^^ (06.12 09:28)
이경태 : 이수관 목사님의 축하는 아무리 늦어도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히히 (06.15 20:48)
정영민 : 이경태 목사님,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평세에 귀한 성도님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다 보니 목사님 소식을 놓쳤습니다.. 늦은 축하이지만 받아주세요^^ (06.18 18:46)
이경태 : 정영민 목사님 감사합니다. 작년 올해 2번에 걸쳐 포도원 평세 참석한 6명이 헌신적으로 섬겨 목장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_^ 평세효과 100% 입니다. ㅎㅎ (06.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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