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의 연수관이 새롭게 단장을 끝냈습니다.
이수관목사 2020-09-10 17:06:32 508 5


그동안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관을 사용하면서 불편을 겪으셨던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일단 침대가 조금 작아서 몸이 크신 분들은 힘이 들었을 것이고, 창문 에어컨이 시끄러워서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은 힘들었을 것이고, 또 방간 소음을 위해 재공사를 했는데도 여전히 옆방의 소리가 들린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코로나 사태로 비어있는 동안에 완전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일단 객실의 플로어 플랜을 바꾸어서 침실을 크게 한 후 방 세개는 킹사이즈 침대를, 나머지 방 세개는 퀸 사이즈 두개로 구성해서 들어오시는 분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어컨은 창문 에어컨을 떼어내고 요즈음 한국에서 사용되는 조용한 천정 에어컨으로 교체했고, 방간 소음을 위한 대대적인 공사를 해서 이제는 소리를 지르며 싸우셔도 안 들릴 정도입니다. ^^;; 


그리고 공사를 하는 김에 마루도 갈고 카펫도 갈고 가구들도 바꾸어서 깨끗하게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습니다. 휴스턴 서울 교회 연수관은 휴스턴 서울교회 시설이지만 동시에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소속이므로 공지사항에 올립니다. ^^


손님 맞을 준비는 끝냈는데, 코로나가 막고 있네요. 하지만 다시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로 가득 찰 날을 기다립니다. 


아래 동영상은 교회 광고 시간에 방영된 영상인데 같이 한번 투어해 보시지요.





심영춘 : 우와 영상을 보면서 감동에 가슴이 풍클했어요. 코로나 가운데 새일을 행하였네요...^^; 그전 연수관도 넘넘 좋았습니다.^^; 수고하신 이수관목사님과 모든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09.10 17:26)
이수관목사 : 심영춘 목사님이 일순위시지요?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저도 심목사님께 연수 받으러 가겠습니다. (09.10 18:06)
이재철 : 연수관 새롭게 단장하여서 다시 가보고 싶네요!
킹사이즈도 있어 다리가 긴~ 저같은 사람도 이젠 딱이네요.
이목사님과 수고하신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09.10 20:05)
이원준 : Wow! 올해 7월 남아공 목회자들과 목자들이 묵으려고 했던 연수관이 새롭게 단장되어서 몸 사이즈가 큰 남아공 현지분이 좋아 할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이목사님과 교우들에게 멀리서 박수를 보냅니다. (09.10 20:56)
임관택 : 2010년에 연수했으니 10여년이 흘렀습니다. 2021년에는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섬기시는 휴스턴서울교회 이수관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9.10 21:22)
구정오 : 내 집 같았던 연수관인데, 더 멋있게 리모델링되어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3번째 공식 연수받으러 가야겠네요^^수고하신 휴스턴 서울교회 식구들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게스트룸을 리모델링하여 섬길 날을 고대합니다. (09.10 22:09)
장현봉 : 기왕에도 좋았는데 더 좋아졌겠네요. 이수관 원장님과 조현집사님 서울교회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9.10 22:24)
김승관 : 연수관에 지내면서 불편함 없이 행복한 기억만 있었는데... 리모델링 되었다니 다시 연수 가고 싶어집니다. ㅎㅎ

COVID-19에서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것은 서울교회의 영성인 것 같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09.11 08:27)
오명교 : 연수관을 생각만 해도 휴스턴 서울교회 식구들의 섬김이 다가와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기회를 잡아 새롭게 단장된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09.11 09:14)
하영광 : 코로나 기간동안에도 쉼없이 일하시는 휴스턴 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에게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리모델링한 연수관 소식 감사드립니다. 16년전에 처음으로 갔던 연수에서 숙소보다는 섬기시는 분들에게서 감동이 있었습니다. 암튼, 연수관이 새롭게 꾸며졌다니,, 얼른 가보고 싶습니다. (09.11 18:00)
나종열 : 아내하고 싸울 일 있으면 연수관에 가서 맘껏 싸워야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연수를 세 번 다녀왔는데 한 번도 불편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렇게 영상을 보니깐 연수하던 때가 다시 생각이 납니다. 원장 목사님과 휴스터 서울교회 성도님들께 사랑의 빚을 많이 졌습니다. 하늘 복 받으세요^^ (09.11 19:31)
이경준 : 저도 2년마다 한 번씩 연수를 네 번 다녀왔는데, 그때마다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님들의 섬김을 듬뿍 받은 사람입니다. 이번에 리모델링까지 해서 더 잘 섬겨주려 하시니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또 가보고 싶습니다. (09.12 07:00)
김성수 : 휴스턴서울교회 연수관... 그립습니다. ^^ 아내와는 한번도 못 가봐서...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면서... 섬겨 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하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09.12 13:37)
박명국 : 2004년에 아파트에서 첫번째 연 수 후 매 2년마다(연속 세 번)새로 지은 연수 원에서 감동적인 섬김을 받고 보고 배운데로 사역을 하다가 은퇴 한지 세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새로 리모델링을 하고 귀한 분들을 기다리고 있군요 많은 분들께서 쉼을 누리고 충전과 도전받아 열정을 회복하여 쓰임받기를 기대합니다. 이수관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09.13 00:56)
주원장 : 우렁찬 히터/에어컨 소리가 이제는 사라져서 조용히 쉴 수 있겠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런데 언제 가 볼 수 있으려나요^^ (09.13 11:38)
강승원 : 지난 해 봄, 휴스톤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 이은주사모님, 목자목녀님들,성도님들의 감동적인 섬김을 받으며 가정교회를 새롭게 배워가는 재미에 불편한 것 하나 못 느꼈었는데 새롭게 더 편안하게 리모델링 하셨다니 감사드릴 뿐이고요,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09.13 20:59)
최유정 : 코로나로 가장 안타까운건 .. 휴스턴 연수와 한국의 연수원입니다. 언젠간 가볼수있겠죠? 코로나가 다풀리면 첫번째 버켓 리스트입니다. 미국을 한번도 가본적없는저는 LA도 디즈니랜드도 아닌 휴스턴이라고 합니다. 모르는 분들은 휴스턴 볼것 하나 없다 하지만
전 가장 가고픈 곳입니다. (09.13 22:37)
이동근 : 와우~ 다시 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네요.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15 01:58)
임순창 : 올해 9월말에 연수 신청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아쉽게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처럼 하시려는 천안아산제자교회의 연수를 통해 큰 감동과 감사를 느껴서 휴스턴 연수를 지원했었는데 연기가 되었지만,
내년에(코로나가 잠잠해 질 것이라 믿고) 갈 저희 위해 새롭게 단장해 주신 것 같아 기대가 더 됩니다. (09.15 03:26)
송경환 : 4년전에 갔던 기억이 더더욱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꿈을 꾸어봅니다. 저희 여주,이천지역의 작은교회 목사님들부부가 같이 연수를 가는꿈을 꿉니다.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9.18 02:00)
남인철 : 8년전에 연수갔다 와서, 다시 가려고 뜸들이다 보니 8년이 휙 지나버렸네요. 연수에서 받은 감동과 노하우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상황이 되는대로 꼭 새로운 연수관에 입성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홧팅!!! (09.18 13:33)
계강현 : 다시 한 번 더 가고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코로나 중에 연수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신 휴스턴서울교회와 이 목사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0.0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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