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한국] 신고합니다.
이경준 목사 2020-08-22 12:53:37 865 4


한국가정교회 사역원장으로 임명을 받은 이경준 목사입니다. 저는 서울 다운교회를 개척한 후 지금은 은퇴하여 석정일 목사님께 사역을 인계하고, 지금은 부산 행복한 제자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국제가정교회 사역원장이신 이수관 목사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후 최영기 목사님에게 카톡으로 연락을 드렸더니, “축하합니다 라고 말하기는 그렇고... 욕보세요.”라고 답장을 해주셨습니다. 그만큼 ‘해야 할 일이 많은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의 삶”에서 “헌신이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것이다.”라고 설명을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제가 부산의 한 가정교회를 섬기고 있어서 부산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로 “욕보세요.”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실감이 납니다. 그만큼 열심히 하라시는 말씀으로 알아들었습니다.

 

역시 “생명의 삶”에서 배웠던 말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공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신실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한국가사원장이 정확하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니까 성공을 할 자신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배워가는 대로, 그리고 그때그때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대로 신실하게 해볼 마음입니다. 최영기 목사님, 한국가사원장님으로 수고하셨던 조근호 목사님 등으로부터 부지런히 배우고, 한국가사원장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정교회 목사님들로부터 필요를 자주 듣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선교단체에서 20살에 복음을 듣고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기로 작정하였는데, 2년 후에 팀을 이끌던 분이 군목으로 입대를 하셨습니다. 팀에는 목사님의 아들, 주일학교 반사 등 저보다 신앙생활을 오래 한 형제들이 있는데, 저에게 팀리더 자리를 맡기셨습니다.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를 읽는 중에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4:10)라는 말씀이 얼마나 제 심정을 대변해 주시던지. 그런데 그 후에 나오는 말씀,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12절)는 말씀을 약속의 말씀으로 알고 시작을 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지금 심정이 그때와 거의 같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만 믿고, 그리고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을 믿고 출발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수 : 존경하는 이경준 목사님, 한국 가사원장님으로 추대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 지금까지 함께하시고 귀하게 쓰신 것처럼 앞으로도 한국 가정교회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귀한 일을 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신고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더 큰 믿음이 갑니다.^^ (08.22 17:25)
이재철 : 아멘입니다. 그리고 함께 응원합니다.~~
조근호원장님, 지난 3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08.22 18:10)
김태영 : 이원장님! 또 축하를 드립니다 신고식의 글을 읽으며 힘찬 사역으로 신약의 교회 회복이 더 기다려 집니다 살롬! (08.22 18:13)
임재룡 : 욕을 많이 보는 것이 좋은 것인가요? ㅎ ㅎ ㅎ 축하 드립니다.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08.22 18:49)
임관택 : 유학을 마치고, 한국의 서울에 머물때 다운교회의 이경준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섬기시는 목장에 3번인가 참석했었습니다. 순수하시게 늘 섬기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 이경준원장님으로부터 많은 지혜와 도전을 받겠습니다.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8.22 23:09)
김명국 : 새우신 뜻에 따르려른 이 목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부산에서의 교회 이야기의 진행이 궁금합니다!! (08.23 15:45)
오명교 :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찾고 찾으시면서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참 어려운 일을 받아들이시고 섬기시기로 결단하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섬겨주신 조근호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23 15:58)
배영진 : 새롭게 원장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큰 짐을 맡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08.23 21:08)
정기영 : 이경준목사님 꼭 되셔야 할 분이라 느껴졌습니다. 미국에도 자주오셔서 귀한 은혜를 나눠 주십시오 (08.24 14:29)
이경호 : 호주에 오셨을때에 새생명교회에서 집회를 하실때에 목사님의 다정하신 음성과 탁월하신 혜안과 영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었습니다. 목사님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하신 사명자요 종이심을 확신하오며 주님께 감사영광 올립니다. (08.24 18:32)
남기환 : 이경준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가사원장직을 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가사원장의 일이 많지만, 노련하게 잘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한국 가사원장으로서 헌신적으로 섬겨주신 조근호 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24 19:49)
이재익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뒤 따르는 저희들을 잘 이끌어 주세요~!
열심히 뒤 따르며 맡겨진 사명 충성하겠습니다! (08.24 20:27)
김영길 : 존경하는 이경준목사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코로나 시대에 잘 알려진 표어가 생각이 납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입니다. 힘 네세요!!. 저희들이 늘 기도하며 잘 따르겠습니다. 샬롬. (08.25 09:04)
조근호 : 존경하는 이경준 목사님의 한국 가사원 2대 원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절에 사역을 넘겨드렸어야 했는데, 코로나 등등으로 뒤숭숭한 시절에 넘겨드려 한편으로 죄송하지만, 워낙 휼륭하신 분이시니 참 안심입니다. 한국 가사원을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응원드리겠습니다. (08.25 16:58)
이동근 :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잘 하실 것이라 기대됩니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08.25 18:30)
박성국 : 축하드립니다. 섬김의 자리에서 세워주신 주님께서 힘도주시고 능력도 주실줄 믿습니다.한국에 나갈때 몰래몰래 다운교회에서 말씀듣곤 하다가 한번 인사드렸더니 난섯저에게도 사모님과 함께 커피를 대접해주신 사랑 기억합니다. 잘 감당하실줄 믿고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08.25 19:13)
강재원 : 담임 목사 은퇴하신 목사님께서 가사원장을 맡으시니까 더 집중적이고 열정적으로 감당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더 든든합니다. (08.25 20:37)
유병훈 : 축하드립니다. 교회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가정교회 사역에 귀한 열매를 맺어주실줄로 믿습니다. (08.26 00:04)
이장우 : 이경준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이 어려운 시기 한국가사원을 통해 또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선두에 서서 보여주시길 기도합니다. (08.26 06:13)
전두선 : 존경하는 이목사님,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3년동안 욕보시는(?) 사역의 열정이 한국가정교회를 더욱 반석위에 세우는데 쓰임받게 될줄로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08.26 06:25)
장현봉 : 존경하는 이경준 목사님, 이 시기에 주님께서 한국 가정교회를 위해서 목사님을 부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근호 원장님 그동안의 섬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08.27 00:19)
이경준 : 많은 분들의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좀 이름 있는 직장에 들어가기도 힘드는데, 하나님의 나라에 쓰임을 받게 된 것만 해도 제게는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물론이거니와, 많은 분들의 격려를 시작으로 기도와 도와주심을 기대하며 신실하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27 17:51)
박기명 : 목사님축하드립니다~~~ 코로나시대에 욕보십니다... 부족하지만 항상 기도로 함께 하며 보고 배우겠습니다. (08.28 17:29)
김형수 : 이경준목사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08.28 17:54)
최유정 : ㅋㅋ 목사님 목자 컨퍼런스에서 뵙고 직장에서 갈등이 많을때 직장의 삶을 소개해 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크리스찬의 삶을 직장 에서도 문화를 만들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예수님의 제자 만들어가는 그길을 기도와 순종으로 따르겠습니다. 목사님 !!! 축하드립니다. (08.28 19:02)
조승희 : 목사님 축하 드립니다. 어려운 때에 귀한 일을 맡으셔서 그러나 무척 기대도 됩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08.29 17:16)
김인기 : 목사님 생각하면 경륜과 기쁨 두단어가 생각 납니다. 축하드리고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따라가겠습니다. (08.30 07:43)
김성수 : 어려운 시기에 신망받는 한국 가사원장님이 되실 것이라 믿고 축하드립니다. (09.01 12:57)
서상기 : 이경준 목사님 한국 가사원장으로 선출되셔서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복되고 귀한 직분 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감당하시도록 기도합니다. (09.02 04:06)
임재룡 : 축하드립니다. 목사님 속에 있는 복음의 능력이 여유와 유머, 자유함이 한국의 가정교회에 더 풍성해질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09.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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